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딜가나 텃세당하는 사람이 저인데요
출근 첫날 좋게 끝마쳤는데 둘째날부터 갑자기 쌩 깐다거나 ..
저 있는거 뻔히 알면서 들어오실땨 일부러 못본척한다거나 ..
일부러 저 들으라고 아이고 ~ 엉망진창이네 ~ 이러시더라고요..
초반엔 적응하기 너무 어렵지만 2개월차부터 사람취급 해주시는것같아요 ..
근데 전 어딜가나 초반에 그런 취급 당하는것같아요 ..
저같은 사람 특징이 뭔가요 ? 진짜 알고싶어요
Best저도 늘 그랬어요 근데 그거 질 안좋은 조직이라서 그래요 사람들 수준 좀 괜찮은데 들어가면 그런거 없어요
Best진입장벽 낮은 데는 이상한 사람들 많음ㅋㅋㅋ
Best텃세부리는 가해자가 잘못인데 왜 당하는 사람이 문제의식을 가지나요? 정말 드럽게 일을 못한다거나 인성쓰레기 아닌이상 새로운 동료에게 텃세부리는거 죄다 꼰대질하는 사람이 쓰레기입니다
Best막 대해도 복수 안 할 것 같은 스타일이요 한마디로 만만한 성격.. 그리고 텃세 쪽은 성격 별로인거고
Best여초회사가 저런 짓거리 잘하지 ㅋㅋㅋ 여적여 과학이지 암..
그건 모든 사람들한테 통용되는 텃세라는거임 님만 당하는게 아니라 우리 모두는 어느 조직에 처음 가면 아무것도 모르는 ㅂ ㅅ 이기에 텃세를 당할수밖에 없다 그걸 이겨내야 나중에 같이 웃으며 대화하며 지내는 사이가 되는거다 그거 못이겨 내면 사회생활 못함
어딜 가든 당한다면 자기 문제다. 계속 당한다는 것은 남들이 함부로 보거나 미움을 낼 요소를 자신이 갖고 있다는 뜻. 자신이 내고 있는 분위기가 너무나 나약하고 겁에 질려 있고 굽신거리는 태세가 있거나, 딱딱하게 굳어 부드러움이나 예의가 없어서 괜한 오해를 사는 것이거나 둘 중에 하나일 확률이 높다. 전자라면 당당한 면모와 자신감이 자연스럽게 뿜어져 나오도록 해야하고, 후자라면 따뜻하고 밝은 에너지를 내면 된다. 말처럼 쉽진 않지만. 어딜 가나 나쁜 대접을 받는 것은 무조건 자기 문제. 자신을 객관적으로 파악한 후 바꿀 것. 알맞은 분위기를 내면 어딜 가나 좋은 대접이 나온다. (잠시 힘들 수는 있으나 곧 바뀐다) 세상은 적합한 행동을 하면 좋은 반응이 나오는 곳이다. 상황에 맞는 적합한 행동을 할 줄 아는 것이 능력이고.
대기업은 안그럴것같지?ㅋㅋㅋㅋ어딜가든 사람 감정 상하게 하는 인간들은 존재함. 나 전직장이 대기업이었는데 과장ㅅㄲ가 엄청 꼽줬음. 열심히 일해도 비웃음거리 만들더라. 지금은 때려침
어딜가든 초반에 텃세당하는 사람특징
1.하심할줄 몰라서 그럴겁니까, 2.처음부터 상대를 윗 사람 대하듯 조심성있게 대하지 않고 너무 지나치게 함부도록 하니까 여러 분야를 두루 배워서 익히지 못한 속된 사람인것같다는 뜻으로 경상도 및 부산 지방 사람들이 방언으로 표현 하면 엉망 진창이구나 입니다, 참고.1.출근하여 처음 만날때 안녕 하세요는 X 참고.2.....................................................안녕하십니까 참 등... 반갑습니다는 O
외적인것도 큼 나는 쎄게 생겨가지고 아무도 안건드렸음 화장이 진하거나 뭐 그런게 아니라 싸가지없게 생긴? ㅠㅠㅠ
내가 좀 순하게 생기고 동안이라 어딜 가면 초반에 만만하게 보고 툭툭 건드리거나 시비거는 사람들 있는데, 생긴거와는 달리 성격은 센 편이라 욕 한마디 해주거나 무표정하게 논리적으로 할 말 다 하면 그후에는 못 건드림.ㅋㅋ 외모랑 다르다는 소리 많이 들었음. 아무튼 초반에 그러는건 뭔가 만만해 보이는 거라 생각함.
못생긴 사람? 그런 부류는 딱히 친하게 지내고 싶진 않으니까.
저는 그런줄들 계시면 멘해라라서 눈앞에서 팔 커터칼로 그어주고 강렬한 인상을 남겨주고 나와요…그러면 나말고 다른 사람한테 그런짓 안할테니까.
여자면 이쁘고 똑똑하거나 들어간 직장 사람들에 비해 학벌좋은거지 뭐 남자여도 자기들 집단보다 조금 나은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