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 또 생각나고 보고싶어서 내 기억속에 파노라마처럼 또 지나가서 대신 글로 좀 썼는데 내일 출근 생각하니 싫다 직장인들 다 똑같지 블랙박스도 고쳐야되는데 귀찮네 이번주 일요일에도 장거리 다녀와야되고 주말이 더 바쁘고 시간도 더 잘가고 하이볼 마셔서 그런가 취하지도않고 한번씩 또 괜히 울컥하고4
오늘따라
내 기억속에
파노라마처럼 또 지나가서
대신 글로 좀 썼는데
내일 출근 생각하니 싫다
직장인들 다 똑같지
블랙박스도 고쳐야되는데 귀찮네
이번주 일요일에도 장거리 다녀와야되고
주말이 더 바쁘고 시간도 더 잘가고
하이볼 마셔서 그런가 취하지도않고
한번씩 또 괜히 울컥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