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신교는 교만."

까니2026.02.08
조회38




"이 세상의 형체가 사라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 고린도전서 7장 31절.

지금 현재를 예언한 성경구절조차 플로라이드 사진과 같기에,
완벽한 일치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 세상의 형체가 사라지고 있기 때문입니다"라는

가장 현실을 사진처럼 말씀하고 계신 성경구절이자
믿음을 거저 주기에, 손색없는 이 가장 위대한 문장을 두고도

왜 천주교의 하느님을 믿지 않는가.



지옥이 있다는 이야기인데,
지옥이 두렵지 않은가?

"지옥? 나는실제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개신교는 이 성경을 해석하는 능력은,
진리가 개털처럼 또 갈라지기에 또 하느님의 말씀이,

사람들처럼 이랫다가 저랫다가 줏대없이 보인다는 소리를
처음 들어보는 광경을 개신교는 가상으로 재현한 셈이 아닌가요?

신의 말씀이 하나이기는커녕,
신이 사람처럼 여러가지 뜻이 나오는 말씀을 줏대없이 하신다고

여기는 개신교가 이 비정상적인 현상을 보고도, 정상으로 여기는
교만으로 가득차, 개신교는 말할 것입니다.




"이마저 놀랍지 않은가. 한 성경구절을 개신교에서만 오직
유일하게 이토록 다양한 의견들이 모두 나오고 또 서로

어우러져 있으니 말이다.
이게 참 종교가 보여야하는 모습이 아니더냐."




그러면, 개신교신자는 말합니다.

"할렐루야. 호산나. 네 맞습니다.
개신교는 여러가지 뜻이 있어서 너무 다행입니다.

천주교는 이단이라서 뜻이 단 하나밖에 없으니, 하느님께서
그렇게 볼품없는 단 하나의 생각으로 신이 하나밖에 뜻을

만드시겠습니까.
보십시요. 개신교는 구원에 가까이 있습니다.

구원은 개신교 뿐입니다. 이단 천주교는 편협하기 짝이 없습니다. 성경구절이 뜻이 단 하나밖에 없으니 얼마나 비참한 증거입니까.

할렐루야 믿습니다! 개신교만 구원!!!!"




과연 그렇습니다. 개신교는 교만이었습니다.

개신교의 교만이 성경에서도 말씀하신 바와 똑같이 현실에서도 개신교가 성경의 예언대로 그대로 행동할 따름입니다.


그렇다면, 성경에서처럼 교만인 개신교는,
오히려 천주교처럼 온통 증거들로 둘러쌓여 있는가를 개신교에게

직접 물어볼 차례입니다.




천주교는 너무 믿을만한데, 그에반해 개신교는 단 하나,
성령을 내세우지만 그 성령이 증거로 내세우기에 합당하다고

성경에서도 말씀하십니까.

아니, 오히려 아브라함의 복이자 모든 민족들에게 주어진다고
말씀하시지 않으십니까?




보편적일수록 가치가 없으며,
증거로 내세워서는 안된다는 사실을

모르신다고 이래도 되겠습니까.




그래서, 성령을 증거로 내세워서는 안됩니다.
개신교는 다른 두 증거를 내세우십시요.


"물과 피 그리고 성령."
여기서 성령을 증거로 내세워서는 안됩니다.



"물과 피"를 증거로 내세우십시요.

성경에서도 말씀하신 요한의 물세례도 그리고
7성사로 하느님의 성사임이 확실한 천주교처럼 오직

증거로써 , 물과 피를 증명하시란 말씀입니다.



요한처럼, 성경까지 가톨릭의 인물들을 직접 이야기 하는 경우는,
초기교회에서의 그대로 이어져온 가톨릭이 처음이자 마지막이

아니었습니까.



언제 도중에 뛰쳐나와서 만든 새로운 종교를,
성경에서도 말씀하신 적은 없었습니다.



그래서,

개신교의 물과 피를 설명할 때,
그것은 성경에서 말씀하신 요한의 물이 아닌, 개신교는 그냥 물을

이야기 하는 것이 되며,
개신교의 피도, 예수님의 피처럼 과학적인 증거조차 있지 않기에,

그들이 이벤트로 그 피를 다루는 것처럼,
그냥 색이 비슷한 이벤트용 포도주로 보는 것이 맞습니다.




그러면, 개신교는 한번도 성경에서의 피와 물을 모신적이
없게 되어지는 것입니다.




정체모를 일반적인 그냥 물과
이벤트용 포도주를, 예수님의 피로 착각하고,

또 성경의 물로 착각하고서는,
MS의 회개기도만 하면 죄가 없어졌다고 믿는 것처럼,

그저 무턱대고 물과 피도 다 이행하였다고,
지옥이 달린 상황에도, 다수결의 상황처럼 다수에 묻혀

전세계의 개신교라는 다수만을 믿고 있을 따름입니다.



답안지이자 증거인 성경은, 개신교의 믿음과는 전혀 정반대로,
다르다고 이야기 하는데도 말입니다.



MS의 회개기도는 소용이 없습니다.
그 이야기를 성경에서도 말씀하십니다.



나는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한다. 내게서 물러들 가라,
불법을 일삼는 자들아! 하고 선언할 것이다.
개신교에게 하실 예수님의 말씀.




개신교에게 하실 예수님의 말씀이 성경에서
어디, 몇장 몇절에서 나오는지 모르시죠?



성경을 하도 안읽기에 직접 찾아보라고 이번에는
알려 드리지 않겠습니다.






"성령을 개신교가 받은건 아브라함의 복" 때문이라고,
분명하고 정확하게 성경에서도 말해주고 있는데요?



그럼, 성령 말고도, 그 보편적이기에 도저히 증거로는 절대
쓸수 없는 성령말고, 증명을 할 다른 증거가 있습니까.




오히려 증거를 찾기보다, 성경까지
개신교를 적나라하게 저격한 성경구절들이 많이 보이게 되기에,

이 성경구절이 자신들이 아니라고
오히려 개신교는 변명이라도 해야하지 않겠습니까.






개신교를 직접 오늘 찍은 폴라로이드 사진처럼, 심지어
오차가 없고, 너무 정확하기에 말입니다.





개신교는 불행히도 증거로 둘러싸여 있기는커녕,
성령만을 알고 있다는게 사실이며,

개신교는 증거로는 오직 성령만을 바라본 사실이 실제이기에,
악신에게 진 패배로 진실의 눈을 뜨고,

자신의 처지를 굉장히 객관적으로 바라보아야 하겠습니다.



"개신교는 지옥이 달려있습니다."





이 이유, 하나 때문입니다.




자신의 종교만 졌다는 사실에 그리고 가장 객관적인 역사로인해 어쩔수없이 개신교가 가장 객관적인 역사를 만약 부인할 경우,

수많은 비난과 자기자신 개신교가 틀렸다는게 수많은 사람들의 지적으로 분명할 수 밖에 없게 되어지는 바람에,

수많은 비난과 고통으로 이제야 악이 접착했었던 두 눈이 띄여
정확히 보이는 시선으로 정확하게 개신교를 바라보니,

개신교의 제1성경은 불에 타서,
원본 성경까지 재로 남아있지 않았습니까.




천주교는 원본 성경, 그대로이지 않습니까.




그들이 교만으로 다시 만든, 교만인지도 모르고 나대던
제2의 개신교 성경만이, 그들의 눈앞에 있었습니다.


누가 제2의 성경을 편찬한 적이 있었답니까.
어떤 이단입니까?




그렇게 제2의 성경처럼 위대하다면, 그 개신교는 악신에게 진
치욕을 보여줘도 심지어 또 그 치욕이 보이지도 않게

하느님께서 개신교의 승리로,
치욕을 막아주셨을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도 그대로이네?





그러나, 개신교는 악신에게 진 역사라는 가장 크고
또 가장 객관적인 증거만 개신교를 향해 소리지르기를

"개신교는 아니다"라고 할 뿐이 아니었습니다.




성경까지 개신교는 아니라고 하시지 않겠습니까.




또, "교만"이라는 단어들로 개신교를 설명하고 있는 성경은
증거 위에 또다른 증거로써, 가장 큰 역할을 가지는, 답안지이며,

곧 하느님의 말씀이라는 객관적인 사실인 성경은
읽지도 않고서는 도대체 어디다 써 먹으려고 묵혀 두십니까.





하느님의 말씀이라면, 모든 것 위에 심지어 역사보다 위에 있는 증거가 되는게, 아니겠습니까.



그런 성경까지도 쓰여져 있는 그 유명한 "개신교의 교만"으로
개신교는 제2의 성경으로 자신이 위대하다고 손까지 대었으니,

역시 성경은 거짓이 아니라 답안지였습니다.





성경에서도 말씀하신 교만이, 지금까지도 뿌리내리고 또
자라난 결과가, 제2의 성경을 편찬한 성경에서도 쓰여진 그

"교만"이란 두 글자가 아니겠습니까.





"개신교는 교만"
성경 말씀입니다.






성경을 인간이 쓰다니요?
성경에서는 오늘도 어김없이 정확하게 바로 현재를 현재 사진을 찍어 게시하였습니다.




개신교는 불행히도 하느님의 선택을 받지 못했습니다.

하느님의 선택을 받았더라면, 개신교는 악신에게 진 기억이 아예 없었을 것입니다.

안그렇습니까?
잠시 상식만으로 생각에 잠겨 봅시다.



믿고있는 성령?
이또한 성경을 보십시요.

아브라함의 복인 믿음이라는 것이 가져다 줄것이라고, 답안지에 해당하는 성경에서도 똑같이 말씀하십니다.


또, 아브라함은 여러 민족의 아버지가 되리라고 쓰여있었습니다.


실제로 믿음만 있다면, 여러 민족이든 한민족이 아니든 성령을 받게 되리라고, 쓰여있었습니다.



정말 아브라함의 복으로인해, 또 여러 민족들의 아버지인 사실로인해 여러민족이 실제로 믿음이 있다면, 아브라함의 복으로인한 성령을 받게 된다고 쓰여있으니, 개신교는 더이상 성령을 자신들이 예수님과 함께 있어서 종교가 되는 이유라고, 내세우기에는 엄청난 무리가 있습니다.

물과 피 그리고 성령.
이 세가지가 예수님을 증언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성령만 가진 개신교는 답안지에 해당하는 성경에 의해서도 불완전한 꼴이 되는 순간입니다.


개신교는 성령만 내세우기에는 지옥이 우스운가요.


아니면, 답안지에 해당하는 성경이 우스운가요?


역사라는 가장 객관적인 증거조차 우스운가요?



개신교는 답이 없습니다.
교만하기 짝이 없습니다.


이는, 답안지에 해당하는 성경에서도 말씀하신 사실입니다.


"개신교는 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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