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단 하루도 잊어본적 없어

ㅇㅇ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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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워도해보고
그래도 안되더라
너무너무 보고싶고
그냥 내곁에 있어야 내가 숨을 쉬는
산소같은 존재인거같아
맛있는거 먹어도 같이 먹어야 맛있지
다른 사람들이랑 먹거나
혼자 먹는건 맛도 없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