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게 유세인가?

손절중2026.02.08
조회153





전에 일어난일...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본 톡 내용..순간 뭐지..? 했다 나는 우리엄마(넷째고모)는 알게된후 나를 따시키냐고 속상해하셨다...
결혼식뒤풀이를 우리엄마랑.나랑 고생했는데?
내가 잘못살았나? 그래! 이나이 먹고도 결혼도 못하고 더군다나 얘도 못낳지..아픈것도 서러운데 인생 그만두고싶게 만들지마 하루에 수십번을 생각하니깐 뭐 얘도 안낳고 고양이 세마리 키운다고?
웃기네. 셋째이모도 이사실을 알면서 모른척..결혼했다고 나이가 많아지나? 인성 그지같네 언니들도 결혼했으면서 생각이 없나?
다 정떨어지고 다 밉고 나는 외동이라서 그렇게 여자형제들이 부러웠는데 이번일 겪고나서 내자신이 싫어졌어 우리부모만 불쌍하네 나같이 쓸모없는 사람이라 잘해줄필요가 없어 역시 멀리 떨어져야하는가보다...
고양이프사 외삼촌큰딸(나와는 5살아래동생)
까만색은 셋째이모딸들사촌언니들(자매.위로5살.10살차이)
이거 나만 거슬리는건가?
결혼하고나서...고생했다고 밥사준다고 언니들
아직도 연락×
덧붙이자면 사촌언니들(형부들은) 식장에서 축의금 명단을 하셨고 언니들은 다른사람들과 똑같이 했고 나역시도 똑같이 하객을 했는데
그리고 식장 끝나고 바로 신혼여행 안가서 숙모네서 뒷풀이를 안하고 집이 가파른곳에 위치한 집이라서 술먹는 사람이 못마셔서 셋째이모네랑 저희집이 가까워서 저희집에서 뒷풀이 음식을 저희 어머니께서 다해줬는데 아침에 숙모네는 해장국을 사줬고 며칠동안 신혼여행 갔다오고 저런일이 벌어졌다 원래 숙모네도 같은지역이고 셋째이모네도 저희집도 같은지역인데 결혼하고나서 인사드리러오지않나? 이사한지는 괘지났지만 지난주에 같은지역이지만 다른면소재지로 이사해서 저희집에 집들이 했었지만 알겠지 전과다른 데면데면 숙모네는 결혼기념일이라고 안옴 그리고 이사한 저희집으로 올때 고양이사진 사촌동생 신혼집을 지나고 가기때문에 기분 나쁨
차리리 영등포에서 쭉 살지 왜 안성으로 와서 나를 괴롭히냐고! 스트레스!!결혼했나고 유세인가?! 그리고 뭐! 애를 안낳겠다고! 나 조롱하냐!
24년 4월에 결혼해서 현재 임신했다고 다른 사촌언니한데
건너들음
뒷풀이 한 날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사촌 동생은 결혼전 고양이
2먀리키워서 제부는 한마리 키웠는데 결혼하면서
3마리(중성화다했음)라서 애안 낳고 살거라고 말하더라
꼭 내가 애낳지 말라고 말한적도 없는데 왜 지랄일까
나는 수술한 뒤로 후회해 괜히 했고 차라리 살지말걸..
어렸을때 동네 애봐주면 나중에라도 음료한잔이라도 주셨지
이건 뭐 사람취급도 안하네

이번추석에 다섯째이모네.막내이모네 오니깐 안오는 우리집에 빈손으로 쳐왔네 숙모랑 삼촌 행동? 행실? 마음에 안드네
막내이모네 애들 남자애만 셋인데 수학여행간다고 돈주고 다섯째 이모네 아들 둘인데 첫째만 돈을 줬다네 삼촌네 애들은 얼마나 받았는데 행실이 이모양일까? 내가 다 서운하고 속상하네 다섯째이모 전화로 우리엄마한데 하소연하셨음 오빠가 너무하다고..무시해도 정도꺼지! 삼촌 본인이 내려오라고했으면 밥도 해서 하지! 이모오신날 저녁에도 나가서먹고 둘째날도 나가서 순대국 먹고 고기는 커녕! 추석당일에는 제사음식먹는 다지만 아니 그 흔한 잡채는 왜 안했을까?! 우리집에서 잘도 쳐먹으면서! 삼촌 만두도 잘안먹으면서 우리집에서는 거덜내는거 아깝다! 이모네 식구들은 많이 먹어도 안아까워
우리집에 누가 좋아한다고 왜 와서 나한데 와서 말시키냐고 눈치 드럽게 없어 숙모!
덧붙이자면 사촌언니들(형부들은) 식장에서 축의금 명단을 하셨고 언니들은 다른사람들과 똑같이 했고 나역시도 똑같이 하객을 했는데
그리고 식장 끝나고 바로 신혼여행 안가서 숙모네서 뒷풀이를 안하고 집이 가파른곳에 위치한 집이라서 술먹는 사람이 못마셔서 셋째이모네랑 저희집이 가까워서 저희집에서 뒷풀이 음식을 저희 어머니께서 다해줬는데 아침에 숙모네는 해장국을 사줬고 며칠동안 신혼여행 갔다오고 저런일이 벌어졌다 원래 숙모네도 같은지역이고 셋째이모네도 저희집도 같은지역인데 결혼하고나서 인사드리러오지않나? 이사한지는 꽤지났지만 지난주에 같은지역이지만 다른면소재지로 이사해서 저희집에 집들이 했었지만 알겠지 전과다른 데면데면 숙모네는 결혼기념일이라고 안옴 그리고 이사한 저희집으로 올때 고양이사진 사촌동생 신혼집을 지나고 가기때문에 기분 나쁨
차리리 영등포에서 쭉 살지 왜 안성으로 와서 나를 괴롭히냐고! 스트레스!!결혼했나고 유세인가?! 그리고 뭐! 애를 안낳겠다고! 나 조롱하냐!
24년 4월에 결혼해서 현재 임신했다고 다른 사촌언니한데
건너들음
뒷풀이 한 날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사촌 동생은 결혼전 고양이
2먀리키워서 제부는 한마리 키웠는데 결혼하면서
3마리(중성화다했음)라서 애안 낳고 살거라고 말하더라
꼭 내가 애낳지 말라고 말한적도 없는데 왜 지랄일까
나는 수술한 뒤로 후회해 괜히 했고 차라리 살지말걸..
어렸을때 동네 애봐주면 나중에라도 음료한잔이라도 주셨지
이건 뭐 사람취급도 안하네
외삼춘큰딸인 외사촌이 문제!!
나는 자궁내막암완자라서 자궁적출해서 애를 못낳고 결혼할마음 조차도 생각없는데..외숙모랑 같은생산직다녔어
그때도 큰강아지 키울생각없냐고 막 나한데 물어보고 나는 이미 작은 강아지 14살을 키우고 있고 일도 그만둔 상황에 계속 나한데 키울생각없냐고 물어봐서 그게 너무 스트레스라서 그만둔건데 그런 상황에 저런 행동들 때문에 다 싫어졌어..외숙모 시누이들이 잘했는데도 회사에서 욕하더라 더욱 기분 나쁜건 연장근무 하면 8시반에 아버지가 회사로 데리러오시는데 (집이 멀어서 지금은 더 멀지만) 웃으면서 너네아빠 술마시고 운전하시는건 아니냐고! 아버지는 원래 반주는 하시는편인데 그시간까지 식사도 안하시고 기다리시다가 데리러오시는데 거기다가 숙모네 동네까지 데려다주는데 고맙다고 한마디도 안하고 조카 무례해! 내가 어렸을때도 잠깐 다른강아지도 키웠는데 잠깐 아파서 시골갈때 못데리구 가니깐 잠깐 외숙모네 영등포에서 살았을때 봐달라고했는데 잃어버렸다고 하고 물건도 안주더라! 난 아직도 이해가 안가 잃어버렸으면 물건이라도 돌려줘야지 케이지는 어디다가 팔았냐! 그때 혹시 도박한다는 소리있었는데 담보로 넘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