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집과 시어머니댁이 걸어서 5분거리인데요, 시어머니 혼자 계시다고 일주일에 시집와서 4번을 밥을 같이 먹네요. 이건 아닌 것 같아서 이야기하니, 자기도 중재하고있는거라고 최소 평일 한번 주말 한번은 밥 같이 먹는게 어떠냐고 하는데, 그것도 불편하고 힘든게 제 성격탓인것 처럼 이야기하는데 제가 잘못된 걸까요? 너무 힘들어요323
시댁을 너무 자주 가요
시어머니 혼자 계시다고 일주일에 시집와서 4번을 밥을 같이 먹네요. 이건 아닌 것 같아서 이야기하니, 자기도 중재하고있는거라고 최소 평일 한번 주말 한번은 밥 같이 먹는게 어떠냐고 하는데, 그것도 불편하고 힘든게 제 성격탓인것 처럼 이야기하는데 제가 잘못된 걸까요? 너무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