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2026.02.09
조회10,334
댓글 감사합니다.
글을 작성하고 나니, 댓글보려고 폰 보는게
더 스트레스 받는 것 같아 내용 삭제합니다.
정성스러운 댓글 달아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댓글 8

ㅇㅇ오래 전

절가면됨

ㅇㅇ오래 전

글케 싫으면 가지말든지요. 어쨌든 남들한테 시댁 욕하는거 누워서 침뱉기고 참 없어보이는 행동이요.

ㅇㅇ오래 전

구설수를 만들어줘 이참에 그 구설수땜시 시댁가지말고

오래 전

믿음생활 하시는분이 구설수 신경쓰는거 보니, 그 교회는 절대 안가야겠다고 툭 뱉어주시지ㅋㅋㅋ

000오래 전

근데 임밍이 뭐야

ㅇㅇ오래 전

이 댁도 곧 성경책 선물 받겠네.. 혹시라도 아기 태어났을 때 감사 헌금, 목사님 기도, 첫돌 감사기도와 헌금 등등 교회 이야기 하면 남편이 단호하게 거부하게 하고 님은 그냥 아무말도 하지 마세요. 만일 남편이 엄마가 아기 생각해서 어쩌고 하면 "당신부터 하나님 말씀 듣고 믿음 키워서 오라" 하세요.

samyasa오래 전

이번은 남편이 알아서 벌컥 했으면 쓰니는 가만 있어 대신 다음부터는 계속 종교 얘기 하시면 애는 못보여드린다고 해 우리 애한테 어려서부터 종교 강요하기 싫다 성인이 되거나 자기 주관으로 선택한다면 안말리겠지만 어릴때 주변에서 지옥얘기로 겁주고 세뇌해서 교회 끌어들이는건 사기라고 생각한다 애한테 종교 강요 안한다는 확답을 주시지 않는다면 어머님께는 애 못보여드린다 하고 못을 박아

ㅇㅇ오래 전

와 임신 요새 힘들기도 한데 , 좋아 해주시고 축복해주셔야 하는데 , 너무하네요 .. 스트레스 받으면 안되니까 , 그냥 무시하세요 ㅠㅠ 믿음생활 안하는 저희 언니도 , 제친구도 구설수 없이 잘 생활하고 있답니다 !! 남편하고 애기하고 셋이서만 지내다가 경조사때만 만나세요 스트레스 최소화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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