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쩌면 좋을지 몰라 여러분게 조언을 구하고자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여직원인데도 불구하고 1. 몸에서 정수리 냄새 과다 (중 2 남자아이 방에서 나는 지루성 피부염 스멜) > 항시 정수리를 보면 떡져있어 머리만 나는 줄 알았으나 몸에서도 엄청나게 남. 주변 바운더리진입하자마자 이미 냄새는 퍼져있음 2. 입에서 썩은 내 작렬 > 얘기할때마다 흔히 맡는 공복스멜이 아닌 아주아주 지독쓰한 하수구?? 시궁창 냄새가 남본인 왈 침샘쪽에 결석이 생겨 보톡스로 죽이는 시술을 간헐적으로 받는다고 주절거림 주변 직원이 참다못해 스트레스를 받아 귀 한쪽이 안들린다고 병원에 갔더니메니에르병 진단까지 받음.다행이 그 직원은 대표에게 얘기하고 업무협조 핑계로 자릴 옮김 나이는 나이대로 먹고(40대 후반 미혼) 몸도 뚱뚱합니다.일단 앉으면 화장실 다녀오는거 외에 전혀 움직이지 않구요. 여러모로 게으릅니다. 주변 사람들은 이미 방향제를 자리에 놓고 지내도 지나갈때마다 업무에 대한 얘기를 할때마다너무 힘들다고 토로하고 있네요. 제가 그 사람 상급자인데...어떻게 얘길하면 좋을지 정말 난감합니다.여러 사람을 위해 얘기하는게 맞겠으나 혹여나 직장 내 괴롭힘 운운으로 태클 걸지나 않을지참 곤란하네요. 여러분들의 다양한 조언을 듣고 판단해보도록 하겠습니다.많은 의견 부탁드릴께요.
직장동료의 스멜로 인해 고통받고 있어요.
여직원인데도 불구하고 1. 몸에서 정수리 냄새 과다 (중 2 남자아이 방에서 나는 지루성 피부염 스멜) > 항시 정수리를 보면 떡져있어 머리만 나는 줄 알았으나 몸에서도 엄청나게 남. 주변 바운더리진입하자마자 이미 냄새는 퍼져있음
2. 입에서 썩은 내 작렬 > 얘기할때마다 흔히 맡는 공복스멜이 아닌 아주아주 지독쓰한 하수구?? 시궁창 냄새가 남본인 왈 침샘쪽에 결석이 생겨 보톡스로 죽이는 시술을 간헐적으로 받는다고 주절거림
주변 직원이 참다못해 스트레스를 받아 귀 한쪽이 안들린다고 병원에 갔더니메니에르병 진단까지 받음.다행이 그 직원은 대표에게 얘기하고 업무협조 핑계로 자릴 옮김
나이는 나이대로 먹고(40대 후반 미혼) 몸도 뚱뚱합니다.일단 앉으면 화장실 다녀오는거 외에 전혀 움직이지 않구요. 여러모로 게으릅니다.
주변 사람들은 이미 방향제를 자리에 놓고 지내도 지나갈때마다 업무에 대한 얘기를 할때마다너무 힘들다고 토로하고 있네요.
제가 그 사람 상급자인데...어떻게 얘길하면 좋을지 정말 난감합니다.여러 사람을 위해 얘기하는게 맞겠으나 혹여나 직장 내 괴롭힘 운운으로 태클 걸지나 않을지참 곤란하네요.
여러분들의 다양한 조언을 듣고 판단해보도록 하겠습니다.많은 의견 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