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쓰라는데
그건 남편이 싫어해서 어림도 없어요.
그리고 수유얘기는 신생아때부터 있던일 이에요.
지금은 슬슬 모유 끊을시기구요.
지금도 통잠없이 새벽에 자주 깨는 아이에요.
분리수면은 안하고요.
하루 평균 7회이상 깨서 울어요.
제가 전담하구요.
배부른 소리한다는 분들
저 남편한테 바라는거
제가 일하는동안 폰하고 누워서 놀지말고 애 봐주는거입니다.
집안일은 아무것도 안해줘도 되고요 쓰레기버리는거 하나 남편이 합니다.
이마저도 애기두고 버릴수없으니 남편이 하는거고 임신전엔 제가 ㅡㅏ했어요.. 뭐가 배부른 소리에요대체..?
폰이라서.. 반말로 쓸게요..
띄어쓰기도 좀 대충 했어요.
먼저 읽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아기가 11개월이고
나는 전업 남편은 가게를해.
직원있어서 집에 있어 거의 매일!
신생아때부터 아기랑 나랑 아기방에서 자고
남편은 혼자자.
아직도 새벽에 많이 깨는 아기라서 자다가도 달래고 재우고 반복이거든?
더 어릴땐 더 심했고..
나도 그래서 매일 피곤해. 모유수유중이라서 아기 어릴땐 진짜 좀비였어.
수유하는데 20분정도 트름시키는데 30분정도 다시 재우는데 30분정도 .
근데 그러다보면 30분~1시간 뒤면 또 수유시간이야.
여태 쪽잠 자면서 버텼고 애기가 좀 커서 그나마 깨는 텀이 길어졌지만 아직도 잘 깨거든.
나는 아기가 깨면 나도 무조건 일어나야해.
아침일과
오전7시~8시 아기기상
나도기상
샤워
청소
아기이유식 먹이기
여기까지하면 보통 10시~11시야.
그럼 아기 졸려해서 또 재워야해.
자는동안 옆에 없으면 깨서 같이 있어야함.
오후1시정도 아기 기상
점심준비
아기이유식 점심 먹이기
빨래등 기타집안일하고 아기랑놀기
오후 4시쯤 아기 졸려해서 재움
오후 5시~6시 아기 기상
아기목욕(남편이 목욕.나는 보습)
오후 7시 정도 저녁 간단히 먹고
아기 이유식 저녁 먹이기 (남편이 이유식 하루1~2번 먹여줘)
나 샤워(난 하루 두번씻엉..)
오후8시~9시 아기 재우기
이때부터 남편은 휴식.
그러면 유튜브같은거보다가 새벽에 자.
문제는 아침에 봐줘야 내가 씻고 청소를하는데 일어나기 힘들어해.
내입장은 아기도 있으니 일찍좀자고 일찍좀 일어나라.
적어도 8시엔 일어나라 이거야.
새벽에 어지간해선 애기깨도 나 혼자 다 본단말야.
남편까지 굳이 고생하나 싶어서?
그럼 적어도 좀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서 아기좀 보고 생활하라는데 이게 무리한 요구인거야?
아기가 있으면 생활패턴이나 이런것도 좀 달라져야하는데
남편만 아직까지 아기낳기전 처럼 혼자 여유롭고
난 새벽에도 계속 깨고 아침에 바빠죽겠어.
아기낳고 11개월인 지금까지 숙면? 해본적이 없음..
4시간이상 연속해서 자본적이 없거든..
남편은
청소좀 그만하라는데 난 그게 안돼.
하루종일 기어다니는 아기 있으면 매일 청소하고 깔끔한집이 당연한거아닌가..?
청소를 시키는것도 아니고 그동안 아기만 봐주면 된단말이야..
그리고 아기가 이유식을 진짜 안먹어ㅜㅜ
그래서 한번먹일때 40분50분 걸려.
내가 할일있으면 그걸 먹여줘야 일을하는데 싫은티 엄청내.
먹이기 힘드니까.
난 이게 화가나. 아기 밥먹여달라하는거에 눈치봐야하고.
내가 놀고 쉬면서 맡기는게 아닌데..
청소도 하루 한번하는거고..
오늘도 좀 일어나서 애좀 봐줬으면 하는데
혼자 천하태평 4시간밖에 못잤다고 더자고있어.
누가 늦게 자랬나? 놀다가 늦게 자고는 매일 늦게 일어나..
나 혼자 아침마다 동동 거리고 바쁘고..
진짜 현타오는데ㅜㅜ
집안일은 남편이 하는거는 쓰레기버리는거야.
그 외는 내가 다 해.
내가 이렇게 동동 거리고 바쁘게 움직이니 집은 항상 최상 컨디션이라 오는사람마다 깔끔하다 놀라고 부러워해.
막상 본인도 집 깔끔하면 좋아하고..
내가 무리한 요구하는거야?..
남편 수입은 순수익 월천이상은 되는데.. 벌이가 좋으니 이해해야할까ㅜㅜ
내가 무리한 요구 하는걸까?
------사람 쓰라는데
그건 남편이 싫어해서 어림도 없어요.
그리고 수유얘기는 신생아때부터 있던일 이에요.
지금은 슬슬 모유 끊을시기구요.
지금도 통잠없이 새벽에 자주 깨는 아이에요.
분리수면은 안하고요.
하루 평균 7회이상 깨서 울어요.
제가 전담하구요.
배부른 소리한다는 분들
저 남편한테 바라는거
제가 일하는동안 폰하고 누워서 놀지말고 애 봐주는거입니다.
집안일은 아무것도 안해줘도 되고요 쓰레기버리는거 하나 남편이 합니다.
이마저도 애기두고 버릴수없으니 남편이 하는거고 임신전엔 제가 ㅡㅏ했어요.. 뭐가 배부른 소리에요대체..?
폰이라서.. 반말로 쓸게요..
띄어쓰기도 좀 대충 했어요.
먼저 읽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아기가 11개월이고
나는 전업 남편은 가게를해.
직원있어서 집에 있어 거의 매일!
신생아때부터 아기랑 나랑 아기방에서 자고
남편은 혼자자.
아직도 새벽에 많이 깨는 아기라서 자다가도 달래고 재우고 반복이거든?
더 어릴땐 더 심했고..
나도 그래서 매일 피곤해. 모유수유중이라서 아기 어릴땐 진짜 좀비였어.
수유하는데 20분정도 트름시키는데 30분정도 다시 재우는데 30분정도 .
근데 그러다보면 30분~1시간 뒤면 또 수유시간이야.
여태 쪽잠 자면서 버텼고 애기가 좀 커서 그나마 깨는 텀이 길어졌지만 아직도 잘 깨거든.
나는 아기가 깨면 나도 무조건 일어나야해.
아침일과
오전7시~8시 아기기상
나도기상
샤워
청소
아기이유식 먹이기
여기까지하면 보통 10시~11시야.
그럼 아기 졸려해서 또 재워야해.
자는동안 옆에 없으면 깨서 같이 있어야함.
오후1시정도 아기 기상
점심준비
아기이유식 점심 먹이기
빨래등 기타집안일하고 아기랑놀기
오후 4시쯤 아기 졸려해서 재움
오후 5시~6시 아기 기상
아기목욕(남편이 목욕.나는 보습)
오후 7시 정도 저녁 간단히 먹고
아기 이유식 저녁 먹이기 (남편이 이유식 하루1~2번 먹여줘)
나 샤워(난 하루 두번씻엉..)
오후8시~9시 아기 재우기
이때부터 남편은 휴식.
그러면 유튜브같은거보다가 새벽에 자.
문제는 아침에 봐줘야 내가 씻고 청소를하는데 일어나기 힘들어해.
내입장은 아기도 있으니 일찍좀자고 일찍좀 일어나라.
적어도 8시엔 일어나라 이거야.
새벽에 어지간해선 애기깨도 나 혼자 다 본단말야.
남편까지 굳이 고생하나 싶어서?
그럼 적어도 좀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서 아기좀 보고 생활하라는데 이게 무리한 요구인거야?
아기가 있으면 생활패턴이나 이런것도 좀 달라져야하는데
남편만 아직까지 아기낳기전 처럼 혼자 여유롭고
난 새벽에도 계속 깨고 아침에 바빠죽겠어.
아기낳고 11개월인 지금까지 숙면? 해본적이 없음..
4시간이상 연속해서 자본적이 없거든..
남편은
청소좀 그만하라는데 난 그게 안돼.
하루종일 기어다니는 아기 있으면 매일 청소하고 깔끔한집이 당연한거아닌가..?
청소를 시키는것도 아니고 그동안 아기만 봐주면 된단말이야..
그리고 아기가 이유식을 진짜 안먹어ㅜㅜ
그래서 한번먹일때 40분50분 걸려.
내가 할일있으면 그걸 먹여줘야 일을하는데 싫은티 엄청내.
먹이기 힘드니까.
난 이게 화가나. 아기 밥먹여달라하는거에 눈치봐야하고.
내가 놀고 쉬면서 맡기는게 아닌데..
청소도 하루 한번하는거고..
오늘도 좀 일어나서 애좀 봐줬으면 하는데
혼자 천하태평 4시간밖에 못잤다고 더자고있어.
누가 늦게 자랬나? 놀다가 늦게 자고는 매일 늦게 일어나..
나 혼자 아침마다 동동 거리고 바쁘고..
진짜 현타오는데ㅜㅜ
집안일은 남편이 하는거는 쓰레기버리는거야.
그 외는 내가 다 해.
내가 이렇게 동동 거리고 바쁘게 움직이니 집은 항상 최상 컨디션이라 오는사람마다 깔끔하다 놀라고 부러워해.
막상 본인도 집 깔끔하면 좋아하고..
내가 무리한 요구하는거야?..
남편 수입은 순수익 월천이상은 되는데.. 벌이가 좋으니 이해해야할까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