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이 하면 가시같이 아프고
멀리서보면 이쁜게 맞다.
자기관리 철저히 해도
곁을 쉽게 내어주지 않는다.
공통점이 없는 한.
공통점이 있어 붙어도
상종했다간 백새가 황새
따라가다 가랑이 찢어지듯
순발력이 늘 습관화되어 있으니
가까이하기에 숨찬 공주다.
Best차가운 얼음공주 같은 느낌
Best근데 이거 맞음ㅋㅋ 인기많은데 주위여자애들이 겁나 지랄해대고 방해해서 진짜 이뻤던 학창시절애들 결혼한 케이스 많지않긴함. 성형하거나 욕심많은 애들이거나 집안 구려서 남자만나야 애정이 극복되고 막 그런애들 아니고서는 혼자인 사람 많이봄 인스타도 유명했던 이쁜애들중 싱글 많더라 돈 많고 이쁜애들중에 집안 별로이면 이뻐도 다 결혼하긴함 먹고 살기힘드니 남자로라도 극복하려고
Best백새가 뭐냐 뱁새다 뱁새
판줌마 물소랑 진하게 교감나누노
폭삭빠담파개왕또오해영인거늬
아니 자꾸 평생이뻐본적이 단한번도 없으면서 대체 왜!!! 이쁜여자의입장을 니가 대변하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릴 적 친구 중에 정말 예뻤던 친구가 있어. 혼혈같이 생겼고 유럽 공주? 인형 같이 생긴 단짝 친구. 남학생들이 그냥 보기만 해도 반하고 좋아하고 그러니까 약간 남자 자체를 꺼려 하는 게 보였어. 남녀공학인데도 남자애들이랑 거의 대화 자체도 안 하고. 살짝 내성적인 아이였는데 더욱 싫었을 듯. 그래서 그런 지 남자애들도 쉽게 다가오거나 말 걸지도 못 했어. 지금은 어디서 잘 살려나? 그리고 다른 케이스는 대학교 때 만난 후배. 그친구도 정말 예쁘고 성형없이 정말 청순하게 예쁜 타입. 머리도 거의 허리까지 긴 생머리. 진짜 같이 캠퍼스를 걸어가기만 해도, 강의를 같이 들어도 쉬는 시간이나, 길 가던 중에 다들 돌아보고 고백하려 다가오는 사람들이 .. 신기할 정도로 많았어. 대학생 때 그 친구는 그리 내성적이진 않아서 편안해 보였지만 누군가 사귀진 않은 상태라 그래도 다들 첫눈에 반해서 고백하는 남자들이 넘 많아서 피곤할 것 같긴 하더라. 적당히가 아닌 너무 예쁜 건 좋기만 한 건 진짜 아닌 듯,,
왜 자꾸 내 얘기 올림
이런글 보면 진짜 웃겨 ㅋㅋㅋㅋㅋ 그럼 너 얼굴은?? 음침하게 미녀 스토킹하냐? 연애하고 잘만사는게 미녀들 인생인데 판에서 미녀는 혼자고 소심하고..지들 친구미녀는 다 소심 혼자임; 니들이 걔 집 생활도 알고 다 알음?
근데 이거 맞음ㅋㅋ 인기많은데 주위여자애들이 겁나 지랄해대고 방해해서 진짜 이뻤던 학창시절애들 결혼한 케이스 많지않긴함. 성형하거나 욕심많은 애들이거나 집안 구려서 남자만나야 애정이 극복되고 막 그런애들 아니고서는 혼자인 사람 많이봄 인스타도 유명했던 이쁜애들중 싱글 많더라 돈 많고 이쁜애들중에 집안 별로이면 이뻐도 다 결혼하긴함 먹고 살기힘드니 남자로라도 극복하려고
남잔지 여잔지는 모르겠지만 그 여자도 결국 외로워서 무너질때가 있다 여자면 부러워할것도 없고 남자면 무너질때 옆을 지켜라 그땐 그 여자때문에 가랭이 안찢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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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새가 뭐냐 뱁새다 뱁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