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경 10km의 국제 정거장을 한번에 만드는 방법.jpg

GravityNgc2026.02.07
조회17

 

지금 ISS 우주 정거장의 직경은 고작 100M X 73M 정도로 매우 작은 정거장인데,


직경 10KM의 대형 우주 정거장을 한번에 올려보낼수있어.


그런데 그 전에 인공 중력을 가진 우주선으로 만들어야겠지.


원형 구조물의 형태인데,


 

이런 도넛 형태의 구조물이고 중력의 중심은 선인 구조물이야.


잘보면 빨간색 선을 기준으로 파란색 대기층이 존재하는데,


대기층 위에 흰 공간은 진공의 공간이야.


주황색 사람은 외부에서 중력이 작동해 빨간색 선에 닿아있고


보라색 사람은 내부에서 중력이 작동해 빨간색 선이 닿아있지.


 

 우주선 기체로부터 빨간색 선까지 중력이 작동하고 있는거야.


 


이런 원형 형태의 인공 중력을 가진 우주선을 직경 10KM로 만든거야.


완벽하게 조립되어있는 우주항공선을 한번에 올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바로 부력체를 활용하는거야.


슈퍼해비보다 10배 큰 슈퍼 타이탄은 내부 구조물이 그래핀 탄소 나노튜브로 만들어져있고


외피도 그래핀으로 만들어져있으며 내부에는 고무 바퀴에 사용하는 그래핀 합성 고무로


1평당 2000톤의 압력을 버틸수있도록만드는거지.


그리고 내부와 외부에 초대형 부력체를 설치해서, 가열하면 그 부력에 의해서 물체가 떠오르는거야.


마찬가지로 이 우주선에도 부력체를 많이 설치해서 실질 무게를 낮추는거지.


그리고 슈퍼 타이탄 16개를 우주선에 결합하고 16개의 우주선을 따로 또 안정적으로 결합하는거야.


그 다음 해발고도 38KM까지 로켓 4개를 가동해 천천히 올라간 이후에, 


38km이후에는 로켓 16개를 가동해서, 저궤도 400KM 지점까지 로켓으로 옮기는거지.


38km이후에는 공기가 없기 때문에, 공기 저항을 고려할 필요가 없고,


38km 이전에는 속도가 낮게 38km까지 천천히 올라가는거지. 


속도가 빠를수록 공기저항이 커지닌깐


한번에 인공 중력을 가진 직경 10KM의 우주정거장을 저궤도 400KM 부근에 설치할수있어.


부력체를 활용해서 38KM까지 올라가고 대포 쏘듯이 화물은 나눠서 운송하게 할수도있지.


근데 400km 저궤도에서 중력의 90%가 작용하고 7.8km/s로 이동하기 때문에 무중력을 경험하는걸까?


아니야. 제트기로 7.8km/s로 이동해도 중력은 작용돼.


미래에는 한번에 직경 10km짜리 우주선을 우주로 보내고 우주 화물을 한번에 수만톤을 효율적으로 보낼수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