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0대후반 미혼녀입니다. 30살때부터 8년만난 남자친구가 있어요 남자친구는 8살 연상. 돌싱. 애는 전처가 키우고있어요 초반에 애들 몇번 만나러가고했는데 그 이후로 지금까지 6-7년간 동거를했는데 한번도 안봤어요. 그래서 저도 혼자 생각하기를 안보기로 한건가? 하며 그냥 둘이 재밌게 만났죠. 그런데 최근에 갑자기 애엄마가 애들못키우겠다고 보낸다고 그랫대요. 제생각엔 그건 거짓말같고. 애들엄마 애끔찍히 생각하거든요 제생각인데 몇년동안 안봐서 전처가 빡쳤나봐요. 인터넷 알아보니깐 면접교섭 강제이행도 있고 불이행하면 벌금도 있더라구요. 웬지 그런이유일것같은생각이 드는데 그사람이 복잡한지 좀 해결되면 연락 한다고 하더라구요.. 저희 결혼생각까지하고 집 알아보고있었거든요.. 근데 전처가 갑자기 애걸고 넘어지니 저도 답답하고 그사람도 답답하고 헤어질까 무섭고 그래요 진짜 애문제만아니면 저희 문제없거든요 여러분들 생각은 어때요??15
돌싱남과 연애
30살때부터 8년만난 남자친구가 있어요
남자친구는 8살 연상. 돌싱. 애는 전처가 키우고있어요
초반에 애들 몇번 만나러가고했는데
그 이후로 지금까지 6-7년간 동거를했는데 한번도 안봤어요.
그래서 저도 혼자 생각하기를 안보기로 한건가? 하며
그냥 둘이 재밌게 만났죠.
그런데 최근에 갑자기 애엄마가 애들못키우겠다고 보낸다고 그랫대요. 제생각엔 그건 거짓말같고. 애들엄마 애끔찍히 생각하거든요
제생각인데 몇년동안 안봐서 전처가 빡쳤나봐요.
인터넷 알아보니깐 면접교섭 강제이행도 있고 불이행하면 벌금도 있더라구요. 웬지 그런이유일것같은생각이 드는데
그사람이 복잡한지 좀 해결되면 연락 한다고 하더라구요..
저희 결혼생각까지하고 집 알아보고있었거든요..
근데 전처가 갑자기 애걸고 넘어지니 저도 답답하고
그사람도 답답하고 헤어질까 무섭고 그래요
진짜 애문제만아니면 저희 문제없거든요
여러분들 생각은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