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그냥 아무런 감정 없었는데
언제부턴가 내 시선은 온통 너였어
한번도 너에게 말하지 못했지만 정말 많이 좋아했었다
근데 넌 내가 아닌 누군갈 바라보고있는거야
너랑 조금이나마 연락했어서 행복했었어
너도 나한테 잘해줬었는데
언제부턴가 나만 널 바라보고있는걸까
몇개월이 지났지만 너랑 연락했던 그 순간을
아직도 잊지못해 성인되면 부산으로 이사가야지
혹시라도 너랑 마주치길 나 안좋아해도
싫어하지는 마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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