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첫째 때보다 몸도 더 아프고 입덧도 심해서 임신하면서 몸무게는 오히려 빠지는 상황
그 와중에 첫째 완전 엄마 껌딱지 돼서 여간 힘든 게 아님
근데 우리 집은 여자들이 전체적으로 몸도 건강하고
외가, 친가 할 거 없이 자식을 잘 낳아서 복닥복닥하게 살아서 그런가 하나만 더 가지면 딱이겠다 하고
(엄마 6남매, 아빠 6남매, 내 사촌 형제 10명 이상)
시댁은 어머님 건강이 안 좋으셔서 남편 외동
어머님의 언니, 동생(남편의 이모) 분들도
자식이 하나씩 밖에 없어서 (남편의 사촌 형제가 남편 포함 3명) 나 힘들어하는 거 보실 때마다 더 이상 아이 갖지 마라 몸 다 망가진다 돈 걱정 말고 조리원, 산후 도우미 써라 오만 걱정은 다 해주심
물론 우리집에서도 돈으로 지원을 안해주는건 아니지만,
명절앞두고 시댁에서는 위로받고 친정에서는 서러워서 써봄
친정이 더 서러워
아무래도시댁이랑 친정이랑 바뀐거같음
첫째는 3살 어린이집 다니고 둘째 임신 중인데
아무래도 첫째 때보다 몸도 더 아프고 입덧도 심해서 임신하면서 몸무게는 오히려 빠지는 상황
그 와중에 첫째 완전 엄마 껌딱지 돼서 여간 힘든 게 아님
근데 우리 집은 여자들이 전체적으로 몸도 건강하고
외가, 친가 할 거 없이 자식을 잘 낳아서 복닥복닥하게 살아서 그런가 하나만 더 가지면 딱이겠다 하고
(엄마 6남매, 아빠 6남매, 내 사촌 형제 10명 이상)
시댁은 어머님 건강이 안 좋으셔서 남편 외동
어머님의 언니, 동생(남편의 이모) 분들도
자식이 하나씩 밖에 없어서 (남편의 사촌 형제가 남편 포함 3명) 나 힘들어하는 거 보실 때마다 더 이상 아이 갖지 마라 몸 다 망가진다 돈 걱정 말고 조리원, 산후 도우미 써라 오만 걱정은 다 해주심
물론 우리집에서도 돈으로 지원을 안해주는건 아니지만,
명절앞두고 시댁에서는 위로받고 친정에서는 서러워서 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