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경기에 거주하는 16세 여자입니다 저는 사귄지 200일이 넘은 남자친구가 있었는데요 그 사람은 어떨땐 저에게 누구보다 다정했고 어떨땐 누구보다 무서운 사람이었습니다 저에게 신체적으론 폭력을 행세하진않았지만 말로요 저는 그 사람과 한번 헤어졌다가 다시 재결합을 했었습니다 헤어질때 처음에 제가 시간을 갖자 하다가 그 사람이 마음대로 하라고 해서 저도 그냥 확김에 헤어지자고 하여 헤어졌었습니다 저도 거기서 끝인줄 알았으나 5번동안 갑자기 딴사람처럼 절 붙잡았습니다 그러다가 제가 계속 다 차고 며칠뒤에 저는 생각했습니다 그 사람보다 나를 좋아해주는사람이 어디있을까? 라고요 그러다가 제가 다시 사귀자고 말을하여 사귀었습니다 그리고 좀 있다가 재결합을 할땐 마냥 좋았습니다 하지만 점점 가다가 싸우는일이 많아졌고 저도 그만 지쳐버렸다는 생각으로 싸우는 도중에 제가 그 사람에게 시간을 갖자고 제안했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은 이럴꺼면 헤어지는게 나은거 아니냐 등등으로 말을 했습니다 저도 더 이상은 지쳐 헤어지자고 말을하였고 그 사람은 저에게 많은 욕을 했습니다 저도 제가 이기적인거 압니다 겨우 지쳤다는이유로 헤어지자는게 그리고 나서 저는 그 욕을 듣고 미안하다는말밖에 할수없었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은 저 때문에 자살한다고 말을하면서 인스타 메모에 시에 자살한다 이런식으로 올렸습니다 저는 그걸보고 많은 생각들이 오가며 무서웠습니다 다 제탓인것만 같고 너무 죄책감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이 죽겠다던 시간이 다가오자 저는 그 사람에게 전화를 걸어 많이 미안하다고 하면서 그딴짓 하지말라고 말을 하였지만 그 사람은 이미 늦었다며 전화를 끊어버렸습니다 그리고 전화를 끊고 연락이 왔는데 그 사람이 너랑 사귄게 조카 후회된다며 하늘에서 볼수있으면 보자고 하면서 마지막으로 전화 돼냐고 하여 전화를 받았습니다 그 사람은 너는 나를 기계로 보는거냐 너한테 나는 뭐였냐며 제가 말을 해도 듣지않고 제탓이라는 말을 반복했습니다 저는 그게 너무 무섭고 마음이 편하지않아서 너 말만 할꺼면 왜 갑자기 전화하자고 한거냐 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말싸움을 이어가다가 그냥 끊었습니다 그 다음날에 보니까 죽는다고 했으면서 안죽었다고 그사람이 메모에 올려둔걸 봤습니다 그리고 제 친구한테 연락이 왔는데 그 사람이 제 친구한테 야 이한테 언제든지 다시 오라고 전해줘 미안하다고 이런식으로 언제든지 다시 재결합 할꺼면 오란듯이 연락을 했다고 그러더군요 저는 그래서 재결합 할 마음없다고 전해달라고 친구에게 말을했습니다 제 친구가 그 사람에게 전하자 엄청나게 저를 욕한다고 들었습니다 진짜 쓰레기아니냐 등등으로요 아 그리고싸움이 있기전 커플티를 맞췄었는데 커플티 안가져갈꺼면 찢어버린다고 제친구보고 전해라고 했습니다 전 확김에 상관없다고 하고 그 말을 들은 그 사람은 커플티를 완전히 찢고 앞치마로 만들어버리더군요 지금 전 너무 숨쉬기는 것도 좀 불편하고 모든게 다 제 탓같습니다 그 사람과는 같은학원인데 어쩌할도리를 모르겠습니다 중간에 이야기가 조금 빠진 것도 있긴한데 최대한 기억나는걸로 썼습니다 저도 너무 이기적인 사람 같네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남자친구가 죽어버리겠다는데 어쩌죠
안녕하세요 경기에 거주하는 16세 여자입니다 저는 사귄지 200일이 넘은 남자친구가 있었는데요 그 사람은 어떨땐 저에게 누구보다 다정했고 어떨땐 누구보다 무서운 사람이었습니다 저에게 신체적으론 폭력을 행세하진않았지만 말로요 저는 그 사람과 한번 헤어졌다가 다시 재결합을 했었습니다 헤어질때 처음에 제가 시간을 갖자 하다가 그 사람이 마음대로 하라고 해서 저도 그냥 확김에 헤어지자고 하여 헤어졌었습니다 저도 거기서 끝인줄 알았으나 5번동안 갑자기 딴사람처럼 절 붙잡았습니다 그러다가 제가 계속 다 차고 며칠뒤에 저는 생각했습니다 그 사람보다 나를 좋아해주는사람이 어디있을까? 라고요 그러다가 제가 다시 사귀자고 말을하여 사귀었습니다 그리고 좀 있다가 재결합을 할땐 마냥 좋았습니다 하지만 점점 가다가 싸우는일이 많아졌고 저도 그만 지쳐버렸다는 생각으로 싸우는 도중에 제가 그 사람에게 시간을 갖자고 제안했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은 이럴꺼면 헤어지는게 나은거 아니냐 등등으로 말을 했습니다 저도 더 이상은 지쳐 헤어지자고 말을하였고 그 사람은 저에게 많은 욕을 했습니다 저도 제가 이기적인거 압니다 겨우 지쳤다는이유로 헤어지자는게 그리고 나서 저는 그 욕을 듣고 미안하다는말밖에 할수없었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은 저 때문에 자살한다고 말을하면서 인스타 메모에 시에 자살한다 이런식으로 올렸습니다 저는 그걸보고 많은 생각들이 오가며 무서웠습니다 다 제탓인것만 같고 너무 죄책감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이 죽겠다던 시간이 다가오자 저는 그 사람에게 전화를 걸어 많이 미안하다고 하면서 그딴짓 하지말라고 말을 하였지만 그 사람은 이미 늦었다며 전화를 끊어버렸습니다 그리고 전화를 끊고 연락이 왔는데 그 사람이 너랑 사귄게 조카 후회된다며 하늘에서 볼수있으면 보자고 하면서 마지막으로 전화 돼냐고 하여 전화를 받았습니다 그 사람은 너는 나를 기계로 보는거냐 너한테 나는 뭐였냐며 제가 말을 해도 듣지않고 제탓이라는 말을 반복했습니다 저는 그게 너무 무섭고 마음이 편하지않아서 너 말만 할꺼면 왜 갑자기 전화하자고 한거냐 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말싸움을 이어가다가 그냥 끊었습니다 그 다음날에 보니까 죽는다고 했으면서 안죽었다고 그사람이 메모에 올려둔걸 봤습니다 그리고 제 친구한테 연락이 왔는데 그 사람이 제 친구한테 야 이한테 언제든지 다시 오라고 전해줘 미안하다고 이런식으로 언제든지 다시 재결합 할꺼면 오란듯이 연락을 했다고 그러더군요 저는 그래서 재결합 할 마음없다고 전해달라고 친구에게 말을했습니다 제 친구가 그 사람에게 전하자 엄청나게 저를 욕한다고 들었습니다 진짜 쓰레기아니냐 등등으로요 아 그리고싸움이 있기전 커플티를 맞췄었는데 커플티 안가져갈꺼면 찢어버린다고 제친구보고 전해라고 했습니다 전 확김에 상관없다고 하고 그 말을 들은 그 사람은 커플티를 완전히 찢고 앞치마로 만들어버리더군요 지금 전 너무 숨쉬기는 것도 좀 불편하고 모든게 다 제 탓같습니다 그 사람과는 같은학원인데 어쩌할도리를 모르겠습니다 중간에 이야기가 조금 빠진 것도 있긴한데 최대한 기억나는걸로 썼습니다 저도 너무 이기적인 사람 같네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