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커지더니 ㅈㄴ아파서 제대로 못앉겠고 정자세로 못자고있음…심하면 몇초마다 찌릿거림 하 이거 부끄러워서 누구한테도 못말하고 언제 없어져ㅠㅠ
엉덩이에 여드름? 같은거 나면 어떻게해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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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후기:엄마한테 고백함 엄마 간호사라서 예전에 내 티눈도 없애줌 엄마앞에서 엉덩이 까고 바늘로 고름짰다…피 엄청많이남 그나마 움직일때 편해짐
소독하고 약먹어여하는데 무지하게 그걸왜 집에서해........산부인과가면 여의사가 다해줌 ㅡㅡ
이거 치루 생길 수도 있어 조심해ㅠㅠ
으 곰팡이쉑
오빠가 이거 잘 아는데 사진 좀 더 자세히 보여줄수있어?
말랐는데도 그런거 나더라구요.
나도 고딩때 저런거 개많이 났는데 걍 알콜스왑이랑 채혈침 약국에서 사서 거울 보면서 소독하고 콕 찌르면 고름이랑 피 나오거든? 그거 손으로 진짜 개신발 적먹던 힘을 다해서 쭉 짜면 됨 다 짜고 소독하고 그럼 나음 난 병원 다니기 싫어서 걍 집에서 다 짜고 처리함
당연히 이혼이죠
저거 약국에서 고약? 그거 파는거 붙이면 사라짐
담엔 외과가서 그냥 바로 째. 나도 엉덩이에 생겨봐서 아는데 그냥 마취하고 째는데 체감상 5분도 안걸리는 느낌이였다 마취하고 좀있으니 다됐대서 네?? 끝이예요?? 함 ㅋㅋㅋ 나 초겁쟁이쫄보인데 하나도 안아픔ㅋㅋㅋ초음파보고 싹 긁어내야 재발안함
외과 가서 제거 수술해야함.... 나 소중이에 생겨서 계속 피지 같은거 차고 진짜 이 깎깨물고 짜고 산부인과 가도 염증약만 주고 그랬거든 근데 전에 진짜 심각하게 퉁퉁붓고 아예 앉지도 못하고 열까지 나고 조선시대 종기때매 사람이 죽었던 이유 체험 함... 붓기 좀 가라앉자마자 외과가서 제거수술했다... 선생님이 왜 몇년 묵히냐고 오지게 혼남... 피부 변형 왔다구 도려내버림 ㅜㅜ 개아프고 너무 서럽고 외과 대부분 남자선생님이시라서 진짜 부끄럽고 여튼수술때 아파서 좀 눈물 나오긴해는데 그후 아무렇지도 않음 괜히 시간끌었어 일찍가서 제거할걸... 선생님이 이부위에 이런 염증나서 환자들 진짜 많이 온다고 창피하다 생각말고 증상 조금 생기면 빨리와서 처치 받으라고 함 혹 다른사람들도 소중이쓰 피지낭종 같은거 생기면 용기 받고 얼른 가셈 진짜 많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