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클래스 손흥민까지 깎아내리는 김연아 극성팬들

ㅇㅇ2026.02.07
조회146
대한민국의 상징 선수들을 조롱하고 깎아내리는
김연아 극성팬들

'김연아'라는 프레임속에서 끊임없이 비교하며
다른 선수들을 공격하는 게 특징.

(동시대 활약했던 대한민국 선수들을 희생시킴)


스포츠는 각자의 영역에서 최선을 다하는
선수들의 모습을 보고 감동을 받는 것이 본질인데
김연아 신격화로인해 그 본질이 흐려지고 있다.


김연아 신격화에 몰두해서 타인에게 상처를 주는
행동은 어떠한 이유라도 정당화 될 수 없다.
























특정 대상을 결점 없는 신처럼 받들다 보면,
그 대상 외의 다른 가치는 모두 부정하게 되는
부작용이 생기기 마련이다.

넘볼 수 없는 성역을 설정해두고 그에 조금이라도
미치지 못하거나 결이 다른 성취를 보이면 가차
없이 깎아내리는 김연아 극성팬들의 공격적인
팬덤 문화.

진짜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