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약vs개 구도가 아니고요
내돈내산이고 덜컥 천만원 아니고요
이돈 없어서 계약못하는것도 아니고요 유유가 안되네 하
글의 요지는 모르고 그저 개빠니 마니 인신공격에
사건 타임라인은 그냥 멋대로 정리해서 공격만 하는 댓글들에
난독증들이 한심해서 놔두려고 안지웁니다
같이사는 부부지만 위로한마디 필요없고 큰돈나가면 서로 감정 무시한채 똑같이 사시길 ..
설명이 부족했다고 해도 그냥 신나서 공격태세 예 글 잘못적은 제 탓 맞아요
정작 본인도 주변에서 적당히하랬다고 사과하는데
여기 댓글들
특히 노견이라 안했다고 대뜸
와 감탄하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