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하는건 좋은데 그런데서 막 키스 이상 가는건 민폐잖어
텔에서만 하고 싶다 하긴 햇는데 알겟다 해놓고 고쳐지질 않음.. 어케 말해야 되지
Best니가 ㅈㄴ 만만한거지 뭐 어째
Best그거 보나마나 ㅇㄷ 같은데서 보고 따라하는거임 그렇게 조절이 안되면 가족들 다 보는 강당에서도 하겠네 그냥 해도 될거 같으니까 그러는거임...
Best헤어지자해야지 뭘 어쩜ㅋㅋ 십 내가 주말에 이런 저능한 글을 판에서 봐야하나
Best밖에서 그러는 남자 특: 여자 쉽게 봄
Best걍 니 몸보고 사귀는거니까 알아서하셈
애초에 하려고 만난건데 들어줄 이유가 없ㅈ ㅣ 들어주는척만 하는거고
거부의사를 명확히 했는데도 안 고쳐지는 건 걍 무시하는 거임 너를 하나의 인격체로 존중하지 않고 하나의 소유물로 생각하네 계속 만나면 너한테 좋을 거 없어 걍 도구로 전락함
말로 안되면 꼬집고 무는 수 밖에 없더라. 인간으로서 말귀를 못 알아쳐먹으면 몽몽이처럼 대해주는 수 밖에 없음
교제폭력 뉴스가 많은이유..
남자한테 이용 잘당하네
절제 못하는 거 아님ㅋㅋ 바로 앞에 자기 부모님 있어도 그렇게 쪼물딱 대겠음? 걍 니가 그래도 되는 쉬운 애인겨.. 처음부터 걔가 선 넘으면 넘는대로 냅둬서 버릇 더럽게 들린 거임.. 아마 처음부터 ㅈㄴ 적극적으로 안 그랬을 걸? 쪼끔씩 만져보는데 거부감 없는 모습을 보여서 지금처럼 과감해진 거임.. 뭐 너 딴에는 난 거절했는데도 저런 거다 이럴 수도 있는데 결국 니 거절의사에도 모든 게 끝까지 이루어진 거면 받아준 것 밖에 안 됨.. 말로만 안 된다 이러는 게 아니라 개정색하고 그 자리 벗어났으면 저 지경 안 감.. 혹시나 해서 말하는데 헤어질까봐, 너한테 미운 감정 가질까봐 다 받아준 거면 더더욱이나 정신 차려라.. 니 몸의 선택권은 상대가 아니라 너한테 있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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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 전남친사귈때 난데 남친이 좀 만만했어서 더 그랫음.. 딱히 뭐라해도 타격감이 없어서 걍 내가 만지고 싶으면 만짐
난 룸카페가서 자주하는데ㅋㅋ 여친도 스릴있다고 좋아함
할 수 있을 때 많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