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ㅇㅇ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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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너의 언어를
넌 나의 언어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난 너를
넌 나를

핑크빛은 아닐지라도
깊은 애정과 신뢰로 대하니까

머리도 자연히
오해보다는 이해를 하는 방향으로
생각의 길을 만드는 거 같아

네가 있어 참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