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예민한 건지
참 착각이 심한 건지
아니면 너에게
참 신경을 많이 쓰는 건지
너가 나를 대하는
작은 변화가
나에게는 왜 이렇게
의미있게 느껴지는지 모르겠어
자꾸 생각나
사고판에서 부추기는 댓글들이 그렇게 좋아 ? 여기서 매일매일 글쓰고 있던데 아까는 네가 새남자 소개받겠다고 했잖아 새출발해 지금 이남자는 널 떠났다
참 착각이 심하네 또 망상한다 너 이미 차였잖아
마지막이라 생각해서 그런가봐
그 변화가 맞을 수도 있지.
ㅠㅠ
신경만쓰지말고 고백해
넌.. 나에게 계속 빠져있을꺼야~~ 나밖에 모르는 바보로 살면 인생 편안할텐데~~
어떻게 대한건데? 차가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