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후용이라고 있는데

건빵97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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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후용이라고 있는데 컴퓨터를 보다가 글이 뜨는데 법정에서 손들고 말하면
그 여자와 천생연분이 생겨서 로또에 걸려서 백년해로 할 것이다. 라고 떴는데
자기가 법정에서 피해자와 가해자가 바뀐일을 봤는데 손을 드니 법정이 조용해
지는데 저여자가 먼저 병으로 이여자의 머리를 내려쳤습니다. 라고 하니 피해자
와 가해자가 바뀌어서 판결이 나 버리더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여자와
함께 삼환나우빌 이라는 아파트에 갔는데 로또번호가 막 뜨더라고 하는 것이었
습니다. 엘리베이터 번호판에 로또 번호가 막 뜨는데 알고 보니 2주 뒤에 그 아
파트 지하 슈퍼에서 자동으로 로또 1등이 걸렸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자기
혼자 봤으면 괜찮은데 여자하고 둘이 같이 봐서 같이 미쳐 버렸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여관에 갔는데 밖에서 비닐 까는 소리가 들리고 문 손잡이가
덜렁덜렁 거려서 휴대폰을 찾으니 자기 휴대폰이 없더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119에 신고 했는데 성서경찰서 형사들이 와서 옷을 막 째 버리고 마약 투약
혐의로 체포 했는데 형사들이 여관에 5천만원 물어주라고 공소장을 썼는데
공소장을 째서 불태워 버렸다고 하더군요. 경찰 협박죄로 구속 되어 있는데
여자친구가 사이버수사대에 신고해서 풀려 났다고 하더군요. 한번은 자기 가게
근처에 공장 마당에 있던 개를 보고 손을 내밀었더니 개가 물어버려서 개를
요양원 앞으로 끌고 가서 목 졸라 죽여 버렸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개값 25만원
물어내라고 해서 구치소에 갔는데 벽을 보고 "신이 보입니다."라고 하니 수갑이
풀릴 줄 알았는데 수갑이 철컥 하고 잠기는데 구치소 직원들이 검은장갑 꼈다
가 흰장갑 꼈다가 하면서 뻰치로 수갑을 풀더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잠시 후
에 조금 높은 사람이 내려 오더니 "밥 뭐 먹을래요." "뽁음밥 시켜 줄까요."라고
했는데 다음 날 개가 살아 났다고 하면서 구치소에서 나가라고 했다고 하더군
요. 한번은 고객 차를 수리 하다가 카 오디오에서 "내가 너를 사랑 하느니라."
라는 글자가 뜨더라는 것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