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유치원 갔다가 학원도 가야 하는데
엄마는 매일 집에서 놀면서 폰만 하구 잠만 자
나도 엄마처럼 집에서 놀고 싶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 조카 진짜 개똑똑한듯 벌써 취집에 눈을 떴어
Best저게 똑똑해?엄마를 뭘로 알면 집에서 논다고 표현을하냐 우리애도 7살인데 우리엄마는 우릴위해 맛있는 음식만들어주고 청소한다고 감사합니다하던데..
Best애한테 청소시키고 밥..설거지라도 시켜보면 저런말 안 나옴.
Best애가 엄마 우습게 보는 집은 99프로 아빠가 엄마를 개무시하는 집구석임 ㅋㅋㅋ
Best고놈. 즈그애비한테 애미 무시하는거 제대로 배웠네.
Best요리청소빨래설거지해주는 사람쓰고 있으니 그런거면, 아이가 부러워할만도 하지요.
추·반애 눈에 안보일 것 같냐? 애들도 다 안다. 베플들 미쳤네 ㅡㅡ 애가 오죽했으면 그런소리를 할 까라는 생각은 전혀 안드나?? 애들은 어지간한 거 아니면 엄마편들어.. 7살짜리를 뭘 어째? 집안일을 시켜봐야 한다고?? 진짜 정신나간 소리를 하고 자빠졌네?? 지들이 하는 건 전혀 생각안하고 그저 남탓만 하고 앉았네 ㅡㅡ
야 이 계집들아. 집에서 청소하는게 힘들어? 세탁기 돌리고 빨래 개는게 힘들어? 식기세척기로 설거지하는게 힘들어? 마트다녀와서 국끓이는게 어려워? 쓰레기 버리는게 힘들어? 이 마저도 다 하기는 하냐?? 진짜 개 어이없네ㅡㅡ 거기에다가 온갖 기계는 다 쓰잖아. 세탁기,건조기,밥솥,식기세척기,청소기에 로봇청소기,음식물처리기,에어프라이기,스타일러 등등등 나도 집에서 다 해봤지만 그게 출근준비하고 아침 일찍 나가서 사람들하고 기빨리고 일 하는거하고 같냐?? 빨래 돌리고 동시에 설거지넣고 청소기 두대 돌리고 끝나면 다시 건조기 넣고 그리고 쓰레기 버리고 식사준비하는데 여기서 힘든게 도데체 뭐가 있는지 제발 지껄여봐. 제발 내가 살림할테니 나가서 돈벌어오라고. 또 나가서 헛짓거리 하고 다니지 말고ㅡㅡㅉ
취집 어쩌고 고모는 어째 골빈거 같네 근데 반대들은 뭐냐 아이 눈에는 엄마가 맨날 드러누워서 놀고 꿀빤다고 보이니까 그렇게 말한거아냐
그냥 애는 느낀 그대로 얘기하는거임. 난 맞벌이인데 평일에 쉼. 애는 학교가고 학원갔다 와아햐니 나 쉬는날엔 늘 집에서 쉬니까 부럽다고 얘기하든데..
근데 그냥 7살짜리 애기나 초등학생까지는 정말 잘 모름 나도 어릴 때 엄마가 부러웠으니까....... 학교 안 가도 되고 시험 안 봐도 되고 자고 싶을 때 자고 일어나고 싶을 때 일어나는 엄마가 부러워서 빨리 어른이 되고 싶었음 그땐 아빠의 영향이 아니고 그냥 엄마는 집에 하루 종일 있으니까 학교 학원 안 가는 엄마가 정말 단순하게 부러웠던 거임
님 아빠 동생이구나? 조카 앞에서 어지간히도 새언니 욕하나보네. 쪼만한게 이미 친할머니 집에서 뒷담화를 배웠구만. 그 천한 핏줄이 어디 가겠냐 ㅎㅎ
새끼가 못배워먹었노
애 눈에 안보일 것 같냐? 애들도 다 안다. 베플들 미쳤네 ㅡㅡ 애가 오죽했으면 그런소리를 할 까라는 생각은 전혀 안드나?? 애들은 어지간한 거 아니면 엄마편들어.. 7살짜리를 뭘 어째? 집안일을 시켜봐야 한다고?? 진짜 정신나간 소리를 하고 자빠졌네?? 지들이 하는 건 전혀 생각안하고 그저 남탓만 하고 앉았네 ㅡㅡ
고모?개못됐네
엄마가 개꿀인생 사는거 딱 보이니까..ㅋㅋㅋㅋㅋㅋㅋ
청소 설거지등 살림이 얼마나 티 안나고 지겨운 일인데. 7살답게 개멍청하네. 울조카도 가게보랴 살림하랴 애키우랴 바쁜 지엄마한테 "엄만 가게의 맛난거 다 가지고 나한텐 조금밖에 안주고!! 엄만 나쁜 여자야!!" 화내더만. 엄마 일하는것도 애들눈엔 노는걸로 보이지. 힘들다고 매일 노래를 불러야 좀 힘든가부다 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