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맞춤법 고쳐주는게 버룻없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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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딸이 엄마 맞춤법 고쳐주려는 이유는 나가서 망신 당할까봐 걱정 돼서이지 엄마를 무식하다고 면박주려는게 아닌데 그 이모 참 희한한 여자일세
Best엄마 코에 나와있는 코딱지를 남들이 흉 보기 전에 사랑하는 엄마 코딱지 내가 먼저 떼 주는 거랑 똑같은 거!
이모가 언니인지 동생인지는 몰라도 이모님이 보기엔 그 상황이 좀 마음 아프고 그랬을수는 있음 아래 글처럼 고처주는 태도때문에 한소리 한 걸수도 있고
버릇없어 보인다. 그걸 이모한테 들어도 몰라서 여기에 묻고있냐. 이 한녀야
맞춤법을 고쳐주는 태도에 문제가 있어서 이모가 한소리 했을 수도 있는데 상황을 적어놓지 않았으니 판단을 할수가 없네요. 상황 설명은 안하고 그냥 판에 결과만 올려서 사람들이 자기 편 들어주고 공감해주기만을 바라는 것 같기도 하고
우리엄마도 가방끈 짧아서 좀 틀리는데 맞춤법 고쳐주면 좋아하심. 밖에 나가서 틀려서 창피한게 더 싫지않나? 어렸을때 못배웠어도 자식 잘가르친 걸로 자식한테는 당당할 수 있는데 뭐어때. 그 이모가 쓸데없는 자격지심있는 거임.
엄미가 스트레스 받아서 이모에게 얘기했나봐 나이들면 못고쳐 엄미에게 맞춤법을 포기하고 학구적인 타입은 아닌거 같으니 책이나 잡지 사다드려도 안읽을거 같고 가요교실 보내려 그럼 거기서 가사라도 익히시겠지
버룻 ㅇㅈㄹ ㅋㅋ 너도 좀 밖에 나가서 산책이나 해라
60대이시면 그러려니 넘어가세요.
이모도 맞춤법 모르나본데 ㅋㅋ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가르쳐줄때 윽박질렀거나 비꼬았거나 뭐 좀 안좋게 보였을수도 있고 웬만하면 다른사람있을때 맞춤법 지적하지마세요 엄마도 부끄러울수있잖슴 ㅋ 이모말에 휘둘리지말고 가르쳐주세요 대신 조심조심
다른 데서 지적받고 쪽팔리는 것보다 낫습니다.
어르신들 글몰라서 학원다니면 지적질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