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발 글 읽고 도와주세요 부탁드릴게요 ..
좋은 만남을 이어가는 와중에 , 현실 적인 문제로 남자 쪽에서 이별을 말하였고 끝내 마무리 를 지었어요
그 친구를 많이 좋아했던 마음으로 끝난 거기 때문에 힘들었지만 그 친구를 잃는건 원치않았고 잘 마무리 했어요.
서로 평소와 똑같이 연락은 매일 하면서 지내고 있었고 그 와 중에 그 뒤 로 저는 임신이 되었어요 ..
후 에 이야기를 하는 중이였구요 말 씀드리기 힘들어서 대화 내용 첨부해요 .. 중간중간 잘린 부분도 있어요, 엄청 길 고 더 많지만 일부만 올렸고 읽어보시고 저 좀 도와주세요 .. 제가 어떤 방법을 해야 하는게 맞을까요 도와주세요 .. 제발 도와주세요 ..
낙태를 하게 된 다면 이 친구는 저한테 미안한 감정을 가지면서 살까요? 저희는 이렇게 헤어지고 낙태 하는데 이 친구가 다른 여자 만나서 연애하고 결혼하고 아이 낳는모습 보면 그 자리는 왜 나는 안됐을까 의문이고
이 친구가 다른여자 만나지 말고 저 없이
잘 살지도 말았으면 좋겠다는 건 영화나 드라마 이야기 일 껄 아니예요..
제가 낳겠다고 하는게 정 말 안되는건가요 저 친구가 싫다는데 낙태가 답 일까요 도와주세요
사랑했던 사람의 아이를 가지게 되었는데도 불구하고 지우는게 맞는건가요 아이랑 둘이서 못 사나요
왜 세명이서 행복하게 사는 답은 안 나오는건지
제가 너무 어린 아이 생각인가요
낙태를 하면 병원은 같이 가야 하는 것인지 비용은 누가 내야하며 , 솔직히 얼굴보고 둘이서 병원 가는거 아니잖아요 .. 저 도 정말 모르겠어요
헤어짐도, 낙태도 다 이 친구가 원하는 걸 들어줘야 하는 건지 이 친구와 저는 왜 도대체 이루어 질 수 없는 사랑 인건지 ..
정리를 하려면 하루빨리 정리를 해야 하는데 이 상태로 그 친구랑 얼굴 보면서 나란히 병원을 가는 것도 웃기잖아요 .. 제가 정말 낙태 하는게 맞는지
제가 무슨 선택을 해야할까요 도와주세요
남자가 낙태를 원해요 도와주세요
댓글 167
Best저기요 ..좋았던 추억조차 악몽으로 변하겠네요 . 조금 남았던 정조차 떨어지겠다구요 .이런게 진정한 임신공격 임신으로 인한 바짓가랑이 잡기라는 겁니다 . 많이 추해 보여요
Best그냥 애를 빌미로 저 남자 붙잡고 싶어하는건 알겠음 진짜로 애를 낳고 싶은게 아니라 애가 있어야 저 남자를 자기 옆에 붙잡아두는 무기로 쓸수 있다는걸 아니까
Best어차피 끝난 사이 같은데 하루 빨리 중절 수술하고 쓰니 삶 살아요. 전남친이 연애를 하고 결혼을 하던말던 무슨 상관이죠? 쓰니가 피해자는 아니잖아요. 헤어지고 원치않은 임신 했으면 빨리 수술하고 쓰니 몸, 마음 추스리고 쓰니 삶 잘 살아요.
Best솔직히 아이 핑계로 남자 붙잡고 싶어하는 걸로 밖에 안보임 진짜 아이가 간절하고 아이를 위하는 사람이라면 남자가 범죄를 저지르고 깜빵에서 평생을 못나오더라도 아이낳아서 잘만 키움 근데 쓰니는 아이가 간절한 것 보다 남자랑 인연을 더 이어가고 싶어하는거 같네 아빠가 아이를 원하지 않는데 굳이 낳을이유있나
Best야 이 정병년아 사람 고문하냐? 협박하냐? 이년 협박죄 걸릴까봐 돈달란 소리는 직접 못하고 말로 사람 피말리고 있네 에라이 정병년아
애 낳았는데 너랑 결혼 안해주면 어쩔건데? 정신차려라ㅋㅋㅋㅋㅋㅋㅋㅋ
애를 위해서가 아니라 남자 잡고 싶어서 애 낳겠다는 거잖아요. 쓰니를 모르는 사람들도 단번에 그렇게 느껴지는데 상대 남자가 모르겠어요? 나이도 딱 보니 어려보이는대 낙태하고 비용 남자쪽에 얘기하세요. 진짜 너무 징글징글하네요.
근데 도와주고말고 할께 아니 남친이랑 아직도 연애중이고 쓰니랑 헤어지는것도 싫어하는데 다만 아직 제대로 뭘 이뤄낸게 없어서는 임신소식에 아이를 덜컥 책임지는게 부담스러운 그런 상황인거면은 일단은 정부지원좀 받고 양가지원좀 받아서 애낳아라! 응원이라도 해주겠는데 이미 헤어져서는 전남친이라면서? 그러면은 사실상 제일 최선의 방법은 낙태하고서는 쓰니는 쓰니인생을 사는게 제일 최고의방법아님? 그리고 솔직히 남친입장서는 헤어진지도 좀 된것같은데 전남친 아이 임신했다고 하면은 전남친이 내애맞냐고까지 나올수도 있을텐데 어차피 이미 마음떠나서 헤어진거 애를 빌미로 다시 재결합해서는 결혼해서 살아봤짜 쓰니 전남친이 다른여자만나는꼴 참을수있음? 억지로 결혼한 부부들 결과가 대부분은 저렇던데 뭐 밑에 몇몇댓글에서는 정부지원받아서 애낳음된다고 하는데 그러다가 한 몇년뒤에 진짜 전남친과는 비교도안될 정도로 좋은남자를 만나면은 그때는 어쩔꺼임? 남자네 부모님이 미혼모를 달가워하겠냐고~ 걍 그나마 쓰니가 할수있는건 전남친에게 일단 말은해서는 어떻게 대처하는지나 봐! 돈이라도 몇백 쥐어주고 낙태수술할때 같이 동행해주고 2~3일 쉬라고서 호텔잡아주고 그러면은 걍 그걸로 만족하고 끝내고 전남친이 임신소식 듣자마자 빤스런 치면은 정 억울하면은 전남친 뒷조사 계속하면서 결혼할때쯤에 아내될사람 찾아가서는 남편될사람 애 낙태했다고 복수하는게 그나마도 쓰니가 분풀이할수있는거임. 근데 나라면은 걍 낙태하고선 몸추스리고 내관리 열심히하고 내인생 열심히 살면서 전남친보다 더좋은남자 만날꺼임. 전남친이랑 어쩌다 훗날 마주칠때 전남친이 쓰니놓친걸 후회해야 그게 최고의복수이지 어찌됐던 지금 전남친이던 지금 가진아이던 쓰니랑 인연이 아닌거임. 아닌인연은 빨리놔줘야 쓰니가 진짜인연을 만나는거지 계속 아닌인연에 얽매여 있으면은 더큰 인과? 업을 받더라~
대화 내용 어딨음?
아기로 잡고 싶은 멈 알겠는데 이미 맘떠난 남자 억지로 붙잡고 있어도 이미 끝난겁니다. 왜 받지도 못 할 사랑에 목매요~지금은 그 사람 없음 죽을 거 같죠? 시간 지나보세요. 생각도 안납니다. 안타깝지만 본인의 삶을 더 소중히 하셨으면하고요. 저도 미칠듯한 사랑해봤는데 결국 다 잊혀지고 내일 뭐 먹을까 밖에 생각 안납니다. 자신을 위해 사세요. 그리고 님을 더 사랑해주는 사람한테 사랑 받으시면서 사시고요
헤어졌는데 똑같이 지냈고 임신이 되었다. 그리고 남자는 낙태강요. 쓰니는 미련스럽고 남자는 천하의 나쁜놈이고
톡은 안봤지만 미련 철철이었을 거 같아요..ㅜ 둘다 잘못이지만 본인은 낳고 싶고 남자는 지우길 바라는 거면 수술비 ╋ 금전적 보상이라도 받으세요. 그래야 잘 사는 거 보면 덜 억울하기라도 하지..
헤어지는 ㄴ임신시킨 놈이다. 떠난 놈에 미련갖고 낙태망설이나 ㄴ이나. 모자라도 한참 모자란 것들. 역겹다 둘다. 끝난 관계인데 임신할 짓은 왜 하냐.
걍 지워 ㅋㅋ
그러니 몸. 함부러 굴리지 말아요 피임이나 제대로 하고서 **하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