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을 마음대로 써도 된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5달란트를 마음대로 쓸수 있는 자들인
천주교를 말하는 것입니다.
불행히도 그 엄청난 능력에 대한 엄청난 댓가도
성경에서는 말씀하고 계십니다.
개신교는 불행히도 해당하는 사항이 아닙니다.
천주교는 1달란트 2달란트 5달란트가 모두 있는
개신교와 달리 악신에게 이긴 종교가 아닙니까.
반면, 개신교는 만인제사장설처럼 모두에게
1달란트만 있다는 걸 의미하기에,
동물의 왕국이었던 우리나라에게 가장 필요한
대죄를 없애는 능력이, 개신교는 없다고 제가
몇번이나 같은 이야기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2달란트의 대죄를 사할수 있는 능력인 것입니다.
신이 주신 7성사마저도,
신이 세운 그대로를 유지하고 있는 천주교와는 달리
개신교는 오직 신의 도움없이 인간이 세웠기에
죄를 사할수 있는 능력은 전혀 주어지지 않은,
오직 인간의 손으로 손수 지은 건축물이기에,
조잡하다는 생각을 지울수가 없었습니다.
신의 힘이 부어졌다?
그건 천주교만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악신에게 이긴 천주교는,
역사라는 큰 증거조차 있는 셈입니다.
게다가, 이번에는 악신에게 개신교만 진 역사는,
앞으로도 성경과 함께 있기에, 개신교에게 계속
이의를 제기할 수 있습니다.
개신교는 본질은
오직 인간이 지었기에.... 졌다.
성령마저도 아브라함의 복으로 모든 민족들에게 주어진 특별한 힘이 아닌, 단 하나 믿음으로인한 것이기에....
네, 성령을 마음대로 써 보십시요.
그러나, 자기가 쓰는 이 성령이 하느님이시라는 한가지 사실이, 성령을 우습게 알고는 자신이 지옥에 가겠다는 걸 담보로, 담보가 엄청나기에 그에 맞먹는 엄청난 힘을 쓸수있게 된 당신은, 그저 내키는대로 마음대로 쓰다가는 영원한 지옥일수 있습니다.
"성령은 하느님이십니다."
또,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성경에서도 "영원한 죄에 메이게 된다"고, 말씀하십니다
지옥에 간다는 사실을 담보로, 엄청난 능력과 힘을 쓰는 것이기에, 당신의 그 능력은 놀랍기는커녕, 지옥을 담보로 하는것이기에, 아는 사람은 당신을 그저 매우 안쓰럽게만 생각하고 있습니다.
성령을 하느님처럼 다루십시요.
마음대로 쓸 수 있겠습니까?
자신이 쓰는 거룩하신 하느님이신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성경에서도 말씀하십니다.
"영원한 죄에 메이게 된다."
이는, 바로 지옥으로 바로 간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렇습니다.
당신은, 성령을 마음대로 할수있는 권한이
있다고 생각하겠지만, 그 성령이 하느님이시라는 사실이라면, 마음대로 쓰다가는 자칫 하느님을 모독할수 있는 것입니다.
그 결과는, 이 성경구절이 말해주고 있습니다.
29
그러나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영원히 용서를 받지 못하고 영원한 죄에 매이게 된다. 마르코 3장 29절
그래서, 거룩하신 하느님 이라는 성령을 나쁜쪽으로 쓴다면, 이는 분명하게 성령을 모독하는 것입니다.
하느님이 나쁜쪽에 쓰인다?
그짓을 바로 당신이 지금 한 것입니다.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성령을 나쁜 목적으로 쓰는 자가 아니겠습니까.
자유의지는, 성령을 좋은 쪽으로 또는 성령을 나쁜 쪽으로 쓸수 있습니다.
네, 자유의지에 따른 것입니다.
그런데,
성령을 나쁜 목적을 가지고 쓴다면, 하느님이신 성령을 모독하는 것이기에, 성경까지 말씀하신 영원한 죄에 메이게 됩니다.
하느님께서 성령이신 사실을 모르셨습니까?
성령을 마음대로 쓰는 자가 상당하다는 사실에 근거하여, 이 글을 써야 하겠습니다.
이거, 하나만 명심하십시요.
"성령은 하느님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