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둑질을 시키더군요.

건빵972026.02.11
조회144
1995년 제우기계에서 직장장이 "도둑질 빼고 다 해도 괜찮아."라고 했는데
우스워서 살인, 강도, 강간도 있는데 라고 생각하면서 집에서 그 말을 했는데
제우기계 회사에 생산성 향상 시키는 강사가 왔는데 직장장이 말하길 "저사람
천 만원 주고 데려 왔단다." 라고 했는데 생산성향상 시키는 강사가 도둑질을
시키더군요. 먹고 살려고 도둑질을 했습니다. 노기스(버어니어 캘리퍼스) 한개를
훔쳐서 집에 가져와서 넘버링 담는 통을 만들었습니다.

댓글 2

건빵97오래 전

니 말에 때와 장소가 무엇을 말하는지 도저히 모르겠다만 만약 오줌 이라면 니가 큰 실수 하는 거다. 옆방에 최준석이는 매일 아침마다 바지에 오줌 싸지만 나는 이뇨제 먹고도 한번도 바지에 오줌 싼 적이 없는 사람이다.

ㅇㅇ오래 전

네이트 판에서 자서전 쓰냐? 아무도 관심 없으니까, 개인 블로그에나 올리든가. 그 나이 먹고도 때와 장소를 못 가리니까, 모두한테 버림받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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