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지긋지긋하다 아직 대학생인데 엄마가 계속 키워준 돈 돌려놓으라해서 성인 되자마자 휴학까지 하면서 알바하고 닥치는대로 열심히 살았는데도 엄마가 만족하는게 아니라 바라는게 항상 늘어나 태어나는게 빚쟁이였던 기분이야1
통장에 2500만원 있어도 불안함
태어나는게 빚쟁이였던 기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