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 아직 백수.. 설날에 집가야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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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배댓에 대댓글 쓴 주인장 인성보고 오세요 여러분
Best나도 35살에 공무원 포기하고 조그만 회사 들어가서 이년일하고 이직했는데 회사사람 소개로 지금은 결혼까지함 현재회사 연봉은 높은건 아니지만 세후 310정도 받는데ㅜ나름 만족하며 사는중 꼭 공무원만이 길은 아니니깐 아니다 싶음 빨리 포기하는 용기도 필요할듯
Best댓글 쓴거보니 왜 떨어졌는지 알겠네.
Best와 근데 3년을 버틸 모아둔 돈이 있다는게 신기하네. 나는 하루살이인데. 힘내! 이번에도 떨어지면 안산 공단으로 오삼ㅋㅋ
Best위로 해줄게 없다. 여기서 위로 받아도 무의미하고 애초에 합격할 공시생이였으면 이딴데 글 안올린다. 빨리 포기하고 다른 ㅈ소라도 들어가던가 근처 알바할 곳이라도 찾아서 시작하든지 해라.
추·반노가다 딱 6개월만 해봐. 잠도 안자고 미친듯이 공부하게 될걸?
쿠팡뗘서 코인투자해라 .나처럼
진심 니가 빡공중이란 표현 쓸수있음 빡공(잠자는 시간빼고 공부했다는 소리 이짓해도 안된다 다른일 구해)
갤하는 초식이
근데 쓰니 하는꼴보니깐 왜 여적지 저나이에 저러고 살겠는지 알겠는? 자기분수를 모른다? 대부분 저나이먹고선 백수에 공시공부한다고 하는 사람들 망인생 루트가 대부분 저럼. 본인을 너무 과대평가를함. 그래도 자기분수를알고 자기주제를 아는 사람이면은 10년째? 직장 못구할정도아님. 머리만 좀 쓰면은 차라리 대기업 생산직에 들어가서는 관리자직함달고선 열심히 일을함. 일잘하다 보면은 뭣모르는 초급을 사무직에 앉히겠음? 아니면은 일좀아는 현장직직원을 사무일을 시키겠음? 나 옛날에 조장언니가 딱 이런루트로 사무직 직원되셨는데 쓰니같은 부류는 걍 딱 뽀대나는 펜대부터 먼저 굴려가며 화이트칼라직 하고싶은거~ 될놈될 루트면은 공무원도 얼마나 빡쎈데 이거라도 해보자는 마음? 절대 못가짐. 걍 쓰니는 본인주제파악부터 먼저하는게 제일 시급한듯! 솔직히 쓰니보다 학력낮아도 ㅈ소기업서 그래도 3~4년 일하면서 ㅈ소에서 중소기업 다니다가 그만둔애랑 아예 일도안해본 무경력인 쓰니랑 기업서 쓴다면은 당연히 전자를씀. 지금 쓰니는 공무원이고 나발이고간에 ㅈ소기업이고간에 쓰니는 지금 대기업 복지좋은회사 바라보면 안됨. 찬밥 더운밥 가릴 처지가 아니라는말이지~ 쓰니는 일단은 ㅈ소라도 눈낮춰서는 빨리 경력부터 만들어야됨. 아니면은 공사판서 기술이라도 배우던가 하다못해 편의점이나 택배 알바라도 뛰어야함. 근데 쓰니는 주제파악을 못하기에 그런일들은 본인학력에 비해 짜친다고 생각해서는 절대안하겠지~ 저렇게 공시만 n년째 하다가 부모등꼴만 빨아먹고는 나중가서는 그 물경력이라도 없으니깐은 공사판도 편의점도 택배알바도 안써줄 지경에 가게되면은 걍 게임이나 쳐하면서 진짜 망한인생이되는거임. 이것도 그나마 부모가 재력이 받쳐줬을때 최선의 결과인거고 부모님이 재산이 이제 다 동났다던가 쓰니를 포기를하게되면은 걍 노숙자 신세되는거임. 지금 설날에 집에가야되나? 를 걱정을할게 아니라 쓰니인생을 걱정해야됨.
32살까지 취업 안돼서 공시 시작해서 35살이 됐다고..? 그럼 평생 일을 해본 적도 없는 게 무슨 300따리 이러구 있냐 ㅋㅋㅋ 너 행시 붙는 거 아닌 이상은 공무원 되면 200따리야 ㅋㅋ정신차려. 부모님한테 불효하지말고 연락이라도 자주 드리고 잘해라 진짜. 니 월세 학원비 책값 독서실비 다 부모님 돈일거 아니야.
아직젊은데힘내세요 인생은다양한길이있습니다
야 그래도 니 남자인 거 같으니까 좋은마음으로 댓 남겨준 사람을 월급으로 하남자라고 깎아내리는 짓을 저질렀어도 사람들 반응이 유하다ㅋㅋ 형들 말 새겨듣고 인성부터 고쳐 뭐 어차피 애초에 어그로같긴 하다만
쓰니인성 ㅋㅋ
쓰니인성ㅋ
쓰니인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