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예체능 꿈으로 가져본 적 없어 그냥 좋은 취미용으로만 가지고 갈 생각이였어
근데 또 애매하게 재능 있나봐 난 자신감 없는데 어릴 때부터 난 망했다 생각해도 대회 순위가 너무 예상 밖으로 잘나왔어
근데 내가 그 예체능 별로 안좋아해서 3번 그만 두고 다시하고 반복하고 결국 그만두기로 했어
중학생때 유학가면서 공부로 대학 지원해도 활동 적어내야해서 고등학교 말에 다시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큰 대회 상도 계속 받고 고등학교에서도 띄워주고
대학은 전부 공부 이과계열로 적었는데 이게 예체능으로 지원 안해도 포트폴리오를 낼 수 있는데 포폴 받은 학교에서만 합격 받았어 합격 이유에 포폴 점수 높게 봤다 적힌거 보면 예체능 때문에 붙힌 것 같아 정확하진 않은데
진짜 내 공부 실력에 꿈도 못꾸는 학교 붙었고
나머지 학교는 진짜 우주하향 빼곤 다 떨어져서 여기와서 복전하는데 예체능을 계속할 의무는 없어
예체능으로 복전을 끝내도 미래에 안쓸거고 이때까지 심사위원이랑 지금 교수님들이랑 다 잘한다는데 난 왜 잘한검지도 모르겠고 이쪽으로는 자존감도 낮고 이제 전공한다는 부담감에 심적으로 힘들기 까지 해
난 한번도 이거 좋아한 적 없기도 하고 국제대회 수상도 도전은 안했는데 이 길로 갈거면 이미 했어야하는데 그것도 없고 스펙도 딱히 없고 애정도 없고 지식도 없어서 전공 공부도 힘들어 실기는 잘나오는데
애매한 재능 예체능 빨리 때려치는게 낫나
근데 또 애매하게 재능 있나봐 난 자신감 없는데 어릴 때부터 난 망했다 생각해도 대회 순위가 너무 예상 밖으로 잘나왔어
근데 내가 그 예체능 별로 안좋아해서 3번 그만 두고 다시하고 반복하고 결국 그만두기로 했어
중학생때 유학가면서 공부로 대학 지원해도 활동 적어내야해서 고등학교 말에 다시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큰 대회 상도 계속 받고 고등학교에서도 띄워주고
대학은 전부 공부 이과계열로 적었는데 이게 예체능으로 지원 안해도 포트폴리오를 낼 수 있는데 포폴 받은 학교에서만 합격 받았어 합격 이유에 포폴 점수 높게 봤다 적힌거 보면 예체능 때문에 붙힌 것 같아 정확하진 않은데
진짜 내 공부 실력에 꿈도 못꾸는 학교 붙었고
나머지 학교는 진짜 우주하향 빼곤 다 떨어져서 여기와서 복전하는데 예체능을 계속할 의무는 없어
예체능으로 복전을 끝내도 미래에 안쓸거고 이때까지 심사위원이랑 지금 교수님들이랑 다 잘한다는데 난 왜 잘한검지도 모르겠고 이쪽으로는 자존감도 낮고 이제 전공한다는 부담감에 심적으로 힘들기 까지 해
난 한번도 이거 좋아한 적 없기도 하고 국제대회 수상도 도전은 안했는데 이 길로 갈거면 이미 했어야하는데 그것도 없고 스펙도 딱히 없고 애정도 없고 지식도 없어서 전공 공부도 힘들어 실기는 잘나오는데
이정도면 관두는게 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