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임
어느 장소갈때 길모르면 지도앱 절대 안보고 직감으로만 감 여기가 큰길이니까 있을거다
번화가니까 있을거다 식으로
그리고 내가 가는길 종이에 써주어도 안봄
예를들어 a은행 앞 횡단보도 건너서 b초등학교 골목으로 가야한다 종이에 써서 주고
가는길 지도앱으검색해서 찍어보여 줘도 안보고 전화해서 물어봄
그래서 내가 종이에 써준대로 안갔냐고 하거나 가는길에 있는 가게나 업체 사진 보내주지 않았냐 하면
그런거 볼 시간이 어디있냐 그걸 어떻게 일일이 기억하냐며 역정냄
같이 길갈때도 자꾸 맞는길 두고 자신이 생각하는길이 맞을거 같다 이길은 틀린거 같다면서 자신이 생각하는 길로 가자고 보채고 내 팔잡아끌고 엉뚱한길로 가자함
엄마의 이상한고집
어느 장소갈때 길모르면 지도앱 절대 안보고 직감으로만 감 여기가 큰길이니까 있을거다
번화가니까 있을거다 식으로
그리고 내가 가는길 종이에 써주어도 안봄
예를들어 a은행 앞 횡단보도 건너서 b초등학교 골목으로 가야한다 종이에 써서 주고
가는길 지도앱으검색해서 찍어보여 줘도 안보고 전화해서 물어봄
그래서 내가 종이에 써준대로 안갔냐고 하거나 가는길에 있는 가게나 업체 사진 보내주지 않았냐 하면
그런거 볼 시간이 어디있냐 그걸 어떻게 일일이 기억하냐며 역정냄
같이 길갈때도 자꾸 맞는길 두고 자신이 생각하는길이 맞을거 같다 이길은 틀린거 같다면서 자신이 생각하는 길로 가자고 보채고 내 팔잡아끌고 엉뚱한길로 가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