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나이 53세..여중생이 내옆에서 잤네요;;ㅎㅎ

ㅇㅇ2026.02.07
조회24,587
외딴지역에 볼일 보러 왔다가  모텔비가 너무 비싸서 4만원 달램.
그래서 가까운 찜질방에 갔는데  좀 크기가 있었음.
사람도 많고  저쪽에 어린 여자무리들이 있어서 바로 옆에 수건깔고 누웠는데 나도 모르게 잠이 쏟아져서 잣는지 깨니깐 어두운데 내옆에 여중생이 새우잠 모습으로 붙어 누워 있엇음.
하...뭔가 설레이고;;; 이렇게 이쁜 여자아이가 내옆에서 자다니 꿈만 같았음.ㅎㅎㅎㅎㅎ
아공 생각할수록 귀엽고 깨물어주고싶넹;;ㅎㅎㅎㅎ
전화번호라도 달랠걸 그랬나봐요;;ㅎㅎ

댓글 34

ㅇㅇ오래 전

Best주작인건 알겠는데 진짜 진심으로 이런글 써서 얻고자하는게 뭐에요?

ㅇㅇ오래 전

Best딱봐도 주작글.. 여중생은 찜방에서 50대옆에 와서 절대로 잠안자

ㅇㅇ오래 전

Best틀딱 남자인척하는 여자.결시친 여자만 글쓸수 있는데 그조차도 모르는듯ㅋ그냥 욕먹더라도 관심 받고싶어하는 불쌍한사람이 글쓴듯

ㅇㅇ오래 전

지가가서 잔거잖아!!!! 나 10년전 21살때 신촌 찜질방 갔더니 새벽에 깨니까 모르는 남자대학생이 나 안고 자더라. 아 씨! 하고 깨니까 모른척하고 다른방 가더라.

ㅇㅇ오래 전

하. 옛날에 변태 잡은 일 생각나네. 20대 초반에 찜방 친구끼리 갔는데 자다 눈떠보니 50대 남자가 엉덩이 주물럭대고 있었음. 자던 친구 깨워서 이새끼 변태야. 하니까 슥 일어나서 화장실로 도망가더라. 화장실 입구 앞에서 못 도망가게 지키면서 경찰에 신고함. 시끌시끌하니까 어떤 여자분이 오더니 자기도 당했다고 해서 셋이 같이 경찰차타고 지구대로 감. 지구대 갔더니 절도죄로 지명수배자더라? 경찰아저씨한테 칭찬받고 집으로 갔음.

ㄱㄱㄱ오래 전

개소설인건 알겠다만 더럽다 그리고 관종짓도 적당히

비빔밥좋아오래 전

뭐라는거야????ㅋ

ㅇㅇ오래 전

책좀 읽고 살면 그 나이에 그 지경 안될텐데. 이제라도 죽을때까지 수양 잘해서 담생엔 좀 낫게 태어나도록 해

ㅇㅇ오래 전

제가 알기론 판에서 성별이 나오는건 결시친이랑 남편아내 카테고리 두군데인데요 그중에서 결시친은 여자 아이디만 글을 쓸 수 있음 남자 아이디는 글작성 자체가 안됨 시장조사 하시고 다시 써오시길...

oo오래 전

끔찍하네 정말.

타민이형오래 전

일기장에 쓰도 욕먹을 일인데... 약 먹어라~~~~

ㅇㅇ오래 전

아 ㅅㅂ 역겹네

ㅡㅡ오래 전

이ㄱㅅ끼가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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