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찍 출근하는만큼 퇴근도 빠르지만 남들이 한창 저녁 약속이다 데이트다 즐기는 시간에 출근을 위해 무조건 잠자리에 들어야 하는 생활도 참 쉽지 않네요
주말에는 쉬지만 생활리듬이 여기에 적응되기도 했고 리듬이 망가지면 너무 피곤해지니까 주말에도 밤 9시에는 자야해요. 저녁 7시쯤부터는 졸리고요
남들 다 일할 때 일하고 쉴 때 같이 쉬어야 한다는 어른들 말이 이해가는 요즘이네요
밤에 지인들 만나본지도 너무 오래됐고 남친도 데이트 시간 문제로 아쉬워할때가 너무 많고 그러네요 나중에 결혼하더라도 이런 리듬이 괜찮나 싶기도 하구요
뭐든 다 100% 만족스런 일은 없다지만 언제까지 이런 리듬으로 일할수있을까 괜히 한번더 생각해보게되네요 넋두리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