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의 아드님을 모시고 있지 않는 사람은
그 생명을 지니고 있지 않습니다.
- 요한1서 5장
이래도 개신교는 예수님께서 없다고 해도,
구원을 받으리라 믿습니까?
예수님이 없다는 개신교를
어떠한 상태라고 말합니까?
"그 생명을 지니고 있지 않습니다"
라고 성경에서 말씀하십시다.
생명을 지니고 있지 않는 개신교.
개신교는 악신에게 그래서 졌다.
자연스럽게 이어지는데, 개신교는 어떠한가요?
일단. 성경을봅시다.
성경은 예수님을 증언하는 것은 세가지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물과 피 그리고 성령"이
개신교는 불행히도 부분밖에 없습니다.
오직 성령만이 개신교는 있을 따름입니다.
물도 요한의 세례요,
요한 등 성경속의 인물을 직접 언급하는 상황은
오직 천주교뿐인데,
개신교는 인간이 세워서인지 아니면,
나중에 천주교 다음에 새로 생겨나서인지 성경속의 인물을
언급한다면 이는, 개신교를 언급하는게 아닌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이는 곧, 천주교를 또 성경에서 이야기하시는것이 됩니다.
피도 개신교는 성체성혈도 증거가 없을뿐더러,
증거는 천주교만 있습니다.
이는 곧, 천주교를 또 성경에서도 이야기하시는 것이 되며,
이 물과 피만 가지고도 개신교는 이 둘의 무존재가
개신교는 아니라는 사실을
또 증명시켜 줍니다.
오직 개신교는 가진것이 성령 하나인데,
성령 하나만으로도, 예수님 이십니까?
이는, 또 "세가지가 다 있다는 종교가 천주교"이자
예수님이 있다는 세가지가 모두 증언하는 가장 객관적인 자료인
역사 그마저도 악신에게 이긴 사실로,
개신교는 여기에서 또 배제가 됩니다.
결국, "천주교만 예수님께서 있다"는 사실로 모든 것은
종결이 됩니다.
또, 개신교는 악신에게 졌고 말입니다.
개신교는 성경에서도 모든 상황에서 배제되는 바람에,
개신교는 구원이 없는게 확실한 상황입니다.
"예수님이 없다면, 구원도 없다."
이는 오히려 개신교식 논리가 아니었던가요?
"개신교여, 지옥이 두렵지 않습니까."
"개신교여, 예수님이 없다는게 두렵지 않습니까."
개신교는 성경속에서도 여러번 그리고 완전히 빗나갔음을
말씀하십니다.
성경에서 개신교를 항상 자신을
교만으로 부르는것에 격분한 나머지,
개신교는 또 제3의 성경을 충분히 만들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성경에서도 한결같이 늘 말씀하신 개신교는
"종합적으로 교만이다"로 간략하게 정리할 수 있겠습니다.
성경에서도 말씀하십니다.
"개신교는 늘 교만이다."
개신교는 교만하지 않으시려면,
성경을 보십시요.
성경에서도 개신교는 "교만" 이 두글자로
정의되어 있지 않습니까.
세가지가 필요합니다.
세가지가 예수님을 증언하는 것이라고
성경에서도 말씀하십니다.
성경에서도 온통 천주교에 초점이 맞춰져 있어서,
천주교만 이야기 하는데다가,
안좋은 이야기는 개신교에 대한 이야기뿐으로써,
"이 세상의 형체가 사라지고 있기 때문입니다"처럼
너무나 자세히 그리고 정확하게
개신교를 모델로, 성경은 플로이드 사진을 찍고 있지 않습니까.
개신교는 성경을 또 무시?
한 마디만 들으십시요.
"대죄는 지옥입니다."
인간이 세운 회개기도만 엄청나게 믿고서는
인간이 만들었기에 그대로 지옥일 뿐입니다.
인간이 만든게,
회개기도 입니다.
신이 세운게,
고해성사 뿐입니다.
단 두가지, 보십시오.
개신교는 인간이 만들었고, 또 악신에게 졌다.
무슨 생각이 드십니까?
천주교가 이상해서 개신교가 도중에 뛰쳐나오거나 하는 것은
중요하지 않고, 오히려 본질을 빗나가는 행위입니다.
오히려 되묻습니다.
증거가 더 중요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악신에게서의 승패가 가장 정확하지 않겠습니까?
왜 인간이 세운 개신교라는 사실과
악신에게 졌다는 심각한 상황을 개신교는 또 교만으로
이상하게 해석하고 있습니까?
천주교가 이상해서 도중에 뛰쳐나와도, 본질은
천주교는 여전히 신이 세운 종교라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이상해진게 천주교의 하느님의 잘못입니까.
천주교의 인간들의 잘못이 아니겠습니까?
신의 잘못이었습니까?
역사라는 증거도 신의 잘못으로 가리키나요?
천주교는 악신에게 유일하게 이긴 하나의 종교가 되는데,
가장 객관적인 역사도, 그렇게 가르치던가요?
이렇게 본질을 잘못 짚고 넘어갈 수 있는 문제가 아님을,
개신교는 대죄자체가 이상하게도 아예 없지만,
천주교 교리는. 대죄는 지옥이기에 자꾸 반복해서
문제제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면 묻습니다.
천주교가 이긴 이상, 천주교의 말을 듣는게 맞습니까.
아니면, 천주교가 졌는데도,
천주교의 교리를 계속 중요하다고, 주장하는게 맞습니까.
후자의 상황을
개신교는 지속해서 하고 계십니다.
오로지 "교만" 때문입니다.
악신에게 지고도 이런 상황이라는 말은,
성경에서도 솔직히 개신교는, "교만" 두 글자만 가득차 있으니,
성경까지 지금 상황이 전개될 것으로 예상하고,
여러번 개신교 이야기가 줄기차게 이어지는 것은
우연의 일치에 불과하다는 게,
객관적인 사실이 아니라 꼴찌가 자주 한다는
주관적인 그리고 개인적인 망상에 지나지 않는
어리석은 답이 아니겠습니까.
하지만 정답지에 해당하는 성경이기에, 정확하게 저번처럼 또
플로이드 사진으로 개신교를 예언하여 사진처럼 그렸다고,
다시한번 성경은, 개신교의 잘못됨을 말하는게 아니었습니까.
하느님의 아드님을 모시고 있지 않는 사람은
그 생명을 지니고 있지 않습니다.
- 요한1서 5장
"개신교는 예수님이 아예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