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며칠전 주말에 처음으로 여친과 사랑을 나누기 직전에 그만뒀어요.여친의 소중한 곳에서 뭔지 모를 냄새가 났기 때문인데요.뭐라 설명하기가 힘든데 꼬린내+생선비린내 비슷한 느낌이랄까요?3가지 질문이 있어요.
1. 산부인과에 가라고 말해주고 싶은데 도저히 냄새난다는 말을 못하겠거든요. 여친이 최대한 마음의 상처를 받지 않게 말해주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2. 어떤 병이 예상되시나요? 성병의 가능성도 있을까요?
3, 이 문제로 산부인과에 갈 때 여친의 입장에서 느낄 때 여친 혼자 가는게 좋을까요? 제가 따라가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