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딴지역에 볼일 보러 왔다가 모텔비가 너무 비싸서 4만원 달램. 그래서 가까운 찜질방에 갔는데 좀 크기가 있었음. 사람도 많고 저쪽에 어린 여자무리들이 있어서 바로 옆에 수건깔고 누웠는데 나도 모르게 잠이 쏟아져서 잣는지 깨니깐 어두운데 내옆에 여중생이 새우잠 모습으로 붙어 누워 있엇음. 하...뭔가 설레이고;;; 이렇게 이쁜 여자아이가 내옆에서 자다니 꿈만 같았음.ㅎㅎㅎㅎㅎ 아공 생각할수록 귀엽고 깨물어주고싶넹;;ㅎㅎㅎㅎ 전화번호라도 달랠걸 그랬나봐요;;ㅎㅎ
내나이 53세..여중생이 내옆에서 잤네요;;ㅎㅎ
그래서 가까운 찜질방에 갔는데 좀 크기가 있었음.
사람도 많고 저쪽에 어린 여자무리들이 있어서 바로 옆에 수건깔고 누웠는데 나도 모르게 잠이 쏟아져서 잣는지 깨니깐 어두운데 내옆에 여중생이 새우잠 모습으로 붙어 누워 있엇음.
하...뭔가 설레이고;;; 이렇게 이쁜 여자아이가 내옆에서 자다니 꿈만 같았음.ㅎㅎㅎㅎㅎ
아공 생각할수록 귀엽고 깨물어주고싶넹;;ㅎㅎㅎㅎ
전화번호라도 달랠걸 그랬나봐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