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가요? 이거 맞는말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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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8천 29살 나도 나보다 돈 잘 버는 남자 만나서 일 그만두고 싶당 비단 경제력 없는 여자의 문제가 아니라 남자든 여자든 상관 없이 그냥 사람이라면 전부 자기보다 잘 버는 사람 만나서 일 그만두고 싶은거 아닐까
오늘은 하기 싫은데, 남편이 강제로 막 했어요.
애도 없는데 결혼 하자마자 일 그만 두는건 취집이지.. 그런데 애 낳고 일하는건 봐줄 사람 없으면 현실적으로 힘들어. 그래도 초2는 되어야 아이 혼자 집에 혼자 있을수 있고 아이도 그때 부터는 좀 덜 아프더라..그런데 아이 낳고 9년 쉬었던 사람을 누가 써줄려고 하겠어.ㅠㅠ
참고
어린이집이 만능이라고 생각하는게 제일웃김. 애당초 맞벌이로 육아를 하려면 조부모 도움을 받을수밖에 없음. 그거 못하면 부부 둘다 부지런하게 육아 이벤트를 쳐내야하는데 남편이 자기는 연차 못쓴다 퇴근 일찍 못한다 이러면 아내 혼자 육아 이벤트 쳐내다가 회사에 눈치보고 퇴사하는거임. 남편이 육아 못하는 직업이면 맞벌이라는게 불가능한건데 맨날 어린이집 보내면 된다? ㅋㅋ 뭐 어린이집 방학에는 애 집에 혼자두나? 애 열나서 하원시키라고 그러면 누가ㅜ와서 애 델고 집에 갈건데?? 어린이집은 7시까지 맡아주지. 초1은 12시면 집에가는데 나머지 6시간 뭐할건데..?? 여자가 일 안하려고 드러눕는 거 물론 있음. 근데 하고싶어도 못하는 경우도 있구만 그저 외벌이면 여자탓이지
95퍼
절반은 무슨?? 대다수가 맞지. 여기 게시판만 봐도 일하는게 억울하다는 여자 꽤 많던데? 한결같이 남자 잘만나 집에서 탱자탱자 노는 여자 부러워하기나 하고,, 맞벌이 그만두고 싶은데 그만두지 못하게 하는 남편 원망이 넘치고,, 일에 대한 열정,보람 그런게 좋다는 여자 단 한명도 못봤어. 뭐 어디 "아는 언니"가 그렇다더라.는 무책임한 얘기들 뿐이지 본인이 그렇단 소린 안해. 부잣집에 취집한 친구 배아파하는 여자들과 어쩔수 없이 맞벌이하게 만드는 남편에 대한 원망뿐..
난 좀 다른게 일하기싫어서 결혼하는게아니고 결혼했더니 애낳고 살림하느라 직장을 잃게되고 경력이 단절되니 일을 다시 구하기가 힘들기도하고 걱정이앞서서 이혼을 못하는거같음
사실 가정폭력이 근절안되는거 쳐맞고 사는 여자들이 능력이 없어서 나가서 돈벌고 사람답게 사는것보다 쳐맞고 기생하는것을 더 선호하기 때문임
ㅇㅇ...작성자가 글을 엄청 많이 올리는데 동일인일까? 아니면 다른 사람일까? 글 내용은 엄청 허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