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듀48 때: 청순·토끼상 원석 느낌
아이즈원 시절: 얼굴선 정리되면서 여주 프레임 완성
아이브 이후: 고급미·대중합의 다 잡은 얼굴여제 단계
이게 대단한 게 어릴 때 예쁜 애들은 크면서 밸런스 깨지는 경우 많은데 장원영은 얼굴형·이목구비 비율이 거의 안 변함.
그래서 무대 위에 있으면 아이돌 같고, 가만히 서 있으면 배우 같고, 광고에서는 그냥 브랜드 얼굴이 됨.
요즘 사진들 보면 또 예뻐졌네가 아니라 **아 단계가 바뀌었네**라는 말이 먼저 나옴.
이 정도면 성장형 비주얼이 아니라 역사형 비주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