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마 말기암 이라서 매일 매일이 고비입니다 친구가 미리미리 검진 받으라고 하시지 말기 되기 전에 나았을텐데 라고 하더라구요 위로의 말 기대 한건 아닌데 이런말 들으니 좀 그랬어요 친구도 안타까우니깐 했거니 하고 넘기려는데 액땜 했다고 치라네요 엄마한테 안좋일 생김으로 너에게 행운만 가득 할거 아니냐 그러니깐 행복하다고 생각해라 이러는겁니다 뭔 그런 소리 하냐 기분 나쁘게 우리 엄마를 죽음으로 떠나보내게 생겼는데, 우리엄마 죽음으로 나에게 행운만 가득 할거니깐 행복 하게 생각 하라고? 내가 너네 부모님한테 안좋일 일어날때 그런 말 하면 좋겠냐 라고 하니 자긴 위로의 말 한건데 왜 그따위로 받아 드리네요572
우리 엄마 암 걸렸는데 친구가 한 이야기
매일 매일이 고비입니다
친구가 미리미리 검진 받으라고 하시지
말기 되기 전에 나았을텐데 라고 하더라구요
위로의 말 기대 한건 아닌데
이런말 들으니 좀 그랬어요
친구도 안타까우니깐 했거니 하고 넘기려는데
액땜 했다고 치라네요 엄마한테 안좋일 생김으로
너에게 행운만 가득 할거 아니냐
그러니깐 행복하다고 생각해라 이러는겁니다
뭔 그런 소리 하냐 기분 나쁘게
우리 엄마를 죽음으로 떠나보내게 생겼는데,
우리엄마 죽음으로 나에게 행운만
가득 할거니깐 행복 하게 생각 하라고?
내가 너네 부모님한테 안좋일 일어날때
그런 말 하면 좋겠냐 라고 하니
자긴 위로의 말 한건데
왜 그따위로 받아 드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