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왕입원중 노래방 도우미 부른 남편

쓰니2026.02.08
조회45,975
하 저번주에 제왕으로 애기 낳고 입원해있는동안 남편이 친구들이랑 노래방도우미 불러서 논 걸 알게됐어 진짜 내가 쓰면서도 쓰레기 같다 제 정신일까 자기 말로는 아무일도 없었다고 믿어달라는데 나는 지금 정신병걸릴것같아 아기는 세상에 태어났고 내 인생 어쩌면 좋을까..

댓글 59

ㅇㅇ오래 전

Best와이프 입원중에도 노는 사람이 평소에는 착실했을까?

ㅇㅇ오래 전

Best대단하다 정말... 와이프가 지새끼 낳는동안에 저러고 논다는게 경악스럽다...

ㅇㅇ오래 전

Best노래방 도우미 놀다 걸린 사람들은 다 아무일 없었다하지 도우미랑 잤다 하는 사람 있을까요? 증거가 있는 데까지만 인정하는 것 뿐이에요. 노래방 도우미 불러서 논 건 증거가 있어서 걸렸고. 도우미랑 잔 건 증거가 없을테니 안 잤다 시전하는 것 뿐임. 아기가 태어났고 아내가 수술 후 입원 중인 순간에 도우미랑 놀 생각이 드는 남자라면 저라면 그냥 이혼할 것 같아요. 남은 내 평생을 이 사람과 살며 아깝게 낭비할 필요가 없음.

ㅇㅇ오래 전

Best와우. 이건 양가에 다 알려 개망신을 주세요. 언제라도 이혼할수있게 본인 경제력 잘 키우시고 걸린게 한번일뿐 처음도 마지막도 아님. 이번 결혼은 텃으니 잘먹고 잘살길이라도 찾아야죠.

ㅇㅇ오래 전

Best다른ㄸㅐ도 아니고 지새끼 낳아서 입원중인데 그런데가서 술먹고놀고 싶냐 ???

ㅇㅇ오래 전

조졌ㅜ 애기 생일이 증거 수집 시작일

ㅇㅇ오래 전

평소 놀던대로 놀았군요 개가 똥을 끊겠어요? 이미 똥맛을 알았는데?

ㅋㅋ오래 전

바로 증거 모으고 이혼 고고

오래 전

돈없는거 보다 자기 여잘 비참하게 만드는 남자 젤최악임 지새끼 낳느라 와이프가 입원중인데 내팽겨 놓고 쳐놀생각하는게 한심하다 남편이 아니라 모자란 애새끼네

ㅇㅇ오래 전

걸린것만 이번이고 그동안 안걸린건 얼마나 있을지 생각해봐

ㅈㄴㄷ오래 전

친구들이랑..끼리끼리란 말이 괜히 나온게 아님. 갓난 아기 아빠가 논다고 해도 제정신인 친구들이면 들여보냈을거라

ㅜㅜ오래 전

진짜 정떨어지겠다; 난 도저히 같이못삼.. 애 혼자키우는게났지

ㅋㅋ오래 전

잣던안잣던 주물럭대고 다햇겟지 진짜역겹고더럽다 동물보다못한것 더러워서어케같이살아요 결ㄹ혼전엔 전혀몰랐던건가요?

ㅋㅋ오래 전

친정시댁에는 절대 알리지 마세요. 처음에는 편들어주지만, 남편 자주갈텐데 매번 이혼하겠다 그러면서 망신주면 결국 이혼 못하는 사람되버리는건 나뿐이예요. 남편 처음 아닐거예요.. 통장이건 뭐건 감시해도 또 갈거예요. 예전 회사사람중에 경제권 다 뺏겨 회사후배 가스라이팅해서 노래방가서 한턱쏘게 하는 사람도 봤어요. 병원에 입원해 있어 느슨해졌을거라 생각해서 맘놓고 갔다 걸린거예요. 왜 아이낳고나서 걸리겠어요?? 병원에 입원해서 모를거라 생각해서 느슨해져서 걸리는거예요. 평소에는 9시전에 노래방에서 나왔을 거예요.

11오래 전

빙시....걸릴걸 걸려야지....ㅈ 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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