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 준비하는 애들 진짜 대단해

ㅇㅇ2026.02.06
조회2,365

요즘 학생분들 보면 다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준비하고 의사되려고 진짜 공부 열심히들 하시더라... 연봉이랑 안정적인 직장 때문인가..?

쨌든 나는 의사 하려는 학생분들 대단하다고 생각해.. 솔직히 만약 누가 나한테 의사 되라고 하면 조금..징그럽...달까? 무튼 조금 그래서 안할것 같아..

일단 치과는.. 남의 이 보고..입냄새 맡고.. 충치치료 하고.. 사랑니 뽑고...

항문쪽이나 비뇨쪽은 솔직히.... 이하 생략..

내과나 심장쪽은 그냥 내 손에 환자의 목숨이 달릴수도 있으니 무섭고...

내가 겁이 많은건지는 몰라두.. 그냥 의사 하시고 계시거나 의대생이나 의사 준비하시는 학생분들 대단하셔...

댓글 5

오래 전

학창시절 내내 전교1등하고 의대가서 의대과정 다 수료하고 레지던트 과정 마치고 할정도면 엄청난 멘탈갑이긴 하겠지.. 솔직히 진짜 대단하긴해 의대생들 잠도 거의 못 자더라ㅠ 그 생활을 어떻게 그리 길게하냐...난 머리좋아도 못할거가틈..

ㅇㅇ오래 전

의대가 다 그런 과만 있는 건 아님

처녀자리오래 전

교사/ 공무원 이게 제일 안정적이고 좋은거 같아요. 퇴직하면 연금도 나오궁.

ㅇㅇ오래 전

의대는 인체 해부학 책만 봐 존경하게 됨.

ㅇㅇ오래 전

필러보톡스레이저싸개 쌍꺼풀싸개 하려고 가는건데 뭐가 대단함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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