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의 감정고려가 전혀 안되는 남편

ㅇㅇ2026.02.08
조회23,197
와 여기 댓글 캡쳐해서 올리니 네이트판에서 뭘 묻고앉았냐고 합니다...............
청약vs개 구도가 아니고요
내돈내산이고 덜컥 천만원 아니고요
이돈 없어서 계약못하는것도 아니고요 유유가 안되네 하
글의 요지는 모르고 그저 개빠니 마니 인신공격에
사건 타임라인은 그냥 멋대로 정리해서 공격만 하는 댓글들에
난독증들이 한심해서 놔두려고 안지웁니다
같이사는 부부지만 위로한마디 필요없고 큰돈나가면 서로 감정 무시한채 똑같이 사시길 ..
설명이 부족했다고 해도 그냥 신나서 공격태세 예 글 잘못적은 제 탓 맞아요
정작 본인도 주변에서 적당히하랬다고 사과하는데
여기 댓글들
특히 노견이라 안했다고 대뜸
와 감탄하고갑니다

댓글 78

ㅇㅇ오래 전

Best그러니까, 청약 당첨돼서 당장 계약금이 나가야 하는데, 살 가망이 없는 노견 뒷바라지에 천만원을 태웠다는 거네? 그걸 또 남편이 동의해줬고? 글을 본인 입장에서 써서 그렇지 3자의 입장에서 보면, 지금 남편은 계약금 마련하려고 이리뛰고 저리뛰고 투잡할 생각에 심난하고, 다가오는 명절이 부담 돼서 본가는 가지 말고 처가만 다녀오자, 혹시 너도 일을 좀 할 수 있겠냐 이야기를 하려는데 상황에 대한 대화고 뭐고 간에 너는 개만 안고 있었다는 말이고. 남편이 급발진하는게 문제라고 했는데, 내가 보기에는 참고 참다가 더 못참고 터진적이 있었던 것 같은데, 상대방 감정 고려를 해줘야 하는 건 네가 아닐까?

ㅇㅇ오래 전

Best지금 계약금이 급한 상황인데 개한테 천만원 들어가고 있으니 당연 짜증나지.. 보니까 여자가 키워온 강아지같은데.

ㅇㅇ오래 전

Best태도에 문제도 있지만 피할수없는 현실앞에서 위로부터 받고싶다는 생각도 이기적인 거라 생각합니다

ㅇㅇ오래 전

남편이 천사... ㅡㅡ 얼마나 가스라이팅 되었으면 .... 에효.. 우짜다 이런걸 만나서... ㅡㅡ

ㅇㅇ오래 전

배댓 답글에 원글있음 왜 욕먹는지 알것같음

ㅇㅇ오래 전

남편이나 쓰니나 끼리끼리 잘 만난것같음. 예전글 보고 헤어졌나 했더니 결혼을 했네?! 서로 방생하지 말고 붙들고 사세요.

ㅇㅇ오래 전

ㅋㅋ아니 근데 본문은 못읽어봐서 모르겠는데 몇년전 글은 개랑 청약얘기 아닌거보니 뒤늦게 이어쓰기 한건가봄? ㅋㅋ지가 골라 결혼한 사람이면서 솔직히 끼리끼린데 아득바득 남편 욕먹이려고 그러는거 너무 짜치고 ㅈㄴ없어보임 ㅋㅋ어떻게는 너가 맞고 남편이 개 못난놈이다 나쁘다 소리 듣고싶은가보네요?? 그정도밖에 안되는 사이면서 뭔 위로를 바라는지 ㅋㅋ이혼하세용~ㅋㅋㅋ

ㅇㅇ오래 전

여자가 진짜 개못됐다. 욕먹으라고 몇년전 글까지 이어두고 본문지운거봐. 뭐 예전 글 보면 내남편 원래도 돈 ㅈㄴ아끼는 미친 쫌생이니까 이번거도 욕해달라는 심보임? 지 얼굴에 침뱉기인거 아나멀라 ㅋㅋ글고 이번일는 니가 ㅈㄴ이상해. 진짜 악랄하고 못됏다.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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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오래 전

예전글 왜 이어놧음? 남자 욕하라고? ㅋㅋ그때꺼 읽어보고 니가 지운 지금 본문 글 생각해봐도 너 잘못임. ㅈㄴ 구구절절 이해해달라 공감 어쩌고하는데 같은 여자가봐도 뭔 개소리지 싶음. 눈앞에 계약금 어쩔거냐고? ㅋㅋ 너가 나가서 벌어오던 니 친정부모 주머니를 털어오던 해결도 못하면서 개에 1000만원이나 들이부엇으면 적어도 그걸 마뜩치않아도 그냥 두고 계약금땜에 피가마를 남편한티 공감안해줘 뿌앵 할건 아님. 강아지더 가족이지. 생명이고 소중하지. 근데 너네가 같이 살 집은?? 청약이 쉬운것도 아니고 미래를위해 너네둘이 머리를 싸매도 모자를판에 니년은 개만 끌어안거 공감해달라고 징징대냐? 남편 ㅈㄴ불쌍함

요구르트소스케밥오래 전

개 고양이는 병원비 용도로 n천만원 든든하게 저금해놓지 않고 키울 수 없는 사치품인데 본인이 그 정도 재력도 안 되었는데 키웠다면 전적으로 본인 책임임

ㅇㅇ오래 전

예전글 이어놓은것만봐도 답 없는게 여자쪽 맞네 ㅋㅋ 5만원짜리 칵테일바에 돈쓰는것도 아까워하던 남자가 갑자기 통이 커지겠음? 3년내내 돈으로 궁시렁 거렸던 남자인거 뻔히 알면서 안그래도 없는 형편에 개 수술비로 천만원 쓰자는데 님 기분 챙기고 말고 할 사람 아닌거 아직도 몰라서 위로해줘 라고 징징대고 있었다는거임?

ㅇㅇ오래 전

역시 개빠들은 제정신이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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