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도 모르고 알았다해도 못했을거고 보러가고싶은데 갈수도없고 더이상 생각나고싶지 않은데 생각나고 보고싶지 않은데 보고싶고 부정하고 싶었는데 본 순간부터 이미 떨렸었고 미친듯이 끌리고 그때부터 이미 미쳤었다276
보고싶은데
보러가고싶은데 갈수도없고
더이상 생각나고싶지 않은데 생각나고
보고싶지 않은데 보고싶고
부정하고 싶었는데 본 순간부터 이미 떨렸었고
미친듯이 끌리고 그때부터 이미 미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