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53세 내 와이프는 27세임.
3층이라 연면적 300평이 되는데
마당이 천평임.
집에서 아내혼자 집안 담당인데
아내 찾으러가면 20분을 걸어가야함...
청소도 너무 할게 많아..
부부는 34평이 딱좋음
주택이 120평이면 넓진 않은대... 주택 안 살아봤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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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화장실이 120평인데 그렇게 코딱지만한데서 사는거임?
주택은 너무불편해서 살기싫음 ㅋㅋ 그정도 재력이면 이모님쓰지 정원사도 따로두고
조현병?
시골 밭 한가운데 슬레이트 집에 앉아서 이런 글 쓰면 재밌냐? 하긴 시골에서 할 게 뭐 있겠냐
집안에 도우미한명 둘 여유도 없으면서 20살차이나는 아내라니........
야~~ 빨리 수정해. 120평이면 절대 20분만에 못찾아.. 나이도 53세 할배인데.. 30분으로 빨리 수정해~~~~~!!!
그 정도 살면 청소하는 사람 따로 둬. 안해본거 상상을 하니 거기까지밖에 생각을 못하는거야. 그럴 시간에 무좀이나 치료해.
난 19평 살다가 26평 왔는데 너무 넓어서 춥다.. 난방도 마음껏 못해 19평은 조금만 틀면 뜨끈뜨끈. 복도식이라 따닥따닥 붙어있어서 옆집들의 온기~ 그땐 몰랐지 난방비 겨울에 4만원, 이사온 여긴 겨울 난방비 10만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