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 받지 않게 돌려서 알려주는 방법이 있을까요?

ㅇㅇ2026.02.10
조회6,154
대학교 1학년 동갑커플입니다 일명cc.우선 아고 좀 민망한 이야기인데 양해 부탁드려요.
바로 며칠전 주말에 처음으로 여친과 사랑을 나누기 직전에 그만뒀어요.여친의 소중한 곳에서 뭔지 모를 냄새가 났기 때문인데요.뭐라 설명하기가 힘든데 꼬린내+생선비린내 비슷한 느낌이랄까요?3가지 질문이 있어요.
1. 산부인과에 가라고 말해주고 싶은데 도저히 냄새난다는 말을 못하겠거든요. 여친이 최대한 마음의 상처를 받지 않게 말해주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2. 어떤 병이 예상되시나요? 성병의 가능성도 있을까요?
3, 이 문제로 산부인과에 갈 때 여친의 입장에서 느낄 때 여친 혼자 가는게 좋을까요? 제가 따라가는게 좋을까요? 

댓글 18

애기아빠오래 전

흔한 질염임

ㅇㅇ오래 전

제가전에 칸디다질염?같은거 걸린적잇는데 유산균이 적거나 면역력 저하되어도 냄새 심하게 날 수 있어요. 씻고하자고 말하고 해보고 그래도 냄새나면 얘기하시는게 좋아요. 질염이면 여친건강이 안좋은상태인거라.

처녀자리오래 전

헤어지세요. 다른 깨끗한 여자친구를 구해서 **하세요. (@지는 디게 깨끗한척 하시네)

해피오래 전

사실대로 얘기 하는 게 좋죠

웅크리오래 전

남자분 너무 불쌍해요, 그거 트라우마남으면 다른여자랑할때 또 가라앉을 수 있어요. 정신과 치료 받으세요.

처녀자리오래 전

소변이 묻어서, 암모니아 냄새가 날 수도 있죠. 암모니아 냄새가 오징어 냄새 비슷해요. (@ 라이너, 패드는 여자필수용품)

오래 전

다음엔 씻고 바로 해봐요 질염때문에 냄새나면 간지럽고 불편했을텐데 관계를 가질리가.. 성병은 아니구요 질염도 여러종류가 있지만 피곤하고 면역력 떨어지면 자주 걸리는 여성분들 많아요~

ㅇㅇ오래 전

보1징2어 냄새는 못참지 버려라 3대가 재수없다

ㅇㅇ오래 전

___냄세는 못참지. 버려라 3대가 재수 없다

ㅇㅇ오래 전

성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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