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X세대의 특징'이 아닌 '1970년대생들의 특징'인 이유부터 설명하면, 일단 X세대가 몇 년생부터 몇 년생까지인지 알아보자.
1990년대 당시에는 1960년대 후반생부터 X세대라고 했다. 하지만 2000년대 들어서 그냥 두루뭉술하게 1970년대생을 X세대로 지칭했는데, 2010년대 <응답하라 1988> 이후 여러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X세대가 몇 년생부터인지에 대해 많은 논란이 있었다.
결국 X세대는 곧 서태지를 의미하며, 서태지는 당시 10대의 우상이었으므로 서태지가 데뷔하던 1992년 당시 10대였던 1975년생~1984년생을 가리키는 것으로 많은 논란 끝에 X세대의 범위가 일단락되었다.
정작 서태지와 아이들 멤버(서태지 1972년생, 양현석 1969년생, 이주노 1967년생)는 X세대가 아니며, X세대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광고에 나왔던 이병헌 김원준같은 연예인들도 X세대가 아니다. 결국 X세대는 감수성이 예민한 10대 시절 서태지의 음악을 듣고 자란 1975년생에서 1984년생까지였던 것이다.
반면 서태지가 데뷔하던 1992년 당시 20대였던 1965년에서 1974년생들은 자신들이 서태지와 아이들 멤버 나이또래이고, 1차 베이비붐 세대 바로 다음 세대인 자신들이 X세대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이 세대는 서태지 음악을 듣고 자란 세대가 아니라 소방차, 이문세, 박남정 노래를 듣고 10대 시절을 보낸 세대이기 때문에 결코 X세대가 될 수 없으며, 영원한 베이비붐 세대(제2차)라는 게 이미 여러 커뮤니티에서 확인된 바이다.
하지만 지금도 이 세대들은 나무위키를 비롯해 여러 사이트에서 자기들이 X세대라는 궤변을 끝까지 굽히지 않고 있다.
그럼 왜 X세대의 특징도 아니고 베이비붐 세대의 특징도 아닌, 1970년대생의 특징일까?
이는 실제 X세대 해당 여부와 관계없이,
X세대 중 80년생에서 84년생은 아까 말했듯이 2000년대 이후 두루뭉술하게 1970년대생을 X세대라고 언론에서 말하는 바람에 본인들이 X세대이면서도 X세대가 아니라고 생각해서인지 아래의 1970년대 특성이 별로 나타나지 않는다.
또한 2차 베이비붐 세대 중에 1990년대까지만 해도 X세대에 속했던 1960년대 후반생들도 2000년대 이후 언론의 보도로 인해 본인들이 더 이상 X세대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생각해서인지 이 사람들 역시 아래의 1970년대생 특성이 별로 나타나지 않는다.
반면 X세대가 아니라 베이비붐 세대인 1970년대생부터 1974년생들은 본인들이 X세대가 아니면서 X세대라고 강하게 착각을 해서인지 아래의 특징이 많이 나타난다.
이렇게 해서 X세대의 특징이 아니라 1970년대생들의 특징이 되었고, 그 특징을 알아보자.
덧붙여 베이비붐 세대는 1954년생에서 1974년생까지이며, 구체적으로 1954년생에서 1963년생은 1차 베이비붐 세대이고 1964년생에서 1974년생은 2차 베이비붐 세대에 속한다.
그리고 '386세대'라는 용어는 정치적인 용어일 뿐 세대를 나누는 정식 용어가 아니라는 점을 확실히 밝혀두는 바이다. (참고로 10년 전에 영포티라고 부던 세대가 지금 50대가 되었음)
먼저 1990년대 당시 X세대를 정의하는 4가지는 다음과 같다. 첫째 나는 나, 둘째 다른 사람 신경 안 쓴다, 셋째 자기주장 강하다, 넷째 기성세대와는 다르게 정치에 관심 없다. 이렇게 4가지로 정의했다.
방송이나 언론에서 이에 대해 하루에도 수십 번씩 다루었는데, 이렇게 방송에서 호들갑을 떨었던 이유가 80년대 20대들의 계속되는 진보적인 개혁 요구와 민주화 시위에 두려움을 느꼈던 당시 김영삼 대통령이 취임하고 나서, 당시 20대들을 이전 20대들과는 다르게 정치에 전혀 관심 없는 세대로 만들기 위해 언론을 이용했다는 말도 있다. 이는 확실치 않으니 그냥 그런 말이 있다는 정도로만 알아두면 될 것 같다.
어쨌든 그래서 그런지 김영삼이 집권한 1992년부터는 대학생들의 데모가 현저하게 줄었고, 당시 20대들은 정치에 전혀 관심 없는 세대가 되었다.
자, 그럼 본격적으로 1970년대생들의 특성을 알아보자.
1.정치에 관심 없다고 윗세대를 욕하던 사람들이 지금 와서 왜 그렇게 정치에 관심이 많아서 젊은 사람 욕하고 윗세대 욕하며 편 갈라 싸움만 하려고 하는 건지 이해가 안 간다.
2.현 대통령도 잘못된 정치인을 지지하는 국민은 죄가 없다고 말을 했음에도, 1970년대생들은 오히려 정치인보다 정치인을 지지하는 국민들을 '이찍러'라 욕하고 편 갈라 싸우려고만 하는 건지 이해가 안 된다.
3.그러면서 이명박 지지를 공개 선언했던 많은 70년대생 연예인들에 대해서는 "지지하는 게 무슨 죄야, 정치인이 문제지"라고 하면서 이중적인 잣대를 들이대는 것이 이해가 안 된다.
4.1964년생에서 1974년생 2차 베이비붐 세대 중 70년생에서 74년생들은 자신들이 확실한 베이비붐 세대이면서, 자신들은 베이비붐 세대가 아니고 X세대라고 끝까지 우기는 게 이해가 안 된다.
5.뭐든지 자기들 때문에 우리나라가 발전했다고 한다. 386세대 또한 마찬가지인데, 솔직히 60년대생 중 대학 진학률 30%를 감안하고 그중 운동권은 10% 미만임을 감안하면 실제 민주화 운동에 가담했던 386세대는 얼마 안 된다. 그런데도 마치 60년대생 전체가 민주화 1세대, 진보 1세대인 양 젊은이들 상대로 386 때문에 민주화됐다고 말하는 게 이해 안 되는데, 70년대생들도 똑같다. 윗세대 아랫세대 다 욕하면서 젊은이들한테 우리 때문에 민주화됐다고 말하는 거 정말 이해 안 된다.
6.왜 X세대에 그렇게 집착하는지 이해가 안 된다. 심지어 1970년생에서 1974년생은 X세대가 아니고 베이비붐 세대라는 게 모든 커뮤니티에서 결론이 났음에도 X세대에 집착한다. 아무것도 가진 것 없고 못난 70년대생일수록 더 X세대라는 단어에 집착하던데, 마치 잘난 것 하나 없는 서울 사는 노숙자가 "나는 서울 사람이다"라고 집착하고 잘난 지방 사람 무시하는 것처럼, 자기가 꼭 X세대에 들어가려고 하는 것 같아 정말 이해 안 된다.
7.아무리 '나는 나', '다른 사람 신경 안 쓴다', '자기주장 강하다'는 교육을 받고 자랐다 하더라도 어떻게 그렇게 하나같이 나는나 이러면서 다른사람신경안쓰고 자기멋대로 생각하고 행동하고 자기 주장들만 하는지 이해가 안 간다.
8.이 세대 사람들은 자기들이 역사상 최고로 싸가지 없는 세대였다, 최고로 되바라진 세대였다, 최고로 제멋대로인 세대였다며 자랑을 한다. 어떻게 이게 자랑이 되는 건지 정말 이해 안 된다.
9.70년대생 전체가 다 민주당을 지지하는 것도 아니고 70% 정도 지지하고 30% 정도는 다른 정당을 지지하는데도, 자기들은 다 민주당 지지하는 것처럼 그리고 젊은 사람들은 전부 국민의힘 지지하는 것처럼 자기 세대 자랑하고 다른 세대 욕하는 거 이해가 안 간다.
10. 20대 남성, 30대 남성들 정치적으로 보수라고 헐뜯으면서, 20대 여성, 30대 여성한테는 보수적인 젊은 남자랑 놀지 말고 자기들이랑 놀자고 한다. 정말 젊은 여성들이 큰아버지뻘인 자기들이랑 놀 거라고 생각하는 건지 정말 이해 안 된다.
11.왜 정치를 좌우도 아닌 진보 보수로 편 갈라서 "자기들은 진보다" 하면서 젊은 여성 꼬시려고 하는지, 진보라고 하면 여자들이 좋아할까 봐 하나같이 진보인 척하는데 정치만 진보지 그 외의 생각들은 다 극도보수인데도 젊은 여성들이 자기들한테 갈 거라고 생각하는 게 정말 이해가 안 된다.
12.여행이 좋아서 가까운 일본 여행 가는 것뿐인데 일본 여행 가는 젊은이들보고 친일파, 심지어 나라팔아먹는 매국노라고 하면서까지 욕하는 거 정말 이해가 안 된다.
13.그렇게 일본 여행 가는 사람 친일파 매국노라고 욕하던 사람들이 자기들은 또 말도 안 되는 자기합리화, 핑계 대면서 일본 여행 가던데 도대체 왜 이렇게 내로남불인지 이해가 안 된다.
14.왜 이런 식으로 모든 걸 일반화시키는 건지 이해가 안 간다. 사람도 그렇고 세대도 그렇고 툭하면 일반화시켜서 정의하려 드는 거 정말 이해 안 된다.
15.모든 세대에 잘난 사람, 평범한 사람, 못난 사람이 다 골고루 있는데 왜 자기 세대 사람들은 전부 잘난 사람이고 다른 세대는 전부 못난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건지 이해가 안 간다.
16.왜 60년대생 욕하고 80년대생, 90년대생 욕하고 2000년대생 욕하면서 결국 70년대생만 잘났다고 하는 건지 이해가 안 간다. 진짜 잘난 사람은 가만히 있어도 사람들이 잘난 줄 아는데, 못난 사람들이 다른 사람 욕하면서 자기를 치켜세우는데 이세대들이 딱 그렇다 정말 이해 안 된다.
17.뭐든지 왜 이간질하고 편 가르고 다른 세대 비하하면서 자기 세대 치켜올리는지 이해 안 된다.
18.젊은 사람들은 개방적, 서구적 세계관을 가지고 있어서 친미, 친일, 친서방인데 반해서 70년대생들은 반미, 친중, 친북, 친러시아 같은 권위적이고 폐쇄적인 세계관을 가지고 있다는 게 정말 이해가 안 된다.
19.그렇다 해도 어떻게 2002 월드컵 때 이슬람국가터키가 우리나라의 형제국가라고 했는지 이해가 안 된다. 그래서 그렇게 터키 경기 때 대형 터키 국기 흔들고, 반면 미국 경기 때는 스포츠와 정치 분리도 못 하고 야유했는지 이해가 안 된다.
20.성조기 불태우고 미 대사관 점거하며 반미 시위를 하던 386과 판박이 세대라 그런지 반미 감정이 심하다. 그래서 미국 사람 한 명 범죄 일으키면 미국 전체를 욕하며 일반화시키는 건지 이것도 이해가 안 된다.
21.회사나 기업, 심지어 방송에서조차 70년대생들이 몇십 년째 엄청난 기득권을 행사하면서 젊은 사람들 진출을 막고 있으면서도 왜 자기들이 기득권이 아니라고 하는지 이해가 안 된다.
22.IMF 때 직장인들도 힘들었고 자영업자도 힘들었는데 왜 1997년에 대학 졸업하던 세대가 IMF 세대고 자기들만 힘들었다고 하는지 이해가 안 된다. 그러면서 코로나 때 대학 졸업하던 사람들이 코로나 세대라고 하면 모든 사람이 힘들었는데 왜 대학 졸업하던 사람들만 코로나 세대냐고 한다 왜 이렇게 이중적인지 이해가 안 된다. 실제 당시 대학 진학률 군입대율등을 감안하면 진짜 IMF 세대는 70년대생 중 5%밖에 안 되는데 왜 자기들 전체를 일반화시켜서 피해자 코스프레만 하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 된다.
23.1970년대생의 70%가 윤석열을 엄청 싫어하면서도 왜 나이 말할 때는 윤석열식 나이를 말하는 건지 이해가 안 간다. 다른 세대 분들은 당나이를 말하는데 왜 이 세대는 자기들이 그렇게 싫어하는 윤석열식 나이를 말하는 건지, 왜 이렇게 이중적인 건지 도대체 이해가 안 된다.
24.70년대생들은 윗세대를 세대 갈라치기 하고 욕하며 수십 년 살았으면서도, 젊은 사람들이 자기 세대 뭐라고 하면 왜 세대 갈라치기 하냐고 흥분하는 거 도무지 왜 이렇게 내로남불의 최고봉인 건지 이해가 안 된다.
25.윗세대하고는 세대 간 갈라치기를 원하는 것 같고 아래 세대에는 세대 간 갈라치기를 안 당하려고 하는 이중성을 보이는 거 진짜 이해가 안 된다.
26.마음이 넓은 척, 이해심이 많은 척, 인성이 좋은 척, 개념이 있는 척하는데 남자에 대해서 전혀 모르던 당시 순진한 여자들은 속았겠지만 요즘 여자들은 그런 가식에 절대 속지 않는데 왜 그렇게 여자 앞에서 가식을 부리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 된다.
27.이 세대 남자들 여자 위하는 척하는데 실제로는 가정폭력 1위인 것도 이해가 안 되고, 젊은이들을 이해하는 척하는데 실제로 젊은이 상대 갑질 1위 세대라는 것도 이해 안 된다.
28.왜 갑질 사범 단속하면 70년대생, 60년대생 남자들이 항상 1위, 2위인 건지 이해가 안 된다.
29.자기들은 자신들보다 조금만 나이 많아도 같이 안 어울리려고 하면서, 반대로 젊은 사람들 모이는 데는 주책맞게 다 끼려고 하는 거 정말 이해 안 간다.
30.당근 모임에 보면 솔로 모임, 돌싱 모임 하면서 '70년생에서 95년생 모임' 같은 걸 만들어 놓고 젊은 사람들 꼬드기는 거 이해가 안 된다. 자신들도 나이 많은 사람 싫어하면서 젊은 사람들이 나이 많은 당신을 얼마나 혐오할지 바꿔 놓고 생각 못 하는 게 이해 안 된다. 본인 딸이 50대 남자를 만난다면 기분이 어떨지 왜 생각 못 하는지, 그렇게 공감 능력이 떨어지는지 이해가 안 된다.
31.1970년대생들은 이성한테만 잘 보이려고 하는 것 같다. 이 세대 남자들은 같은 남자들끼리 있을 때는 성질 더럽고 폭력적이고 권위적이면서 왜 여자 앞에만 가면 다정한 척, 자상한 척, 부드러운 척 서윗 세대가 되는지 이해가 안 된다.
32.반대로 이 세대 여자들은 엄청 질투가 많다. 여자의 적은 여자라는 교육을 받고 자란 세대라 그런지 남자들은 너무 좋아하고 같은 여자들에게는 엄청난 질투심을 발휘하는 거 이해가 안 된다.
33.이 세대 드라마 작가들 드라마 내용이 하나같이 똑같다. 항상 남자는 자상하고 멋있게, 그리고 여자들은 하나같이 성질 더럽고 나쁜 짓 하다가 결국 교도소 간다. 하지만 실제 한국에서 교도소 가는 비율은 남자가 94%고 여자가 6%다. 정말 .이 세대 여자들 질투가 많다. 정말 이해 안 된다.
34.80~00년대생 여자들은 약간의 남혐이 있고 같은 여자에게 호의적인 반면, 이 세대 여자들은 남자라면 무조건 호의적이고 같은 여자에 대해선 무조건 질투부터 한다. 1990년대까지만 해도 여자가수들은 생방송 중에도 야유하던 시대라 살아남기가 힘들었다. 대신 남자 연예인들은 어떠한 비리가 있어도 여자들의 쉴드로 살아남았다. 남자에 대해서 몰라도 그렇지 남자라면 무조건 옹호하고 두둔하며 여자는 무조건 질투하는 이 세대 여자들 너무 보기 싫다.
35.원래 여자들은 또래 남자를 좋아하는데 반해 남자들은 어린 여자를 좋아하는 건 모든 세대가 마찬가지겠지만, 70년대생 50대 남자들은 특히 더 심하다. 자기 또래 여자는 여자로 생각도 안 하고 자기가 젊은 줄 알고 20대 여자한테 찝쩍대는데 정말 이해 안 된다.
36.이런 남자들을 보고 다른 연령대 여자들은 대부분 늙은 남자가 싫다고 말하는데, 70년대생 50대 여자들은 오히려 "남자가 어린 여자 좋아할 수 있지" 하고 남자들을 두둔한다. 정말 같은 여자한테는 무조건 질투를 느끼고 남자가 하는 건 다 맞다고 생각하는 이 세대 여자들 이해 안 된다.
37.1990년대까지만 해도 여자가수들은 생방송 중에도 야유하던 시대라 살아남기가 힘들었다. 대신 남자 연예인들은 어떠한 비리가 있어도 여자들의 쉴드로 살아남았다. 남자에 대해서 몰라도 그렇지 남자라면 무조건 옹호하고 두둔하며 여자는 무조건 질투하는 이 세대 여자들 너무 이해안된다
38.외국에서는 40이 넘어가면 범죄율이 급격히 줄어든다는데, 우리나라는 가정폭력을 비롯해 모든 범죄에서 70년대생, 60년대생이 1, 2위이고 50대 이상의 범죄율이 엄청 높다. 도대체 이 세대 때 무슨 일이 있었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 된다.
39.이렇게 노령층 범죄가 많이 일어나도 젊은이들은 노령층 전부를 일반화시키지 않는다. 하지만 70년대생 사람들은 젊은 사람 범죄 한 명 일어나면 2030 전부를 욕하고 특정 지역을 욕한다. 왜들 그렇게 사는 건지 도무지 이해가 안 된다.
40.1인당 소득도 낮고 범죄율은 높고 개발도상국 시절이었던 1990년대가 제일 살기 좋았고 풍요로운 시대였다고 하는데 정말 이해 안 된다.
41.1990년대만 하더라도 한국이 교통사고 사망률이 전세계 1위였다. 교통사고 나도 우기면 그만이었던 시대고 성폭행 범죄가 수시로 일어나 '강간의 왕국'이라 했고 여러가지로 야만의 시대였는데 그런 시대가 왜 풍요로웠다고 하는지 이해가 안 된다.
42.아무리 개고기를 먹던 시대를 살아왔어도 개고기를 두둔하는 게 이해 안 된다. 소나 돼지도 먹는데 왜 개고기는 못 먹냐며 무조건 우기는 거 정말 이해 안 된다. 인도에서 전세계적으로 욕을 해도 인도 기성세대들이 "우리 고유 문화다" 하는 거랑 똑같다.
43.최진실이 악플에 시달려서 자살했다. 조성민이 최진실을 때렸는데도 이 세대 남자 여자들은 여자가 맞을 짓을 해서 맞았다고 하나같이 악플들을 달던 세대였다. 그래서 그런지 현재 가정폭력도 이 연령대가 압도적으로 많고 신고 안 하는 비율도 많을 것으로 보이는데, 밖에서는 개념 있는 척하는 이중적인 모습이 이해가 안 된다.
44.아무리 20세기가 야만의 시대라고 하지만 성폭행 신고율이 2%였다는 게 이해가 안 된다. 이런 시대를 살아와서 그런지 성인지 감수성이 제로에 가깝던데 정말 이해 안 된다.
45.성폭력도 신고 안 하던 이 연령대 여자들이 이제 가정폭력도 신고 안 하는 거 정말 이해 안 된다.
46.조진웅 사건 등이 왜 이제야 밝혀졌나 의아해하는데, 당시 남자들은 여자에 대한 폭력을 당연시했고 당시 여자들은 순결 콤플렉스 때문에 성폭력을 당해도 신고도 안 하던 시대였다. 아무리 그래도 피해자들이나 주변 친구들이 지금까지 제보 안 했다는 것도 이해 안 간다.
47.자기들하고 정치노선이 같다고 조진웅같은 중범죄자까지 옹호하는거 이해안된다
48.자기 세대들이 하는 말은 다 맞고 다른 세대가 하는 말은 다 틀리다고 하는데 정말 이해 안 된다.
49.교통사고 나도 우기면 그만인 시대를 살던 세대라 역사적 사실조차 부정하고 사실이 아닌 것을 사실이라고 우기는 거 정말 이해 안 된다.
50.인터넷이 없던 시절 무지의 시대, 야만의 시대에 아무리 못나도 자기가 잘났다고 착각하고 살았던 것 같다. 잘못된 정보를 사실인 줄 알고 있고, 지금이라도 사실을 말해줘도 도무지 들으려 하지 않는 것도 이해 안 된다.
51.인터넷이 없던 시절 대학을 다녔던 20세기 학번들이 다 그렇다. 단적인 예가 경희대, 삼국대다. 20세기에도 경희대, 삼국대보다 좋았던 대학은 전국 수백 개 대학 중 서연고, 서이성한중외시, 포항공대, 경북대, 부산대가 전부였다. 특히 지방 사립들은 아무리 그 지역 대표 사학이라 하더라도 경희대, 삼국대와는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점수가 낮았다는 게 증명됐다. 그런데도 경희대, 삼국대는 대학도 아니다, 서울 잡대였다며 실제로는 한서삼 수준인 자기 대학을 서성한 급으로 착각하고 살았다는 거 이해가 안 된다.
52.90년대 노래 중 많은 노래가 해외 곡들을 표절했던데 어떻게 이게 가능했는지 이해가 안 된다. 지금이라도 인정하면 되는데 절대 표절 아니라고 우기고, 그 연령대 피디나 작가들은 추억 팔이 방송이나 만들어 우리 때가 최고였다며 우물 안 개구리식 생각에 머물러 있는 건지 정말 이해가 안 된다.
53.당시 서구 선진국에서는 흑인들만의 음악이었던 랩 음악을 어설프게 따라 하면서 랩 음악이라고 했다는 게 도무지 이해가 안 된다. 댄스곡, 발라드 심지어 트로트 중간에 한두 마디 하고 랩 음악이라고 우기고 믿고 살아왔다는 거 이해가 안 된다.
54.옛날 사람 콤플렉스가 심해서 항상 옛날 사람 아닌 척한다. 요즘 거는 모르면서 아는 척하는 거 정말 이해 안 된다. 요즘 젊은 여자들은 그게 가식인지 아닌지 다 구별하는데 예전 여자들은 구별 못 했다는 게 이해 안 된다.
55.자기들이 10대 때 들었던 80년대 노래도 모른 척하거나 모른다. 그러면서 요즘 젊은이들이 90년대 노래를 모른다고 하면 이상한 눈으로 쳐다보는 거 정말 이해 안 된다.
56.1970년대생 연예인들 수십년째 기득권으로 자리잡아서 후배연예인들 앞길을 막고 라떼는 라떼는 방송이나 하면서 개념있는척 마음넓은척 여자위하는척 가식적인 방송하는거 젊은사람들은 어이가 없어서 tv 잘안보는데 그걸 좋다고 보고 있는 1970년대생 아줌마들 도무지 이해안된다
57.유신 암흑기인 1970년대나 삼풍백화점, 성수대교 붕괴, IMF 등으로 얼룩졌던 1990년대는 엄청 미화하면서, 사회 문화적으로 밝았던 1980년대는 비하하는 거 정말 이해가 안 된다.
58.왜 아이디 끝에 자기 태어난 해를 붙이는 건지 이해가 안 간다. 굳이 나이를 밝히는 심리를 모르겠다.
59.왜 항상 인터넷에서 말끝마다 ^^를 붙이는지 끝은 항상 네요 네요로 끝나는지 이해안된다
60. 왜 본인들이 젊어 보인다고 생각하는 건지 이해가 안 간다. 몸은 50대인데 마음만 청춘이라고 생각하며 20대 아들 딸들의 옷을 입고 다니는 거 도대체 이해가 안 된다.
61.나이에 맞게 멋을 부리면 좋은데 왜 유치원생처럼 옷 입고 다니면서 멋지다고 생각하는지, 20대 여자들이 예의상 웃어주는 걸 자기들을 좋아해서 웃는 거라고 생각하는 건지 이해가 안 된다.
62.자기들이 40대일 때는 영포티 멋있다고 하더니, 지금 자기들이 50대가 되니 영포티 욕하고 80년대생 40대들이 젊게 입는 건 또 욕한다. 항상 자기들은 좋고 다른 세대는 나쁘다고 생각하는 거 이해 안 된다.
63. 70년대생이 20대 시절엔 "1020 젊은 세대"라 하고, 30대가 되니 "2030 젊은 세대", 40대가 되니 "3040 젊은 세대"라고 했다. 이제 50대에 편입되면 뭐라고 할지 궁금하다. 항상 모든 게 자기들 위주로 돌아간다고 하는 건지 이해가 안 된다.
64. 20세기에는 모든 걸 대본대로 방송했다는데 왜 그렇게 경직된 사회였는지 이해가 안 된다.
65. 이 세대 사람들은 20살 때부터 서로 아저씨라고 불렀던 세대다. 그런데 지금은 아저씨, 아줌마로 불리는 걸 엄청 싫어한다. 젊은 연예인이 환갑 다 돼가는 연예인한테 오빠, 언니라고 불러주길 바라는 노욕이 이해 안 된다.
66.이 글을 읽고 반성하기보다 끝까지 자기 잘못 인정 안 하고 열폭하는 1970년대생들이 많다는 거 이해 안 된다.
70년대생들의 이해 안되는 특징
70년대생들의 이해안되는 특징
제목이 'X세대의 특징'이 아닌 '1970년대생들의 특징'인 이유부터 설명하면, 일단 X세대가 몇 년생부터 몇 년생까지인지 알아보자.
1990년대 당시에는 1960년대 후반생부터 X세대라고 했다. 하지만 2000년대 들어서 그냥 두루뭉술하게 1970년대생을 X세대로 지칭했는데, 2010년대 <응답하라 1988> 이후 여러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X세대가 몇 년생부터인지에 대해 많은 논란이 있었다.
결국 X세대는 곧 서태지를 의미하며, 서태지는 당시 10대의 우상이었으므로 서태지가 데뷔하던 1992년 당시 10대였던 1975년생~1984년생을 가리키는 것으로 많은 논란 끝에 X세대의 범위가 일단락되었다.
정작 서태지와 아이들 멤버(서태지 1972년생, 양현석 1969년생, 이주노 1967년생)는 X세대가 아니며, X세대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광고에 나왔던 이병헌 김원준같은 연예인들도 X세대가 아니다. 결국 X세대는 감수성이 예민한 10대 시절 서태지의 음악을 듣고 자란 1975년생에서 1984년생까지였던 것이다.
반면 서태지가 데뷔하던 1992년 당시 20대였던 1965년에서 1974년생들은 자신들이 서태지와 아이들 멤버 나이또래이고, 1차 베이비붐 세대 바로 다음 세대인 자신들이 X세대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이 세대는 서태지 음악을 듣고 자란 세대가 아니라 소방차, 이문세, 박남정 노래를 듣고 10대 시절을 보낸 세대이기 때문에 결코 X세대가 될 수 없으며, 영원한 베이비붐 세대(제2차)라는 게 이미 여러 커뮤니티에서 확인된 바이다.
하지만 지금도 이 세대들은 나무위키를 비롯해 여러 사이트에서 자기들이 X세대라는 궤변을 끝까지 굽히지 않고 있다.
그럼 왜 X세대의 특징도 아니고 베이비붐 세대의 특징도 아닌, 1970년대생의 특징일까?
이는 실제 X세대 해당 여부와 관계없이,
X세대 중 80년생에서 84년생은 아까 말했듯이 2000년대 이후 두루뭉술하게 1970년대생을 X세대라고 언론에서 말하는 바람에 본인들이 X세대이면서도 X세대가 아니라고 생각해서인지 아래의 1970년대 특성이 별로 나타나지 않는다.
또한 2차 베이비붐 세대 중에 1990년대까지만 해도 X세대에 속했던 1960년대 후반생들도 2000년대 이후 언론의 보도로 인해 본인들이 더 이상 X세대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생각해서인지 이 사람들 역시 아래의 1970년대생 특성이 별로 나타나지 않는다.
반면 X세대가 아니라 베이비붐 세대인 1970년대생부터 1974년생들은 본인들이 X세대가 아니면서 X세대라고 강하게 착각을 해서인지 아래의 특징이 많이 나타난다.
이렇게 해서 X세대의 특징이 아니라 1970년대생들의 특징이 되었고, 그 특징을 알아보자.
덧붙여 베이비붐 세대는 1954년생에서 1974년생까지이며, 구체적으로 1954년생에서 1963년생은 1차 베이비붐 세대이고 1964년생에서 1974년생은 2차 베이비붐 세대에 속한다.
그리고 '386세대'라는 용어는 정치적인 용어일 뿐 세대를 나누는 정식 용어가 아니라는 점을 확실히 밝혀두는 바이다. (참고로 10년 전에 영포티라고 부던 세대가 지금 50대가 되었음)
먼저 1990년대 당시 X세대를 정의하는 4가지는 다음과 같다. 첫째 나는 나, 둘째 다른 사람 신경 안 쓴다, 셋째 자기주장 강하다, 넷째 기성세대와는 다르게 정치에 관심 없다. 이렇게 4가지로 정의했다.
방송이나 언론에서 이에 대해 하루에도 수십 번씩 다루었는데, 이렇게 방송에서 호들갑을 떨었던 이유가 80년대 20대들의 계속되는 진보적인 개혁 요구와 민주화 시위에 두려움을 느꼈던 당시 김영삼 대통령이 취임하고 나서, 당시 20대들을 이전 20대들과는 다르게 정치에 전혀 관심 없는 세대로 만들기 위해 언론을 이용했다는 말도 있다. 이는 확실치 않으니 그냥 그런 말이 있다는 정도로만 알아두면 될 것 같다.
어쨌든 그래서 그런지 김영삼이 집권한 1992년부터는 대학생들의 데모가 현저하게 줄었고, 당시 20대들은 정치에 전혀 관심 없는 세대가 되었다.
자, 그럼 본격적으로 1970년대생들의 특성을 알아보자.
1.정치에 관심 없다고 윗세대를 욕하던 사람들이 지금 와서 왜 그렇게 정치에 관심이 많아서 젊은 사람 욕하고 윗세대 욕하며 편 갈라 싸움만 하려고 하는 건지 이해가 안 간다.
2.현 대통령도 잘못된 정치인을 지지하는 국민은 죄가 없다고 말을 했음에도, 1970년대생들은 오히려 정치인보다 정치인을 지지하는 국민들을 '이찍러'라 욕하고 편 갈라 싸우려고만 하는 건지 이해가 안 된다.
3.그러면서 이명박 지지를 공개 선언했던 많은 70년대생 연예인들에 대해서는 "지지하는 게 무슨 죄야, 정치인이 문제지"라고 하면서 이중적인 잣대를 들이대는 것이 이해가 안 된다.
4.1964년생에서 1974년생 2차 베이비붐 세대 중 70년생에서 74년생들은 자신들이 확실한 베이비붐 세대이면서, 자신들은 베이비붐 세대가 아니고 X세대라고 끝까지 우기는 게 이해가 안 된다.
5.뭐든지 자기들 때문에 우리나라가 발전했다고 한다. 386세대 또한 마찬가지인데, 솔직히 60년대생 중 대학 진학률 30%를 감안하고 그중 운동권은 10% 미만임을 감안하면 실제 민주화 운동에 가담했던 386세대는 얼마 안 된다. 그런데도 마치 60년대생 전체가 민주화 1세대, 진보 1세대인 양 젊은이들 상대로 386 때문에 민주화됐다고 말하는 게 이해 안 되는데, 70년대생들도 똑같다. 윗세대 아랫세대 다 욕하면서 젊은이들한테 우리 때문에 민주화됐다고 말하는 거 정말 이해 안 된다.
6.왜 X세대에 그렇게 집착하는지 이해가 안 된다. 심지어 1970년생에서 1974년생은 X세대가 아니고 베이비붐 세대라는 게 모든 커뮤니티에서 결론이 났음에도 X세대에 집착한다. 아무것도 가진 것 없고 못난 70년대생일수록 더 X세대라는 단어에 집착하던데, 마치 잘난 것 하나 없는 서울 사는 노숙자가 "나는 서울 사람이다"라고 집착하고 잘난 지방 사람 무시하는 것처럼, 자기가 꼭 X세대에 들어가려고 하는 것 같아 정말 이해 안 된다.
7.아무리 '나는 나', '다른 사람 신경 안 쓴다', '자기주장 강하다'는 교육을 받고 자랐다 하더라도 어떻게 그렇게 하나같이 나는나 이러면서 다른사람신경안쓰고 자기멋대로 생각하고 행동하고 자기 주장들만 하는지 이해가 안 간다.
8.이 세대 사람들은 자기들이 역사상 최고로 싸가지 없는 세대였다, 최고로 되바라진 세대였다, 최고로 제멋대로인 세대였다며 자랑을 한다. 어떻게 이게 자랑이 되는 건지 정말 이해 안 된다.
9.70년대생 전체가 다 민주당을 지지하는 것도 아니고 70% 정도 지지하고 30% 정도는 다른 정당을 지지하는데도, 자기들은 다 민주당 지지하는 것처럼 그리고 젊은 사람들은 전부 국민의힘 지지하는 것처럼 자기 세대 자랑하고 다른 세대 욕하는 거 이해가 안 간다.
10. 20대 남성, 30대 남성들 정치적으로 보수라고 헐뜯으면서, 20대 여성, 30대 여성한테는 보수적인 젊은 남자랑 놀지 말고 자기들이랑 놀자고 한다. 정말 젊은 여성들이 큰아버지뻘인 자기들이랑 놀 거라고 생각하는 건지 정말 이해 안 된다.
11.왜 정치를 좌우도 아닌 진보 보수로 편 갈라서 "자기들은 진보다" 하면서 젊은 여성 꼬시려고 하는지, 진보라고 하면 여자들이 좋아할까 봐 하나같이 진보인 척하는데 정치만 진보지 그 외의 생각들은 다 극도보수인데도 젊은 여성들이 자기들한테 갈 거라고 생각하는 게 정말 이해가 안 된다.
12.여행이 좋아서 가까운 일본 여행 가는 것뿐인데 일본 여행 가는 젊은이들보고 친일파, 심지어 나라팔아먹는 매국노라고 하면서까지 욕하는 거 정말 이해가 안 된다.
13.그렇게 일본 여행 가는 사람 친일파 매국노라고 욕하던 사람들이 자기들은 또 말도 안 되는 자기합리화, 핑계 대면서 일본 여행 가던데 도대체 왜 이렇게 내로남불인지 이해가 안 된다.
14.왜 이런 식으로 모든 걸 일반화시키는 건지 이해가 안 간다. 사람도 그렇고 세대도 그렇고 툭하면 일반화시켜서 정의하려 드는 거 정말 이해 안 된다.
15.모든 세대에 잘난 사람, 평범한 사람, 못난 사람이 다 골고루 있는데 왜 자기 세대 사람들은 전부 잘난 사람이고 다른 세대는 전부 못난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건지 이해가 안 간다.
16.왜 60년대생 욕하고 80년대생, 90년대생 욕하고 2000년대생 욕하면서 결국 70년대생만 잘났다고 하는 건지 이해가 안 간다. 진짜 잘난 사람은 가만히 있어도 사람들이 잘난 줄 아는데, 못난 사람들이 다른 사람 욕하면서 자기를 치켜세우는데 이세대들이 딱 그렇다 정말 이해 안 된다.
17.뭐든지 왜 이간질하고 편 가르고 다른 세대 비하하면서 자기 세대 치켜올리는지 이해 안 된다.
18.젊은 사람들은 개방적, 서구적 세계관을 가지고 있어서 친미, 친일, 친서방인데 반해서 70년대생들은 반미, 친중, 친북, 친러시아 같은 권위적이고 폐쇄적인 세계관을 가지고 있다는 게 정말 이해가 안 된다.
19.그렇다 해도 어떻게 2002 월드컵 때 이슬람국가터키가 우리나라의 형제국가라고 했는지 이해가 안 된다. 그래서 그렇게 터키 경기 때 대형 터키 국기 흔들고, 반면 미국 경기 때는 스포츠와 정치 분리도 못 하고 야유했는지 이해가 안 된다.
20.성조기 불태우고 미 대사관 점거하며 반미 시위를 하던 386과 판박이 세대라 그런지 반미 감정이 심하다. 그래서 미국 사람 한 명 범죄 일으키면 미국 전체를 욕하며 일반화시키는 건지 이것도 이해가 안 된다.
21.회사나 기업, 심지어 방송에서조차 70년대생들이 몇십 년째 엄청난 기득권을 행사하면서 젊은 사람들 진출을 막고 있으면서도 왜 자기들이 기득권이 아니라고 하는지 이해가 안 된다.
22.IMF 때 직장인들도 힘들었고 자영업자도 힘들었는데 왜 1997년에 대학 졸업하던 세대가 IMF 세대고 자기들만 힘들었다고 하는지 이해가 안 된다. 그러면서 코로나 때 대학 졸업하던 사람들이 코로나 세대라고 하면 모든 사람이 힘들었는데 왜 대학 졸업하던 사람들만 코로나 세대냐고 한다 왜 이렇게 이중적인지 이해가 안 된다. 실제 당시 대학 진학률 군입대율등을 감안하면 진짜 IMF 세대는 70년대생 중 5%밖에 안 되는데 왜 자기들 전체를 일반화시켜서 피해자 코스프레만 하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 된다.
23.1970년대생의 70%가 윤석열을 엄청 싫어하면서도 왜 나이 말할 때는 윤석열식 나이를 말하는 건지 이해가 안 간다. 다른 세대 분들은 당나이를 말하는데 왜 이 세대는 자기들이 그렇게 싫어하는 윤석열식 나이를 말하는 건지, 왜 이렇게 이중적인 건지 도대체 이해가 안 된다.
24.70년대생들은 윗세대를 세대 갈라치기 하고 욕하며 수십 년 살았으면서도, 젊은 사람들이 자기 세대 뭐라고 하면 왜 세대 갈라치기 하냐고 흥분하는 거 도무지 왜 이렇게 내로남불의 최고봉인 건지 이해가 안 된다.
25.윗세대하고는 세대 간 갈라치기를 원하는 것 같고 아래 세대에는 세대 간 갈라치기를 안 당하려고 하는 이중성을 보이는 거 진짜 이해가 안 된다.
26.마음이 넓은 척, 이해심이 많은 척, 인성이 좋은 척, 개념이 있는 척하는데 남자에 대해서 전혀 모르던 당시 순진한 여자들은 속았겠지만 요즘 여자들은 그런 가식에 절대 속지 않는데 왜 그렇게 여자 앞에서 가식을 부리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 된다.
27.이 세대 남자들 여자 위하는 척하는데 실제로는 가정폭력 1위인 것도 이해가 안 되고, 젊은이들을 이해하는 척하는데 실제로 젊은이 상대 갑질 1위 세대라는 것도 이해 안 된다.
28.왜 갑질 사범 단속하면 70년대생, 60년대생 남자들이 항상 1위, 2위인 건지 이해가 안 된다.
29.자기들은 자신들보다 조금만 나이 많아도 같이 안 어울리려고 하면서, 반대로 젊은 사람들 모이는 데는 주책맞게 다 끼려고 하는 거 정말 이해 안 간다.
30.당근 모임에 보면 솔로 모임, 돌싱 모임 하면서 '70년생에서 95년생 모임' 같은 걸 만들어 놓고 젊은 사람들 꼬드기는 거 이해가 안 된다. 자신들도 나이 많은 사람 싫어하면서 젊은 사람들이 나이 많은 당신을 얼마나 혐오할지 바꿔 놓고 생각 못 하는 게 이해 안 된다. 본인 딸이 50대 남자를 만난다면 기분이 어떨지 왜 생각 못 하는지, 그렇게 공감 능력이 떨어지는지 이해가 안 된다.
31.1970년대생들은 이성한테만 잘 보이려고 하는 것 같다. 이 세대 남자들은 같은 남자들끼리 있을 때는 성질 더럽고 폭력적이고 권위적이면서 왜 여자 앞에만 가면 다정한 척, 자상한 척, 부드러운 척 서윗 세대가 되는지 이해가 안 된다.
32.반대로 이 세대 여자들은 엄청 질투가 많다. 여자의 적은 여자라는 교육을 받고 자란 세대라 그런지 남자들은 너무 좋아하고 같은 여자들에게는 엄청난 질투심을 발휘하는 거 이해가 안 된다.
33.이 세대 드라마 작가들 드라마 내용이 하나같이 똑같다. 항상 남자는 자상하고 멋있게, 그리고 여자들은 하나같이 성질 더럽고 나쁜 짓 하다가 결국 교도소 간다. 하지만 실제 한국에서 교도소 가는 비율은 남자가 94%고 여자가 6%다. 정말 .이 세대 여자들 질투가 많다. 정말 이해 안 된다.
34.80~00년대생 여자들은 약간의 남혐이 있고 같은 여자에게 호의적인 반면, 이 세대 여자들은 남자라면 무조건 호의적이고 같은 여자에 대해선 무조건 질투부터 한다. 1990년대까지만 해도 여자가수들은 생방송 중에도 야유하던 시대라 살아남기가 힘들었다. 대신 남자 연예인들은 어떠한 비리가 있어도 여자들의 쉴드로 살아남았다. 남자에 대해서 몰라도 그렇지 남자라면 무조건 옹호하고 두둔하며 여자는 무조건 질투하는 이 세대 여자들 너무 보기 싫다.
35.원래 여자들은 또래 남자를 좋아하는데 반해 남자들은 어린 여자를 좋아하는 건 모든 세대가 마찬가지겠지만, 70년대생 50대 남자들은 특히 더 심하다. 자기 또래 여자는 여자로 생각도 안 하고 자기가 젊은 줄 알고 20대 여자한테 찝쩍대는데 정말 이해 안 된다.
36.이런 남자들을 보고 다른 연령대 여자들은 대부분 늙은 남자가 싫다고 말하는데, 70년대생 50대 여자들은 오히려 "남자가 어린 여자 좋아할 수 있지" 하고 남자들을 두둔한다. 정말 같은 여자한테는 무조건 질투를 느끼고 남자가 하는 건 다 맞다고 생각하는 이 세대 여자들 이해 안 된다.
37.1990년대까지만 해도 여자가수들은 생방송 중에도 야유하던 시대라 살아남기가 힘들었다. 대신 남자 연예인들은 어떠한 비리가 있어도 여자들의 쉴드로 살아남았다. 남자에 대해서 몰라도 그렇지 남자라면 무조건 옹호하고 두둔하며 여자는 무조건 질투하는 이 세대 여자들 너무 이해안된다
38.외국에서는 40이 넘어가면 범죄율이 급격히 줄어든다는데, 우리나라는 가정폭력을 비롯해 모든 범죄에서 70년대생, 60년대생이 1, 2위이고 50대 이상의 범죄율이 엄청 높다. 도대체 이 세대 때 무슨 일이 있었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 된다.
39.이렇게 노령층 범죄가 많이 일어나도 젊은이들은 노령층 전부를 일반화시키지 않는다. 하지만 70년대생 사람들은 젊은 사람 범죄 한 명 일어나면 2030 전부를 욕하고 특정 지역을 욕한다. 왜들 그렇게 사는 건지 도무지 이해가 안 된다.
40.1인당 소득도 낮고 범죄율은 높고 개발도상국 시절이었던 1990년대가 제일 살기 좋았고 풍요로운 시대였다고 하는데 정말 이해 안 된다.
41.1990년대만 하더라도 한국이 교통사고 사망률이 전세계 1위였다. 교통사고 나도 우기면 그만이었던 시대고 성폭행 범죄가 수시로 일어나 '강간의 왕국'이라 했고 여러가지로 야만의 시대였는데 그런 시대가 왜 풍요로웠다고 하는지 이해가 안 된다.
42.아무리 개고기를 먹던 시대를 살아왔어도 개고기를 두둔하는 게 이해 안 된다. 소나 돼지도 먹는데 왜 개고기는 못 먹냐며 무조건 우기는 거 정말 이해 안 된다. 인도에서 전세계적으로 욕을 해도 인도 기성세대들이 "우리 고유 문화다" 하는 거랑 똑같다.
43.최진실이 악플에 시달려서 자살했다. 조성민이 최진실을 때렸는데도 이 세대 남자 여자들은 여자가 맞을 짓을 해서 맞았다고 하나같이 악플들을 달던 세대였다. 그래서 그런지 현재 가정폭력도 이 연령대가 압도적으로 많고 신고 안 하는 비율도 많을 것으로 보이는데, 밖에서는 개념 있는 척하는 이중적인 모습이 이해가 안 된다.
44.아무리 20세기가 야만의 시대라고 하지만 성폭행 신고율이 2%였다는 게 이해가 안 된다. 이런 시대를 살아와서 그런지 성인지 감수성이 제로에 가깝던데 정말 이해 안 된다.
45.성폭력도 신고 안 하던 이 연령대 여자들이 이제 가정폭력도 신고 안 하는 거 정말 이해 안 된다.
46.조진웅 사건 등이 왜 이제야 밝혀졌나 의아해하는데, 당시 남자들은 여자에 대한 폭력을 당연시했고 당시 여자들은 순결 콤플렉스 때문에 성폭력을 당해도 신고도 안 하던 시대였다. 아무리 그래도 피해자들이나 주변 친구들이 지금까지 제보 안 했다는 것도 이해 안 간다.
47.자기들하고 정치노선이 같다고 조진웅같은 중범죄자까지 옹호하는거 이해안된다
48.자기 세대들이 하는 말은 다 맞고 다른 세대가 하는 말은 다 틀리다고 하는데 정말 이해 안 된다.
49.교통사고 나도 우기면 그만인 시대를 살던 세대라 역사적 사실조차 부정하고 사실이 아닌 것을 사실이라고 우기는 거 정말 이해 안 된다.
50.인터넷이 없던 시절 무지의 시대, 야만의 시대에 아무리 못나도 자기가 잘났다고 착각하고 살았던 것 같다. 잘못된 정보를 사실인 줄 알고 있고, 지금이라도 사실을 말해줘도 도무지 들으려 하지 않는 것도 이해 안 된다.
51.인터넷이 없던 시절 대학을 다녔던 20세기 학번들이 다 그렇다. 단적인 예가 경희대, 삼국대다. 20세기에도 경희대, 삼국대보다 좋았던 대학은 전국 수백 개 대학 중 서연고, 서이성한중외시, 포항공대, 경북대, 부산대가 전부였다. 특히 지방 사립들은 아무리 그 지역 대표 사학이라 하더라도 경희대, 삼국대와는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점수가 낮았다는 게 증명됐다. 그런데도 경희대, 삼국대는 대학도 아니다, 서울 잡대였다며 실제로는 한서삼 수준인 자기 대학을 서성한 급으로 착각하고 살았다는 거 이해가 안 된다.
52.90년대 노래 중 많은 노래가 해외 곡들을 표절했던데 어떻게 이게 가능했는지 이해가 안 된다. 지금이라도 인정하면 되는데 절대 표절 아니라고 우기고, 그 연령대 피디나 작가들은 추억 팔이 방송이나 만들어 우리 때가 최고였다며 우물 안 개구리식 생각에 머물러 있는 건지 정말 이해가 안 된다.
53.당시 서구 선진국에서는 흑인들만의 음악이었던 랩 음악을 어설프게 따라 하면서 랩 음악이라고 했다는 게 도무지 이해가 안 된다. 댄스곡, 발라드 심지어 트로트 중간에 한두 마디 하고 랩 음악이라고 우기고 믿고 살아왔다는 거 이해가 안 된다.
54.옛날 사람 콤플렉스가 심해서 항상 옛날 사람 아닌 척한다. 요즘 거는 모르면서 아는 척하는 거 정말 이해 안 된다. 요즘 젊은 여자들은 그게 가식인지 아닌지 다 구별하는데 예전 여자들은 구별 못 했다는 게 이해 안 된다.
55.자기들이 10대 때 들었던 80년대 노래도 모른 척하거나 모른다. 그러면서 요즘 젊은이들이 90년대 노래를 모른다고 하면 이상한 눈으로 쳐다보는 거 정말 이해 안 된다.
56.1970년대생 연예인들 수십년째 기득권으로 자리잡아서 후배연예인들 앞길을 막고 라떼는 라떼는 방송이나 하면서 개념있는척 마음넓은척 여자위하는척 가식적인 방송하는거 젊은사람들은 어이가 없어서 tv 잘안보는데 그걸 좋다고 보고 있는 1970년대생 아줌마들 도무지 이해안된다
57.유신 암흑기인 1970년대나 삼풍백화점, 성수대교 붕괴, IMF 등으로 얼룩졌던 1990년대는 엄청 미화하면서, 사회 문화적으로 밝았던 1980년대는 비하하는 거 정말 이해가 안 된다.
58.왜 아이디 끝에 자기 태어난 해를 붙이는 건지 이해가 안 간다. 굳이 나이를 밝히는 심리를 모르겠다.
59.왜 항상 인터넷에서 말끝마다 ^^를 붙이는지 끝은 항상 네요 네요로 끝나는지 이해안된다
60. 왜 본인들이 젊어 보인다고 생각하는 건지 이해가 안 간다. 몸은 50대인데 마음만 청춘이라고 생각하며 20대 아들 딸들의 옷을 입고 다니는 거 도대체 이해가 안 된다.
61.나이에 맞게 멋을 부리면 좋은데 왜 유치원생처럼 옷 입고 다니면서 멋지다고 생각하는지, 20대 여자들이 예의상 웃어주는 걸 자기들을 좋아해서 웃는 거라고 생각하는 건지 이해가 안 된다.
62.자기들이 40대일 때는 영포티 멋있다고 하더니, 지금 자기들이 50대가 되니 영포티 욕하고 80년대생 40대들이 젊게 입는 건 또 욕한다. 항상 자기들은 좋고 다른 세대는 나쁘다고 생각하는 거 이해 안 된다.
63. 70년대생이 20대 시절엔 "1020 젊은 세대"라 하고, 30대가 되니 "2030 젊은 세대", 40대가 되니 "3040 젊은 세대"라고 했다. 이제 50대에 편입되면 뭐라고 할지 궁금하다. 항상 모든 게 자기들 위주로 돌아간다고 하는 건지 이해가 안 된다.
64. 20세기에는 모든 걸 대본대로 방송했다는데 왜 그렇게 경직된 사회였는지 이해가 안 된다.
65. 이 세대 사람들은 20살 때부터 서로 아저씨라고 불렀던 세대다. 그런데 지금은 아저씨, 아줌마로 불리는 걸 엄청 싫어한다. 젊은 연예인이 환갑 다 돼가는 연예인한테 오빠, 언니라고 불러주길 바라는 노욕이 이해 안 된다.
66.이 글을 읽고 반성하기보다 끝까지 자기 잘못 인정 안 하고 열폭하는 1970년대생들이 많다는 거 이해 안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