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엄청 추운데 제가 문을 일부러 안 닫으려고 한건 아니고요. 문열고 들어가서 카운터에서 음식 고르려고 하는데... 누가 '아저씨! 아저씨!'를 엄근진하게 외쳤어요.
그래서 뭐지하고 봤더니 엄근진 아저씨가 저를 보고 고개를 휙 하면서 입구쪽을 고갯짓으로 했어요. 문이 열려있어서 후다닥 가서 죄송합니다. 하면서 얼른 닫았습니다. 근데 엄근진 아저씨의 발성이 너무 또렷해서 약간의 공개적인 망신을 당한 기분이긴 한데...
제가 잘못한건 맞아서 계속 반성 중입니다.
근데 그 아저씨가 왜 이렇게 밉죠?
다음에 니가 안 닫으면 똑같이 해주겠다라는 마음은 들지만 제가 잘못하긴 했으니...
매장 문을 실수로 안 닫고 들어감
그래서 뭐지하고 봤더니 엄근진 아저씨가 저를 보고 고개를 휙 하면서 입구쪽을 고갯짓으로 했어요. 문이 열려있어서 후다닥 가서 죄송합니다. 하면서 얼른 닫았습니다. 근데 엄근진 아저씨의 발성이 너무 또렷해서 약간의 공개적인 망신을 당한 기분이긴 한데...
제가 잘못한건 맞아서 계속 반성 중입니다.
근데 그 아저씨가 왜 이렇게 밉죠?
다음에 니가 안 닫으면 똑같이 해주겠다라는 마음은 들지만 제가 잘못하긴 했으니...
무조건 제가 잘못한거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