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장보러나왔는데 내가 곧 생리예정일이라 생리대 사야된다고 했더니 엄마가 안사도돼~ 이러는거임 뭘안사도돼 나 예정일이라니까?? 하고 뭐라했더니 나중에 사도된다면서 그냥지나가는거임 집에 남는게 있나해서 일단 엄마말믿고 들어갔는데 딱1P있고 집에 생리대 없는데 왜 안샀냐고 따지니까 아무말도안함 그러고 몇시간뒤에 터져서 내가 사러가야됨 왜 일을 두번하게 만들지 힘들어디지겟는데 이게대체뭔심리야 엄마도분명 없는거 알고 장보러나온건데 뭔안사도돼 이러고 있는거냐고 딸이 필요하다는데 그것도필수품을 자기 예정일 한참아니라서 일부러 그러는건가 내엄마지만 성격 조온나 이상해
우리엄마성격쥰나이상함
집에 남는게 있나해서 일단 엄마말믿고 들어갔는데 딱1P있고 집에 생리대 없는데 왜 안샀냐고 따지니까 아무말도안함 그러고 몇시간뒤에 터져서 내가 사러가야됨 왜 일을 두번하게 만들지 힘들어디지겟는데
이게대체뭔심리야 엄마도분명 없는거 알고 장보러나온건데 뭔안사도돼 이러고 있는거냐고 딸이 필요하다는데 그것도필수품을
자기 예정일 한참아니라서 일부러 그러는건가 내엄마지만 성격 조온나 이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