신랑은 일때문에 출장도 잦고 집에있는 시간이 많이없어서 가사육아 도움은 거의없다고 보시면되요.
그래서 신랑은 금전적인면에서는 아낌없이 투자해주고,3월부터 시터선생님도 오시기로 예정되있는 상태예요.
그런데.....
시어머니를 1년동안 집에 가치 살면서 애기도봐주시고 식사도 도와주시는건 어떠냐고 물어보는데 멘붕왔어요...
저는 전문적인 시터선생님 한두달(오전8시부터 오후2시까지)만 쓰고 그후로는 온전히 제가 보고싶은입장이구요..
애기도 할머니랑 지내면 사랑받고 이쁨받으며 살수있어서 좋은건맞지만 저는 아무래도 시어머니와 가까운사이가 아니라 1년은 좀 불편하다 말하고있는중이구요
신랑은 너편하라고 그렇게하는거다 긍정적으로 생각해줬음좋겠다라고말하네요.
여러분이라면 어떠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