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민희진 이해 안가는점

ㅇㅇ2026.02.07
조회12,321
처음에 기자회견 할때는 자식같은 뉴진스
출산의 고통 언급하면서 멤버들 칭찬했으면서
어느 순간부터 팽한거 같음..

그래서 뉴진스는 민희진 믿고 괜히 나대다가
대중 인식 나락가고 활동도 못하고 있음

다니엘은 위약금 수백억 물고 짤렸는데
진짜 민희진이 뉴진스를 자식처럼 생각한거면
가만히 있으라고 했어야지

댓글 18

ㅇㅇ오래 전

Best민희진은 뉴진스맘 원래부터 아니었음 뉴진스를 아끼고 친자식처럼 했다면 이런 톡 안했지

ㅇㅇ오래 전

Best왜 지금에야 이해가 안감? 기자회견하는 날부터 이해가 안가던데 ㅋㅋ

ㅇㅇ오래 전

Best어차피 거짓말인거 너무 티나서...본인밖에 모르잖음 입에 발린 소리인거 티났음

ㅇㅇ오래 전

Best뉴진스 거론한거부터 필요하니 방패로 써먹은거고 이제 필요없으니 버리는게 당연하지

ㅇㅇ오래 전

뉴진스와 민희진은 이수역 자매들과 비슷하다. 처음부터 끝까지 거짓말로 모함ㆍ무고한 사건이다. 기자들 모아놓고 대놓고 거짓말로 언론플레이ㆍ여론조작 함. 여자는 본성이 악하다. 펜스룰이 정답이다. 강형욱을 기억해라. 여자 뽑았다가 회사 망했다.

ㅇㅇㅇ오래 전

머니 보다 위대한 어머니는 없다.

ㅇㅇ오래 전

일반인들 주제에 감히 대퓨님을 이해하려고 해? 대퓨님은 느끼는거야...

음이온오래 전

민희진 기자회견 내용부터 말도 안 되는 거였는데...사회생활 조금이라도 해봤다면...

ㅇㅇ오래 전

이 ㅈㄹ로 몰아가는거 역겹네ㅋㅋ템퍼링 증거 안 나오니까 이제는 왜 안 막았냐는 소리네?그게 말이 되냐ㅋㅋㅋ

ㅇㅇ오래 전

민천지 커뮤니티 가보면 방시혁 사법리스크 어쩌고하던데 그놈의 세무조사 결과는 언제 나옴? 둘 다 싫긴하지만 작년부터 6개월 넘게 세무조사중인데 왜 아무것도 안 털리는거냐고... 주가조작이 불법적이었다는 증거를 못 찾겠나봄? 빨리 결과 나와서 인성문제있는 상류층들 좀 실컷 패주자고ㅋㅋ 지금까지의 인생만 보면 방시혁은 기부 열심히 하고 자사돌들 푸쉬 잘 해주는 사장같던데 진짜 악덕사장은 누구일지 궁금하네

ㅇㅇ오래 전

제발 다시 돌아와달라며 언플대대적으로 벌인 하이브 뉴진스 전원복귀하려니 니가감히? ㅋㅋㅋㅋ 뉴진스를 버린건 하이브지 왜 민희진이냐?

ㅇㅇ오래 전

기자회견에서 내새끼들 하면서 울먹거릴때부터 눈치깜.. 연기하고있네

ㅇㅇ오래 전

난 살다살다 프로듀서 능력을 아이돌 능력보다 더 올려치는 기괴한 덕질은 처음 봄ㅋㅋ 그래서 다들 뉴진스시녀가 아니라 민희진시녀라고 부르지ㅋㅋㅋ 사실 작곡작사 못해서 프로듀서라고 부르기도 애매하니깐 민퀴들도 미감바이럴 하는 거겠지만

ㅇㅇ오래 전

나는 민희진이 왜 욕먹는 지 이해가 안감. 어쨋든간에 여긴 사회 아님? 애들이 사회생활 하는 거고 미자 있었다면 부모가 챙기는 게 맞음. (근데 부모도 생각이 없는 듯. 결국엔 아이 보호가 우선이어야 하는 데, 돈에 눈이 멀어서 저 선생님이랑 붙여줘요 하며 떼 쓰는거잖슴. 사회는 계약으로 돌아간다는 걸 다 큰 어른들이 생각도 못하고) 어쨋든 여긴 사회니까 계약을 했으면 지키는 게 맞음. 민희진도 사회생활 하는 거고 회사에서 나가더라도 소송절차를 통해서 계약을 해지하고 위약금을 내고 다 했잖아. 사회가 그냥 친분만으로 돌아가기엔 거기 생계형 직장인 사람도 너무 많고 회사도 그 사람들 책임져야함. 친분만으로 뉴진스랑 민희진이 우리 나갈래 하면 쓩 나갈 수 있는 곳도 아니고... 민희진도 사회생활 하는거니까 부당대우 받았을 때 저렇게 기자회견이라도 해서 본인 노출감당하고 의견 내는 게 맞음. (민희진 행동 이해감) 근데 뉴진스가 여기서 민희진을 믿고 나대는게 생각이 존나 어린 거임. 본인들이 계약한 건 결국 하이브고 하이브에서 민희진이 나가던 말던 어쨋던 하이브 소속임. 그럼 본인들이 계약한 회사 따르는 게 맞음. 아니 본인들이 처음 들어올 때 본인들 손으로 싸인 했잖아 ..^^ 결국엔 여론 믿고 나댄 뉴진스가 사건을 이렇게 크게 만들었지 가만히만 있었더라도 어른들 싸움에 새우등 터진 불쌍한 애기들 소리 절로 나왔을 거임. 거기다가 얌전히 계약 따르고 성실하게 살아가는 다른 아티스트 욕먹이고. 걔네라고 이 회사 안나가고 싶겠냐. 걔네라고 민희진이랑 일 해보고 싶지 않겠냐고... 대중인식 나락간 게 뉴진스 본인들 행동이고, 그걸 제지 못한 걔네 부모들도 문제가 있는 거임 혜린이었나 막내 걔네 아빠만 정상이더만 최근에 하이브로 돌아왔다는 소식도 뭐 거의 생각 없다가 누가 한다니까 바로 나도 할래 이런식이더만 걍 생각이 어림. 중딩 그자체임 대중들은 이런 태도에 이미지 균열을 느끼는 거고 똑똑하고 참했던 이미지가 걍 중딩 강약약강 태도로 밖에 안보이는 거임 다니엘은 위약금 수백억 물고 짤린 게 오히려 그 나이답지 않게 대범한 태도였고 본인 소신이 명확하니까 수백억정도야 감당하겠다는 의지로 표현하는 거임. 다니엘이 그나마 낫지. 나머지 멤들도 감당을 하던가... 감당하기는 싫고 홀로 설 자신은 없고 누가 하면 따라 하고 지들끼리도 정치질 하는 거잖슴. 그저 강약약강 태도임 민희진이 뉴진스를 왜 자식같이 생각해야함. 결국엔 뉴진스는 회사생활 하는 데 사용했던 서류파일 같은 요소 중 1이라고 보면 됨. 걔직업 자체가 원래 그런거 아님? 뭘 애지중지 딸처럼 느끼고 그래야하는 거야 내 자식같았다라고 표현하면서 진심을 다햇다 말만 해줘도 솔직히 고마운 동료 아님? 뉴진스도 그 나이면 충분히 다 머리를 들고다니는 어른인데 생각을 하고 행동을 했어야지. 결국 그렇게 다 드러난 것일 뿐. 민희진은 아무 잘못이 없음 . 그저 저런 아티스트를 발굴하고 기획하는 게 본인일 일 뿐. 애들을 버리고 이런게 아님. 애초에 내 자식마냥 잘 대해준 거 뿐이고. 성공하게 해주고 해줄 거 다했는데 쓴소리까지 해줄 의무는 없잖아. 그건 본인들이 판단했어야지 여론만 지나치게 믿고 나댄 뉴진스 잘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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