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지난달 그러니까 1월에 남자친구랑 같이 여행갔다가 제가 약먹는장면을 딱보고 무슨약 먹냐고 묻더라고요.. 별생각 안하고 피임약이라고 하니까 피임약을 먹고있는데 왜 자기한테 계속 피임을 강요했냐 안해도 됐던건데 서운하다라는식으로 말했고... 그걸 알게된후로는 피임을 안하려해요ㅜㅜ
저는 혹시모르니까 무조건 2중으로 해야된다 내가 먹는거랑 상관없이 오빠는 무조건 피임해야되는거다 얘기해도 자기가 인터넷에 다 알아보니까 괜찮다는데 왜 유난이냐는식으로 애기하네요...제가 예민한건가요? 어떻게 설명을 해줘야 할까요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