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가족들 음식이나 간식 안사가는거

ㅇㅇ2026.02.11
조회2,141
그게 왜 정없고 4가지 없는짓이지? 당연히 나만먹고싶으니 시킬수도 있는거지 가족이 달라고하면 좀 덜어주면 되는거아님? 먹고싶은게 서로 다 다른데 어케 입맛에 다 맞추냐고;;

댓글 6

ㅇㅇ오래 전

정없어보이긴 하는데..제남편은 밖에서 뭐 먹고싶은게있어서 사올때 꼭 물어봐요. 이거먹고싶은데 사갈까? 이게 어렵나요..?

처녀자리오래 전

교회 헌금 안내는 대신 일요일에 피자랑 콜라사서 가족과 나눠먹음 (피자 8조각 15,000원, 콜라 3천원)

ㅇㅇ오래 전

밑밑댓 댓쓴이 식탐 많은거에 긁힌거 왜케웃기냐

ㅇㅇ오래 전

난 심지어 사갔는데 왜 먹기싫은거 사오냐고 ㅈㄹ하더라 ㅋㅋㅋ 그뒤로 다신 안사감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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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오래 전

그런 소리 듣기 싫어서 난 많이 사올때 아닌이상 무조건 몰래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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