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탕 탕후루 두쫀쿠까지 트렌드는 여자들이 주도해서 만들고 소비하지 남자들은 둔감해서 뭐 하는게 없는듯
남자들이 참여를 안하니까 더 잘될수있는것도 결국 주저앉게되는거보면 짜증남
진짜 웃기는 가스라이팅이네. ㅋ 유행에 질질 끌려다니지 않고 일상생활하는 사람들을 "둔감하다. 어이없다." 라면서 시대에 뒤쳐진 사람으로 몰아가고 있어. ㅋㅋㅋㅋㅋ
지능낮으면 유행이나 다른거에 잘 휩쓸림
이러니까 동갑인데 여자가 모은 돈이 남자보다 훨씬 적지
유행에 둔감한게 아니라 굳이 그 유행을 따라갈 가치가 없는걸 알고 있으니 신경안쓰는거죠
난 여잔데 주변에서 두쫀쿠 맛있다는 사람 본적이 없다. 선물받아서 한번 먹어봤는데(맛집에서 사왔다함) 모래와 마시멜로우가 따로놀던데 ㅡㅡ 전혀 어울리는 조합이 아님
한녀의 이런 평균적인 모습을 볼때마다 한녀혼하는 남자들이 능지처참하다는게 진짜 맞말같다 어휴..그런걸 유행이라 만든게 업적? ㅋㅋㅋ
이것도 사람나름이지.....난 여잔데도 관심없는데...................
sns가 만들어낸 하등 별거없는 유행따위 따라간다고 님 인생이 풍요로워졌음?
서로 생각하는 중요도가 달라서 그럼 맛있는거 인정 그러나 그 돈을 주고 사먹을만한 가치가 있는것인가는 의문임. 나 초코릿 다좋아함. 환장하는 사람임. 하지만 두쫀쿠를 한개에 만원 가까이, 그것도 시간 버리면서 줄서서 사먹는 아내를 보면서... 차라리 그돈으로 페레로 로쉐를 배부르게 사먹고, 줄서는 시간에 집에서 편하게 쉬는게 훨씬 이득이라 생각함
남자가 둔감해서 뭐 하는 게 없다는 말은 님 혼자만의 생각인 듯요. 저도 여자지만 두쫀쿠, 마라탕, 탕후루 다 줄 안 서고 참여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 게 트렌드랍시고 따라가서 줄 서고 그거 사서 먹으면서 sns하는 게 대단한 일인 줄 착각하시는 것 같은데 대단한 일 아닙니다. 그냥 님 개인 취향이 그런 겁니다. 반대로 그런 트렌드(?)에 동참 안 하는 사람들이 둔감한 것 아닙니다. 그냥 그들의 개인 취향이 그런 겁니다. 누가 보면 두쫀쿠 유행시키는 게 국가의 존립을 결정하는 중요한 일이라도 되는 줄 알겠어요. 두쫀쿠가 더 잘 되어야 하는 이유가 있나요? 한 때 유행이란 건 원래가 그렇게 메뚜기떼 날리듯이 휘몰아치다가 금방 사그라드는 것입니다. 그게 유지되면 관습, 전통이 되겠지만 두쫀쿠가 전통, 관습이 되었다가는 온 국민 당뇨 올 듯요. 그러니 한 때 유행은 유행인가 보다 하고 넘기세요. 더 잘 될 건데, 남자가 둔감해서 이런 말로 다른 여성들까지 도매가로 욕 먹이지 마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